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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니어 외면한 포용금융④] 시니어 금융접근성 지표는 빠졌다
- 민병덕 의원실, 금융위·금감원 서면 자료 요청 고령층 접근성만 따로 보는 지표 신설은 현재 검토 안 해 금융당국이 은행권의 포용금융 실적을 평가하는 체계를 마련하면서도 고령층의 금융접근성을 따로 살피는 지표는 포함하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다. 고령층을 주요 지원 대상으로 삼고 있지만, 은행 창구와 대면 상담 축소로 이들이 겪는 어려움을 구체적으로 평가할 기
- 2026-10-16 0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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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 다치면 내 통장은 누가?" 중장년 85% 위급 상황 금융 대처 부족
- 은퇴를 앞두거나 은퇴한 중장년층 상당수가 건강 악화나 돌봄이 필요한 상황에 대비한 금융관리 계획을 마련하지 못한 것으로 나타났다. 연금과 노후자금 준비에 대한 관심은 높아지고 있지만, 정작 스스로 금융 의사결정을 할 수 없게 될 경우를 대비한 준비는 부족한 것으로 조사됐다. 18일 보험연구원이 발표한 ‘중고령 소비자의 금융역량 진단과 강화방안
- 2026-06-19 06:00
이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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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진창 신임 금융위 부위원장…가계부채·금융산업 두루 거친 정책통
- 권대영 후임으로 차관급 발탁…행시 40회 출신 금융정책 전문가실손보험 청구 간소화·대환대출 인프라 추진…생산적·포용금융 정책 관여 신임 금융위원회 부위원장에 임명된 신진창 금융위 사무처장은 가계부채 관리와 금융산업, 서민금융 등 주요 정책 분야를 두루 거친 정통 금융관료다. 이재명 정부의 금융정책 설계에 참여한 인물로, 가계부채 관리와 생산적·포용금융
- 2026-10-16 14: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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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M금융, ESG금융 목표 72% 달성⋯계열사 전방위 확대
- iM금융그룹이 2030년까지 ESG금융 8조원 달성을 목표로 내걸고 계열사 전반의 친환경·포용금융을 확대한다. 지난해 말 기준 ESG금융 실적은 5조7950억원으로 목표의 약 72%를 채웠다. iM금융은 그룹 차원의 ESG 경영 관리체계를 고도화하고 계열사별 ESG금융 확대를 추진하고 있다고 2일 밝혔다. 최근 모건스탠리캐피털인터내셔널(MSCI) ESG
- 2026-10-02 13: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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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00만원도 못 갚는 은행 소액 연체율 2% 육박⋯가계대출 평균의 5배
- 500만원 미만 대출 13.5조⋯반년 새 3.0% 증가비상금대출 확산에 신용대출 내 비중 8.3%로연체 관리하되 자금 숨통 유지⋯맞춤 지원 과제 은행권의 500만원 미만 소액신용대출 연체율이 전체 가계대출 평균의 5배에 육박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비상금대출의 확산으로 급전을 융통하는 문턱은 대폭 낮아졌으나 정작 수백만원 단위의 소액 채무조차 제때 갚지 못
- 2026-09-29 0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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