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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코로나19 접종 6월말까지 연장…“고위험군 10명 중 6명 미접종”
- 정부가 코로나19 재유행 가능성에 대비해 고령층 등 고위험군을 대상으로 한 예방접종 기간을 연장했다. 질병관리청은 예방접종전문위원회 심의를 거쳐 당초 4월 30일까지였던 ‘2025~2026절기 코로나19 예방접종’을 6월 30일까지 연장한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조치는 여름철 재확산 가능성과 함께 고위험군의 낮은 접종률을 고려한 것이다. 고위험군은
- 2026-04-15 22: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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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노화로 착각 쉬운 심장질환의 종착역, 심부전
- 수년 전 한 원로배우가 심부전 투병 사실을 공개해 화제를 모았다. 심부전은 흔히 ‘심장질환의 종착역’으로 불리는 질환으로, 심장 기능이 저하돼 신체에 혈액을 충분히 공급하지 못하는 상태를 말한다. 나이 들수록 발병 위험이 높아지지만, 노화로 인한 피로로 여기는 경우가 많다. 심부전에 관한 궁금증을 유병수 원주세브란스기독병원 심장내과 교수(대한심부전학
- 2026-01-28 0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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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독감 유행주의보’ 발령, 고위험군 의심되면 신속 치료
- 질병관리청은 인플루엔자 환자수 증가에 따라 20일시부터 전국에 ‘인플루엔자(독감) 유행주의보’를 발령한다고 밝혔다. 이에 고위험군 환자의 경우 의심증상만으로 항바이러스제 건강보험 급여를 적용해 신속 치료하고, 인플루엔자 및 코로나19 예방접종 집중 독려 및 홍보를 지속할 방침이다. 질병관리청은 지난 12월 18일 제2차 호흡기감염병 관계부처 합동
- 2024-12-23 1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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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코로나19 유행 다시 시작하나… 4주간 증가 추세
- 질병관리청은 최근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이하 코로나19)의 감염 동향이 급격히 악화되고 있어 주의를 당부했다. 지속적으로 감소하던 코로나19 감염자는 6월 4주부터 다시 증가하기 시작했고, 최근 4주 동안 주간 입원환자 수는 약 3.5배 증가했다. 6월 4주에는 주간 입원환자 수가 63명이었던 반면, 7월 1주에는 91명, 7월 2주에는 145명,
- 2024-07-26 1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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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것은 꼭 맞으세요”, 노인에게 꼭 필요한 예방접종은?
- 매년 4월 마지막 주는 세계보건기구(WHO)가 정한 세계 예방접종 주간이다. 노인은 아이들과 마찬가지로 면역력이 취약한 계층으로 꼽힌다. 김윤정 가톨릭대학교 인천성모병원 감염내과 교수는 “건강관리에 있어 예방접종보다 중요한 것은 없다”며 “적절한 예방접종만으로도 코로나19, 폐렴, 대상포진, 인플루엔자, 파상풍 등 감염병으로 인한 노인 사망률을 효과적으로
- 2024-04-24 0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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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日 정부, 부족한 요양 인프라에 ‘프레일’ 산업 키워
- 일본의 베이비부머 세대(1947~49년생)인 단카이 세대가 모두 75세를 넘기는 시점은 2025년. 이때 일본의 고령화율은 30%에 이를 것으로 예상된다. 사회보장 비용 증가, 간호 인력 부족 등으로 일본 정부는 의료비를 낮추기 위해 다양한 정책을 시도하고 있다. 최근에는 국민 스스로 관리해 간호받는 시점을 최대한 늦추도록 예방하자며 ‘프레일’ 산업의
- 2022-11-17 09: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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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5세 이상 고령층 독감 무료접종… 내일부터 연말까지
- 국내 인플루엔자(계절독감) 무료 예방접종이 만 75세 이상을 대상으로 시작, 이달 중 만 65세 이상 고령층까지 확대된다. 접종 기한은 올해 연말까지다. 11일 질병관리청(이하 질병청)에 따르면, 만 75세 이상 고령층(1947년 12월 31일 이전 출생자)의 인플루엔자 국가 예방접종이 12일부터 이뤄진다. 이후 17일부터는 만 70~74세(194
- 2022-10-11 17: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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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美 은퇴협이 권장하는 50세 이후 필요한 백신
- 10월 중하순부터 12월말까지 만 65세 이상 어르신을 대상으로 인플루엔자(독감) 국가예방접종이 무료로 시행된다. 독감에 걸리면 심장질환, 당뇨병 및 기저질환 등이 있는 노인에게는 치명적일 위험이 있어 매년 백신 접종을 권고한다. 이러한 사항은 미국 시니어들도 마찬가지다. 미국은퇴자협회(AARP)는 10월 말까지는 독감 백신을 접종해야 한다고 강조
- 2022-10-04 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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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기적인 독감 백신 접종, 알츠하이머 발병 낮춘다
- AARP가 보도한 축적된 연구 자료에 따르면 독감 예방 주사는 뇌 건강 및 알츠하이머병 예방에 도움이 되는 것으로 나타났다. UT헬스 휴스턴의 연구원들은 인플루엔자 백신을 접종한 93만6000명의 65세 이상 환자와 그렇지 않은 사람들의 데이터를 분석했다. 그 결과 4년 동안 독감 예방 주사를 한 번 이상 맞은 사람은 그렇지 않은 또래에 비해 알
- 2022-07-20 1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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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코로나19 백신 50대 4차 접종 대상 확대, "80세 이상 반드시"
- 코로나19 예방접종대응추진단은 재유행 대비 4차 접종 대상 확대 계획 발표에 따라, 고위험군 보호를 위해 4차 접종을 당부했다. 4차 접종은 60대 이상을 대상으로 실시하되, 80세 이상 연령층에게 적극 권고하고 있다. 아울러 50대 연령층 전체, 18세 이상 기저질환자, 감염취약시설 입소자·종사자 중 3차 접종을 완료하고 4개월(120일)이 경
- 2022-07-14 14:13
이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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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베스트&워스트] ‘반도체 메가 프로젝트’에 요동친 코스닥⋯AI 인프라株 무더기 급등
- 이번 주 코스닥 시장은 정부의 메가 프로젝트 발표에 힘입어 전력 인프라, 데이터센터, 건설 관련주가 급등세를 보였다. 4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번 주(29~3일) 코스닥 지수는 지난주 대비 19.40p(2.19%) 하락한 868.41에 거래를 마쳤다. 이 기간 개인이 누적 3490억원 순매수하는 가운데 외국인과 기관이 각각 1826억원과 1769억원
- 2026-07-04 0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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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날로그 백신 관리로는 사고 반복…디지털화 없이 못 막아”
- “아날로그 방식은 백신 추적과 관리가 어려워 디지털화되지 않으면 사고는 반복될 수밖에 없습니다.” 임재준 리얼타임메디체크 대표는 1일 서울 서대문구 연세대 연세 AI혁신연구원에서 열린 ‘AI로 예측하는 백신 이상반응 감시 시스템’ 연구회 발표를 통해 디지털 백신 안전관리 사후관리의 필요성을 강조하며 이같이 말했다. 현재 국내 백신 이상반응 관리는 의
- 2026-07-01 16: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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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C녹십자, ‘서울 팬데믹 X 서밋 2026’서 mRNA 백신 개발 전략 공유
- GC녹십자는 서울대학교에서 열린 ‘서울 팬데믹 X 서밋 2026(Seoul Pandemic X Summit 2026)’에 참여해 미래 팬데믹 대응을 위한 자사의 메신저리보핵산(mRNA) 백신 개발 전략을 발표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서밋은 미래 팬데믹에 대한 국제사회의 공동 대응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GC녹십자는 10일 발표를 통해 자체
- 2026-06-11 1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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