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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년 치매 환자 100만명 돌파”… 각 지자체 맞춤형 지원 확대
- 행정안전부는 7일 ‘지방행정 여론·동향’을 통해 치매 환자 지원 관련 주요 통계를 발표하고, 정부 및 지자체 차원의 대응 현황을 소개했다. 보건복지부가 올해 3월 발표한 ‘2023년 치매역학조사 및 실태조사’에 따르면, 65세 이상 인구의 치매 유병률은 9.25%로 나타났다. 이 비율을 통계청 장래인구 추계에 대입하면 2025년 치매 환자는 약 97
- 2025-07-07 1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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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기도, '취약계층 3900세대'에 가스안전장치 무료설치
- 경기도가 60세 이상 홀로 사는 노인 등 가스안전 취약계층 3900세대에 가스안전장치 ‘타이머 콕’을 무료로 설치한다고 1일 밝혔다. 도는 이 보급 사업에 2억 원을 지원한다. 가스안전장치인 ‘타이머 콕’은 연소기 과열을 방지하기 위해 사용자가 설정한 일정 시간을 지나거나 주위 온도가 3분간 70∼80℃로 지속되면 가스밸브가 자동으로 차단되는 기능이
- 2022-03-02 16:04
이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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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획] 이강훈 가스안전공사 전북본부장 “선제 예방으로 가스사고 막겠다”
- 사후대응서 예방 중심 안전체계로 전환LPG시설개선·타이머 콕 보급 등 생활안전망 강화수소충전소·반도체 특수가스 등 신산업가스 안전관리 확대 [편집자 주] 에너지 전환과 첨단산업 성장으로 가스 안전관리의 범위가 빠르게 넓어지고 있다. 도시가스와 LPG 중심이던 관리 영역은 수소와 액화수소, 반도체 특수가스, 도시가스 수소 혼입 등 신산업 분야로 확장되고 있
- 2026-07-13 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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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59가구 LPG 안전망...고흥군 사각지대 없앤다
- 전남 광주 고흥군이 LPG 사용 가구의 가스 사고를 예방에 나섰다. 특히 에너지 취약계층의 안전한 생활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시설개선과 안전장치 보급에 나선다. 고흥군이 추진하는 이번 사업은 LPG를 주요 에너지원으로 사용하는 농어촌지역의 특성을 반영한 것이다. 노후 가스시설을 개선해 생활 속 가스사고를 미연에 방지하기 위한 에너지복지사업이다. 세
- 2026-07-01 08: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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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재준 수원시, 청량산 힐링부터 치매 안전까지 시민 삶 전방위를 설계했다
- 이재준 수원특례시장이 움직이면 수원 전체가 달라진다. 경북 봉화 청량산 자락에 시민 쉼터를 만들고, AI 시대에 독서로 미래를 키우고, 빚은 줄이고 자산은 늘리고, 40년 전 수원의 기억을 되살리고, 치매환자 가정의 가스안전까지 챙겼다. 수원특례시가 시민 삶의 모든 결을 동시에 끌어안는 봄 행정을 일제히 가동했다. 24일 수원시에 따르면 우선 가장 먼저
- 2026-03-24 1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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