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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0세, 늙지 않았다… “여행하기 딱 좋은 나이”
- 여행에는 나이가 없다고 하지만, 실제 시니어들은 여행을 가도 될지 눈치를 본다. 늙어서 주책맞아 보이는 건 아닐까, 장기간 집을 비우면 손주는 누가 보살피나 등 걱정이 잇따른다. 그러나 정부에서는 여행하기 딱 좋은 나이라며, 60세 이상을 대상으로 여행자 양성 교육을 무료로 펼치고 있다. 1964년생 이상의 시니어라면 특히 주목해보자. 교육의
- 2024-06-04 0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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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무얼 타고 갈까, 무얼 타고 놀까
- 집 밖을 나서면 걷거나 또는 다양한 교통수단을 통해서 목적지를 향하게 된다. 대중교통이 발달한 요즘은 어디든 가지 못할 곳이 없다. 그리고 여행을 하거나 아주 먼 거리 이동을 할 경우엔 비행기나 기차, 버스는 물론이고 여객선 등의 교통수단이 우리를 어디론가 데려다준다. 그동안 누가 뭐래도 여행의 맛은 기차였다. 달리는 차창 밖으로 각 지역의 모습과 계
- 2020-06-25 09: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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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산보다 여유 있게, 산책보다 자유롭게
- 한강을 낀 동네에 이사 와 산 지 이제 스무 해가 좀 넘었습니다. 그러니 한강 둔치를 걷는 일도 그 세월만큼 흘렀습니다. 이제 걷는 일은 제 일상입니다. 호흡과 다름이 없습니다. 걷기는 그 이전에도 제 일상이었습니다. 탈 거리가 드물기도 했습니다만 전쟁이 끝나고 학교가 다시 문을 열었을 때 저는 읍내에서 하숙이나 자취할 여유가 없어 집에서 학교까
- 2020-06-25 08:00
이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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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유킥보드 씽씽, “지구 250바퀴 달렸다”…이산화탄소 1500톤 감축
- 공유 킥보드 서비스 ‘씽씽’이 지난 1년 6개월 동안 달린 거리가 지구 250바퀴에 해당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감축한 이산화탄소만 해도 1500톤에 달한다. 씽씽 운영사 피유엠피는 8일 씽씽의 총 이동 거리와 이동 시간, 이산화탄소 감축량 등 성과를 발표했다. 조사 기간은 2019년 6월부터 2020년 12월까지 18개월이다. 지난 18개월간 씽씽이
- 2021-01-08 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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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먹거리 등 접속지역 중심의 통계정보 확인할 수 있는 My 통계로 서비스
- 통계청은 인터넷 이용자가 접속지역을 중심으로 공간 통계정보를 확인할 수 있는 ‘My 통계로(路)’ 콘텐츠를 21일부터 통계지리정보서비스(http://sgis.kostat.go.kr)를 통해 서비스한다. My통계로 는 더 쉽게 통계지리정보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설계했고, 정부 기관 학술연구기관의 이용자뿐만 아니라 일반 이용자도 통계를 활용
- 2020-02-21 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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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까치까치 설날에 찾아가는 전국 겨울축제
- 오늘이 입춘이라는 라디오 DJ의 목소리가 들린다. 아, 드디어 겨울이 끝나는구나 하는 마음이 들다가도 아니 ‘벌써?’라는 생각도 함께 든다. 주변을 맴도는 기온이 온화해지면서 이 겨울도 춘풍에 밀려날 것이다. 겨울이 떠나기 전, 남아있는 겨울을 즐기기에 적합한 시기는 바로 지금이다. 아니, 다가오는 설 연휴기간이 마지막일지도. 땅에서
- 2016-02-05 07:4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