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매 맞는 아이들, 이웃과 사회가 관심을 가져야
- 9세 여자아이가 친모와 의붓아버지의 천인공노할 폭행에 견디지 못하고 목숨을 건 탈출을 했다. 다행히 구조의 손길이 닿아 안전한 곳에서 보호를 받고 있다는 언론보도가 있었다. 불쌍한 아이에 대한 동정심과 부모를 처벌하라는 분노로 여론이 들끓고 있다. 아이를 왜 그렇게 학대했는지 아무도 귀 기울여주지 않겠지만 그들도 사람인데 할 말은 있을 것이다. 단편
- 2020-06-17 09:03
이투데이
-
- 이재명, 홍대서 2030 소통하며 마지막 유세…“여자화장실, 남자의 1.5배로”
- ‘이재명으로 마음 돌린 2030 여성 지지선언’ ‘아앙? 이 몸은 프레지던트다’ ‘청와대 5년 계약직 GO GO’ ‘Will you be my president’ 대선 전날인 8일 서울 마포구 홍대입구역 인근에서 등장한 피켓들에 적힌 문구들이다.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후보는 마지막 유세 장소로 홍대를 선택했다. 대선 캐스팅보터인 20·30대 지지를 호소
- 2022-03-09 02:28
-
- ‘아동학대 근절’ 지자체 공무원 대상 교육 실시
- 아동학대 예방을 위한 지방자치단체 공무원 교육을 실시된다. 보건복지부는 18일 대구를 시작으로 4월25일까지 전국 시도, 시ㆍ군ㆍ구 및 읍ㆍ면ㆍ동 복지업무 담당, 취학업무 담당 공무원 7400여명을 대상으로 교육을 실시할 예정이다. 이번 교육은 아동학대 근절을 위해서는 일선 최접점에서 국민들과 접촉하는 지자체 담당 공무원들의 역할이 중요하며, 중앙부
- 2016-04-18 11:26
-
- 복지부-현대차, 학대 피해아동 돕기 사업협약 맺어
- 보건복지부와 현대자동차그룹이 24일 중앙아동보호기관에서 아동학대 예방과 피해아동 보호를 위한 사업협약을 맺었다. 이에 현대차그룹은 학대 피해아동을 보호할 때 필요한 긴근출동용 차량과 차량 수리를 지원한다. 특히 경차(레이)와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 투싼), 승합차(그랜드스타렉스) 등 다양한 차종 60대를 지원해 업무성격에 맞게 활용될 수 있다. 또
- 2014-06-24 14:0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