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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년퇴직 후 한국어 강사로 활약 중인 이상용 씨
- “퇴직 전 교직에 있을 때부터 한국어 강사를 하고 싶었어요.” 현재 다양한 기관에서 한국어 강사로 활동 중인 이상용(李相庸·64) 씨는 평생 초등학교 교단에서 활동해온 교사 출신. 40여 년간을 넘게 학교에서 근무하다 2015년 8월 정년퇴직했다. 원래 영어를 전공한 데다, 학교 내에서 교감과 교장 등 중책을 맡으면서 다양한 다문화가정을 경험했다. 자
- 2018-03-05 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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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 세계 학생을 제자로, 한국어 강사 돼볼까?
- 요즘 TV 속은 한국말 잘하는 외국인의 전성시대다. 한국어를 잘하면 나라를 대표해 발언권을 얻거나 친구까지 초청해 한국을 소개하기도 한다. 한국어에 능숙한 외국인이 늘면서 달라진 풍속도다. 이렇게 시대가 변하면서 한국어 강사에 대한 수요도 늘고 있다. 외국인 근로자와 다문화가족의 증가도 이러한 수요 폭발을 유발했다. 한국어 강사는 언어와 함께 문화를 전한
- 2018-02-28 10:33
이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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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시, 유학생 취업정착 지원 '30일간의 서울일주' 5기 75명 모집
- 서울시가 외국인 유학생들이 졸업 후 서울에서 취업하고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30일간의 서울일주' 적응반 5기 참가자 75명을 모집한다고 16일 밝혔다. 신청은 21일까지 가능하며 서울 소재 대학(전문대학·대학원 포함)에 재학 중인 외국인 유학생을 대상으로 한다. 선발된 유학생들은 다음 달 7일부터 11월 27일까지 약 8주간 50시간
- 2026-09-16 0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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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민석 “한국어, 세계 학생이 선택하는 학문의 언어로”…AP Korean 로드맵
- 지난해에는 ‘AP Korean’ 추진위원회 출범을 함께 했다. 1년 뒤에는 경기 한국어교육을 책임지는 교육감으로 국회에 돌아왔다. 안민석 경기도교육감이 한국어를 미국 고등학교의 관심 과목에서 대학교육과 연결되는 ‘학문의 언어’로 끌어올리기 위한 AP Korean 도입에 경기교육의 공교육 자원을 투입하겠다고 밝혔다. 이번에는 필요성을 말하는 데 그치지
- 2026-09-07 1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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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듣고 가는 행사는 끝"…한국 취업 '알짜' 프로그램에 유학생 호응 [2026 ISN 200]
- 올해 ISN 200 행사에서는 지난해와 달리 유학생들이 직접 참여하는 부대행사를 처음 운영해 큰 호응을 얻었다. 단순히 연사의 발표를 듣는 행사를 넘어 한국 생활과 취업·정착에 필요한 서비스를 현장에서 직접 체험하도록 구성해 유학생 참가자들의 반응을 이끌었다. 서울시는 유학생 일상생활과 진로, 취업을 지원하는 글로벌센터에서 직접 나와 유학생을 위한 다양
- 2026-08-26 15: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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