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정년퇴직 후 한국어 강사로 활약 중인 이상용 씨
- “퇴직 전 교직에 있을 때부터 한국어 강사를 하고 싶었어요.” 현재 다양한 기관에서 한국어 강사로 활동 중인 이상용(李相庸·64) 씨는 평생 초등학교 교단에서 활동해온 교사 출신. 40여 년간을 넘게 학교에서 근무하다 2015년 8월 정년퇴직했다. 원래 영어를 전공한 데다, 학교 내에서 교감과 교장 등 중책을 맡으면서 다양한 다문화가정을 경험했다. 자
- 2018-03-05 11:11
-
- 전 세계 학생을 제자로, 한국어 강사 돼볼까?
- 요즘 TV 속은 한국말 잘하는 외국인의 전성시대다. 한국어를 잘하면 나라를 대표해 발언권을 얻거나 친구까지 초청해 한국을 소개하기도 한다. 한국어에 능숙한 외국인이 늘면서 달라진 풍속도다. 이렇게 시대가 변하면서 한국어 강사에 대한 수요도 늘고 있다. 외국인 근로자와 다문화가족의 증가도 이러한 수요 폭발을 유발했다. 한국어 강사는 언어와 함께 문화를 전한
- 2018-02-28 10:33
이투데이
-
- 교육부, 해외 13개국 200여개 학교에 한국어교원 93명 파견
- 교육부가 올해 해외 13개국 200여 개 학교에 한국어교원 93명을 파견한다. 한국어 교육 수요가 급증하는 국가를 중심으로 초임 교원을 적극 선발해 해외 한국어교육 기반 확대와 청년 교원 해외 진출 지원을 동시에 추진한다는 구상이다. 19일 교육부에 따르면 ‘2026년 해외 현지 초·중등학교 한국어교원 파견 사업’ 하반기 선발 공고를 통해 우즈베키스탄
- 2026-05-19 12:00
-
- “‘지역 비자·한국어 역량 강화’, 이공계 유학생 정착 유도” [외국인 유학생 21만 시대⑧]
- “이제는 단순한 유치가 아니라, 전략적 유치와 정주지원 시스템 구축이 필요합니다.” 신미경 교육부 교육국제화담당관은 20일 본지와의 인터뷰에서 “그동안 수도권 취업 선호 현상, 유학생들의 한국어 역량 부족, 정주 여건 미흡 등은 유학생 정책의 한계로 지적돼 왔다”며 “이제는 대학, 지역, 산업계가 함께 실질적인 유학생 유치 전략을 짜야 한다”면서 이같이
- 2025-08-25 05:00
-
- 서초구, ‘서리풀 청소년 축제’서 모범 청소년·청소년 육성 유공자 표창
- 서울 서초구가 지난 19일 서초문화예술회관에서 열린 ‘2025 서리풀 청소년 축제’에서 지역 청소년과 청소년 육성에 힘쓴 유공자에게 표창장을 수여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표창은 청소년이 주체가 되는 ‘서리풀 청소년 축제’와 연계해 수여됐다. 수상자 중심의 경직된 행사 형식을 탈피해 청소년 모두가 축하하고 즐기는 분위기에서 새로운 표창 문화를 시도했
- 2025-07-21 10:0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