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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카드뉴스] 시인 나태주가 말하는 어른
- 푸르름이 남아 있는 잎을 태우면 아주 역겨워요. 살아갈 여력이 남아 그런 것 같아요. 말라비틀어진 낙엽을 태우면 고수운 냄새가 나요. 모두 비워냈기 때문이겠죠. 사람도 비슷할 거라 생각합니다. - 나태주, 시인 (시니어 매거진 2024년 4월호 인터뷰 중) 에디터 조형애 취재 이준호 디자인 이은숙
- 2024-04-29 08:01
이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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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게임업계 다양한 ‘교육기부’로 사회공헌 앞장서
- 게임사들이 그동안 산발적으로 실시하던 사회공헌 활동을 교육기부 범주로 묶어 체계적으로 지원하고 있어 눈길을 끈다. 넥슨(대표 서민)은 지난 2일부터 오는 17일까지 서울대와 부산대, 전남대 등 총 4곳에서 진행 중인‘행복수업교사연수’프로그램을 후원한다. 이 프로그램은 서울대학교 행복연구센터에 연수를 신청한 초중등 교사를 대상으로 행복에 대한 이론적 이
- 2012-08-07 16:4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