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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성모병원, 코로나 19 중증 확진자 치료를 위한 18개 음압병상 개방
- 가톨릭대학교 서울성모병원이 코로나19로 치료와 진료에 어려움을 격고 있는 대구·경북지역 중증 환자와 서울 은평성모병원과 관련한 코로나19 확진자가 14명으로 늘어나 진료가 중단된 은평성모병원 환자를 위해 두 팔을 걷어붙였다. 병원은 27일 오전 병원장 주재 대책회의를 열어 진료 환경과 시설이 부족하여 곤란을 겪고 있는 대구, 경북 등 코로나 확
- 2020-02-28 13:12
이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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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성모병원, 코로나 19 중증 확진자 치료 위해 18개 음압병상 개방
- 가톨릭대학교 서울성모병원이 27일 오전 병원장 주재 대책회의를 열고 진료 환경과 시설이 부족하여 곤란을 겪고 있는 대구, 경북 등 코로나 확진자를 안전하게 치료하기 위해 18개의 음압병상을 개방하고 하여 다음 주부터 운영한다고 28일 밝혔다. 특히 병원 본관 외에 별도로 별관 10층에 30개 병상을 새로 만들어 코로나 확진자를 치료할 수 있도록 음압 시설
- 2020-02-28 1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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