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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호보다 자립” 덴마크·미국 노인주택이 보여준 초고령사회 해법
- 초고령사회에 진입한 한국이 노인돌봄과 주거 정책의 새로운 방향을 모색하는 가운데 덴마크와 미국 사례가 주목받고 있다. 두 나라는 공통적으로 노인을 보호의 대상으로 보기보다 독립적인 삶을 유지할 수 있도록 환경을 조성하는 데 공통점을 가졌다. 김도연 경남대 가정교육학과 교수는 지난달 29일 세종대학교 컨벤션센터에서 열린 ‘2026년 한국노년학회 전기
- 2026-06-01 1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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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日 요양시설 17% “야간 돌봄 붕괴 직전” 현장 부담 커
- 일본 요양시설의 야간 대응 체계가 현장 인력에게 상당한 부담으로 작용하고 있다는 조사 결과가 나왔다. 의료 인력이 상주하지 않는 밤 시간대에 판단과 기록, 정보 공유가 개인의 경험에 의존하는 구조가 이어지고 있다는 점이 수치로 확인됐다. 일본의 헬스케어 기업 앵커社는 지난해 4월부터 12월까지 일본 전역의 요양·돌봄시설 8000곳을 대상으로 전화 조사
- 2026-01-13 0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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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치매 돌봄 가족에게 가장 절실한 한 가지 ‘끝까지 함께 가는 매니지먼트’
- 9월 21일 치매극복의 날을 맞아 ‘브라보 마이 라이프’는 12월까지 치매 관련 기사를 연재합니다. 치매 진단은 환자, 당사자만의 문제가 아니다. 가장 가까운 가족에게도 삶의 질과 일상을 송두리째 흔드는 충격으로 다가온다. 제도는 많지만 정작 가족에게 와닿는 건 많지 않다. ‘치매는 처음이지?’의 저자이자 10년 넘게 치매안심센터에서 일해온 사
- 2025-11-17 0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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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년 장기요양보험료율 0.9448%로 인상…중증 수급자 보장·종사자 처우 강화
- 복지부, 4일 ‘2025년 제6차 장기요양위원회’ 개최…내년 수가 및 보험료율 의결 내년 장기요양보험료율, 올해보다 0.0266%p 올라…급여비 지출 확대 고려 가입자 세대당 월 평균 보험료 1만8362원…올해보다 517원 증가 보건복지부가 2026년도 장기요양보험료율을 현행 0.9182%에서 0.9448%로 인상하기로 결정했다고 4일 밝혔다.
- 2025-11-04 23: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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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日, 로봇 기술 고령층 돌봄에 접목
- 하나은행 하나금융연구소, 日 개호업체 로봇기술 도입 조명 보고서 발간 日, 2013년부터 개호로봇 개발·도입 촉진 시범사업 추진 “韓, 초고령화 진입, 돌봄 서비스에 로봇기술 도입 노력해야” 우리나라가 초고령사회에 진입한 만큼 고령층 돌봄 서비스에 로봇 기술을 접목하는 방안을 연구해야 한다는 제언이 나왔다. 박지홍 하나금융연구소 연구위원은
- 2025-07-09 1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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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복지부, 치매예방 위해 주류 규제…요양병원·노인요양시설 안전기준도 강화
- 정부가 치매의 주요 위험요인인 음주 관련 규제를 강화하는 등 치매를 발생시키는 여러 위험요인을 미리 관리하기로 했다. 특히 치매환자 등이 머무는 요양병원과 노인요양시설에 대한 시설·인력 등 안전기준도 강화된다. 보건복지부는 24일 오전 국무회의에서 이 같은 내용을 담은 ‘생활 속 치매 대응전략’을 발표했다. 정부의 이같은 조치는 치매가 갑자기 생기는
- 2014-06-25 08:30
이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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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추석에도 돌봄은 멈추지 않는다”…추미애, 여주 천사들의 집 찾아
- 추미애 경기도지사가 추석을 앞둔 17일 여주시 점동면에 있는 장애아거주시설 ‘여주 천사들의 집’을 찾아 생활환경을 살피고, 명절 연휴에도 24시간 돌봄을 이어가는 종사자들을 격려했다. 추미애 지사는 이날 변현구 여주천사들의집 시설장과 종사자들을 만나 시설 운영과 돌봄 현장의 어려움을 듣고 필요한 지원사항 등에 대한 의견을 나눴다. 추 지사는 “아이들이
- 2026-09-17 1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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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피터팬 아빠' 전경철 작가 별세⋯'유퀴즈' 출연 24일 만 비보
- ‘피터팬 아빠’ 전경철 작가의 별세 비보가 전해졌다. 6일 발달장애지원전문가포럼 대표는 SNS를 통해 “2026년 9월 5일 오후 7시 56분 전경철 피터팬 아빠가 먼 길을 떠났다”라며 비보를 전했다. 장례는 평소 고인의 뜻에 따라 무빈소 장례로 치러진다. 현재 고인은 병원에 안치돼 있으며 별도의 빈소는 마련되지 않는다. 대표는 “삼가 고인의 명복
- 2026-09-06 14: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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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기요양 재가급여 수급자 10명 중 7명 “건강 악화해도 집에서”
- 노인장기요양보험 재가급여 수급자 10명 중 7명은 건강이 악화해도 현재 집에 거주하길 희망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집 거주를 희망하는 수급자 가족도 큰 폭으로 늘었다. 보건복지부는 6일 이 같은 내용이 담긴 ‘2025년 장기요양 실태조사’ 결과를 발표했다. 한국보건사회연구원과 한국리서치가 지난해 8월 13일부터 11월 19일까지 면접, 전화, 인터넷설문을
- 2026-08-06 1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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