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브라보 문화 이슈] 엄마는 왜 ‘아침마당’을 사랑할까
- [브라보 문화 이슈] 시니어와 연결되는 연예·문화 이슈를, ‘브라보 마이 라이프’의 시선으로 짚어봅니다. 왜 떴을까? KBS 1TV 아침마당이 방송 35주년을 맞아 변화를 택했다. 변화하는 방송 환경과 시청층의 흐름 속에서 ‘엄마 아빠만 보는 프로그램’, ‘따분한 프로그램’이라는 이미지를 벗어나겠다는 시도다. 실제로 개편 이후 시청자들 사이에
- 2026-05-07 06:00
-
- 데뷔 35주년 주현미 정규 20집, 매월 2곡씩 선공개
- 트로트의 여제 주현미가 데뷔 35주년을 맞아 새 앨범을 발표한다. 통산 20번째 주현미 정규앨범으로, 총 12곡의 '인생 이야기'가 담겼다. 올해 데뷔 35주년을 맞아 전국 투어 일정에 발맞춰 지난 봄 발표될 예정이었던 이번 앨범은, 최근 코로나19의 여파로 공연이 연기되면서 발매 시점을 늦추게 됐다. 이에 총 12트랙의 수록곡을 6월부터
- 2020-06-12 09:24
-
- 데뷔 36주년, 오늘도 무대를 불태우는 가수 정수라의 인생 해법
- 세월이 비켜간 듯한 목소리, 과거와 똑같은 외모. 30대 중반처럼 보이지만, 올해 그녀의 나이는 만56세. 믿기지 않는다. 절대 동안의 외모, 청아하면서도 파워풀한 목소리로 ‘난 너에게’, ‘내 사랑을 본 적이 있나요’, ‘환희’ 등을 히트시키며 1980년대를 대표하는 가수로 군림했던 정수라가 바로 그녀다. 작년에 데뷔 35주년을 기념하는 공연을
- 2019-10-11 10:05
-
- 나는 어떤 남편으로 기억될까?
- “그래도 마지막엔 부부밖에 없어!” 나이 들어가면서 친구들에게서 자주 듣게 되는 말이다. 올해 69세가 되었다. 70대에 가까워졌다고 생각하니 예전과 또 다른 느낌이 든다. 나름으로는 신세대처럼 살아왔다고 여겼으나 전반적 생활을 되돌아볼 때 가부장적 삶에서 벗어나지 못했다. 그중 하나가 아내에 대해 이렇다 할 만한 선물을 하지 못한 점이다. 돈을 아껴서가
- 2018-02-02 09:41
-
- [이런 거 땜에 친구와 의 상한다] 동창과 친구사이에서
- 필자는 고등학교 졸업 후 30년이 넘는 세월 동안 고등학교 졸업반 반창회 대표를 맡아왔다. 그동안 졸업 10주년, 20주년, 30주년, 35주년 행사를 치렀다. 그 행사 때마다 반 친구들에게서 회비를 걷고 행사 안내 확인 전화를 수차례씩 돌렸다. 그뿐 아니다. 매년 봄에 한 차례 반모임을 가졌고 연말에는 송년회를 했다. 그때마다 날짜와 장소를 잡고 회비
- 2016-07-06 14:20
이투데이
-
- 한일상의 “AI·반도체·에너지 협력 확대”…경제연대 구체화
- 공급망·에너지안보 공동 대응지역기업·연구기관까지 협력 확산김포~하네다 출입국 간소화 제안 한국과 일본 경제계가 공급망과 에너지안보, AI·반도체 등 미래산업 분야에서 협력을 확대하기로 했다. 지역 간 교류도 기업의 시장 진출과 기술 협력, 인재 교류 등 실질적인 경제협력으로 발전시킨다. 대한상공회의소는 31일 일본 센다이 웨스틴호텔에서 일본상공회의소와
- 2026-08-31 09:00
-
- 李대통령, 왕이 만나 “한중관계·한반도 문제 긴밀한 소통 이어가야”
- 이재명 대통령은 20일 왕이 중국 공산당 중앙외사판공실 주임 겸 외교부장을 만나 한중관계와 한반도 문제를 놓고 긴밀한 전략적 소통을 이어가자고 했다. 한중관계 개선 흐름을 이어가겠다는 뜻을 재확인했지만, 북한·북핵 등 한반도 현안과 관련한 구체적인 대화 내용은 공개되지 않았다. 청와대는 이 대통령이 이날 오전 청와대 본관에서 공식 방한 중인 왕 부장을
- 2026-08-20 18:05
-
- 중국 왕이 “북미회담, 당사자가 결정…美 대북 적대정책 바꿔야”
- 5년 만 단독 방한...20일 청와대서 이재명 대통령 예방“한중 관계 개선‧발전 추진에 중요한 합의 이뤄” 19일 단독으로 약 5년 만에 한국을 찾은 왕이 중국공산당 중앙외사판공실 주임 겸 외교부장이 한반도 평화를 위해 건설적인 역할을 하겠다는 중국의 입장을 확인하면서도 북미 정상 간 대화 중재에는 신중한 입장을 보였다. 왕 부장은 20일 청와대에서
- 2026-08-19 21:15





![[알기 쉬운 생활금융③] 자녀 전세자금 1억 원 보태주려는데…. 증여세 내야 할까](https://img.etoday.co.kr/crop/85/60/2382339.jpg)
![[해외연수 도전기] 목포역장, 셰프 되어 목포로 돌아오다](https://img.etoday.co.kr/crop/360/203/237824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