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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카드뉴스] 4월 공연 추천 셋
- 2022년 기대작으로 꼽히는 뮤지컬들이 4월 베일을 벗는다. 먼저 홍광호, 김준수, 고은성, 김성철 등 화려한 스타 캐스팅을 자랑하는 ‘데스노트’가 돌아온다. 동명의 베스트셀러 소설을 원작으로 한 ‘아몬드’는 뮤지컬로 어떻게 재탄생했을지 기대를 모은다. ‘광주’는 5·18민주화운동을 소재로 한
- 2022-04-08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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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들이하기 좋은 날, 4월의 문화 소식
- ● Exhibition ◇ANDY WARHOL : BEGINNING SEOUL 일정 6월 27일까지 장소 더현대서울 팝아트의 황제 앤디 워홀의 회고전이 이탈리아 주요 미술관 투어를 마치고 한국에 도착했다. 여의도 더현대서울의 개관을 기념하며 열리는 이번 전시는 그동안 국내에서 진행된 앤디 워홀 전시 중 최대 규모다. 앤디 워홀은 미국의 대표
- 2021-03-31 1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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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브라보 독자를 위한 4월의 문화 소식
- ● Exhibition ◇ 물, 비늘, 껍질 일정 4월 26일까지 장소 복합문화공간에무 B2 갤러리 김정옥의 단독 기획초대전으로, 그동안 작가가 주목해왔던 ‘물고기’ 연작에서 더 나아가 물고기가 살고 있는 환경, 즉 수족관의 영역까지 아우르는 작품들로 이뤄졌다. 작가는 “투명한 수족관은 제한성을 전제로 한 삶의 환경”이라며 “물이 아닌 공기로 치
- 2020-04-01 08:57
이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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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롯데컬처웍스, 1분기 흑자 전환… IP 중심 사업 구조 강화 속도
- 영화관·콘텐츠·공연 연계 확대몰입형 콘텐츠·뮤지컬 제작으로 성장 기반 마련 롯데컬처웍스가 올해 1분기 흑자 전환에 성공하며 콘텐츠 지식재산권(IP)을 기반으로 한 사업 경쟁력 강화에 속도를 낸다. 영화관 운영 고도화와 콘텐츠 제작 역량 확대, 공연 사업 다각화를 통해 영화·공연·콘텐츠를 아우르는 문화 플랫폼 구축에 나선다는 방침이다. 12일 롯데컬처
- 2026-05-12 08: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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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시 "노들섬 복합문화공간 운영업체, 횡령ㆍ배임 적발"
- 서울시가 노들섬 복합문화공간 운영업체를 민간위탁금 횡령·배임 혐의로 고발하고 협약 해지 통보했다. 서울시 감사위원회는 8월 30일부터 10월 8일까지 노들섬 복합문화공간 운영업체를 대상으로 특정 감사를 벌인 뒤 심의를 거쳐 지난달 24일 총 6건의 지적사항을 관련 부서와 운영 업체에 통보했다고 15일 밝혔다. 서울시는 노들섬을 오페라 하우스로 건립하
- 2021-12-15 1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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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립극단 '파우스트 엔딩' 26일 개막…김성녀 주연·조광화 연출
- 국립극단이 26일부터 다음 달 28일까지 명동예술극장에서 올해 첫 작품인 연극 '파우스트 엔딩'을 선보인다고 9일 밝혔다. '파우스트 엔딩'은 괴테의 '파우스트' 재창작한 신작이다. 연극과 뮤지컬을 넘나드는 연출가 조광화가 재창작 및 연출을 맡았다. 남성 역할인 노학자 파우스트 역에는 배우 김성녀가 캐스팅됐다. 국립극단 70주년 기념 레퍼토리로 제작돼
- 2021-02-09 17:3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