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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빈센트 리버 “갈등 깊은 사회에 필요한 작품”
- 하루아침에 아들이 처참하게 살해당한다. 동성애자라는 이유에서다. 가상의 이야기지만, 우리 사회가 마주하는 현실도 크게 다르지 않은 요즘이다. 차별과 혐오에 대한 담론이 계속되는 오늘날, 성소수자 문제에 뿌리까지 접근하는 연극 ‘빈센트 리버’가 막을 올린다. 드라마, 연극 등 다방면에서 관록의 연기를 보여주고 있는 배우 서이숙은 아들을 잃고 절망하
- 2021-05-10 0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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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온 가족 함께 즐길 만한 5월의 문화 소식
- ● Exhibition ◇맥스 달튼, 영화의 순간들 일정 7월 11일까지 장소 마이아트뮤지엄 자신만의 스타일로 영화, 만화, 음악 등 대중문화의 순간을 재탄생시킨 맥스 달튼의 개인전이 국내 최초로 열린다. 맥스 달튼은 부에노스아이레스 출신의 일러스트레이터이자 그래픽 디자이너로, 주로 1970년대부터 2000년대 영화를 소재로 해 보는 이들
- 2021-05-03 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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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브라보 독자를 위한 5월의 문화 소식
- ● Exhibition ◇ 프렌치 모던: 모네에서 마티스까지, 1850-1950 일정 6월 14일까지 장소 고양아람누리 아람미술관 미국 최초로 인상주의 전시를 열었던 브루클린 미술관의 유럽 컬렉션 중 59점의 대표작을 만날 기회다. 이번 전시에서는 19세기부터 20세기 중반까지의 프랑스 모더니즘 예술을 한눈에 살펴볼 수 있다. 폴 세잔, 마르크
- 2020-05-01 08:00
이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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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도걸 기재차관 "내년 문화·체육·관광 예산, 디지털 전환 지원에 역점"
- 안도걸 기획재정부 2차관은 8일 "내년 문화·체육·관광분야 예산은 해당 산업의 디지털 전환 지원 강화에 역점을 둬 편성하겠다"고 밝혔다. 안 차관은 이날 서울 콘텐츠코리아랩 기업지원센터에서 문화·체육·관광 분야 예산협의회를 열고 이같이 말하면서 "K-한류 글로벌화 선도와 문화복지 확대 등에도 역점을 두겠다"고 덧붙였다. 그는 문화예술 분야에 있어 세
- 2021-07-08 15: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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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라움, 5월 마티네 ‘반고흐, 번스타인을 만나다’ 진행
- 소셜베뉴 라움이 오는 26일 라움 마티네 콘서트 5월 공연인 ‘반고흐, 번스타인을 만나다’를 연다. 라움 마티네 콘서트 ‘살롱 드 아르떼’는 3~11월 마지막 주 화요일 오전 11시에 열리는 라움의 대표적인 오전 공연 프로그램이다. 올해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 19) 확산 방지를 위해 3월, 4월 마티네 콘서트가 모두 취소됐다.
- 2020-05-19 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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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근길] YG, 1억 공여설에 '묵묵부답'·영탁, KBS 음악방송 출연 불이익?·장미인애, 코로나19 정책 비판·할시 내한공연 취소·김선아, 故 설리에 대한 그리움 (연예)
- '출근길'은 정치, 사회, 경제, 연예 등 각 분야의 전일 주요 뉴스를 정리한 코너입니다. 출근길 5분만 투자하세요. 하루의 이슈가 한눈에 들어옵니다. ◇YG, '승리 음주운전 기사 쓴 연예기자에게 1억 원을?'…"묵묵부답" YG엔터테인먼트가 소속 가수였던 승리의 음주운전 의혹 기사를 낸 연예기자 김용호 씨에게 현금 1억 원을 건넸다는 의
- 2020-03-31 06:0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