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호백씨 별세, 안승익(인하대병원 진료부원장)씨 장인상=20일 오전 여의도성모병원, 발인 22일 오전, 02-3779-1526
최신 뉴스
-
- [숏] 부부가 같이 기초연금 받을 때, 주의사항 3가지
- 부부가 함께 기초연금을 신청했는데 예상보다 적게 받는 사례가 많다. 이는 단순한 계산 착오가 아니라 제도 구조상 ‘부부 감액’과 ‘소득역전 방지’ 장치가 동시에 작용하기 때문이다. 2026년 기준으로는 부부가 모두 수급자일 경우 생활비 절감 등을 반영해 각각 일정 비율이 감액된 금액으로 시작하며, 이후 연금을 포함한 부부 합산 소득이 선정기준액을 초과하면 그 차이만큼 추가로 줄어드는 구조다. 이 두 가지 기준이 함께 적용되면서 실제 지급액은 계산상 금액보다 더 낮은 수준에서 결정되는 경우가 많아, 사전에 제도 구조를 정확히 이해하
-
- "고령화 탓?" 금리 떨어지고 재정 흔들린다
- 9일 대외경제정책연구원(KIEP)은 정책연구 브리핑 ‘글로벌 인구구조 변화의 거시경제적 영향과 시사점’을 통해 고령화가 한국 경제의 구조를 바꾸고 있다고 진단했다. 인구 변화가 단순한 사회 문제가 아니라 금리·성장·재정·무역 등 거시경제 전반을 흔드는 핵심 변수로 작용하고 있다는 분석이다. 연구에 따르면 한국은 이미 인구 정점을 지나 감소 국면에 들어섰으며 2050년경에는 65세 이상 고령 인구 비중이 40%를 넘어설 전망이다. 이는 일할 사람은 줄고 소비와 저축 방식도 달라지면서 경제가 돌아가는 방식 자체를 바꾸는 요인으로 작용
-
- 노인일자리, 28만2000명 출·퇴근 시간 조정…“보수는 변동없어”
- 13일부터 오전 활동 오전 10시 이후, 오후 활동 16시 종료로 조정 월평균 근무시간 30시간, 월 보수 29만 원 변동없어 “수요처와 시간 조정 가능한 노인일자리만 적용하기로” 정부가 노인일자리 중 공익활동형 참여자 약 30만 명의 출·퇴근 시간을 조정했다. 최근 국제정세 변화로 유류비가 상승하면서 대중교통 이용이 늘고, 출·퇴근 시간대 혼잡이 심화됨에 따라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서다. 9일 보건복지부에 따르면 13일부터 노인일자리 공익활동형 가운데 공공시설봉사 사업단에 참여하는 28만2000명의 출·퇴근 시간을 조정한다. 오전
-
- [숫자로 본 고령화] ①고령인구비율, 전남 25년째 ‘1위’
- 초고령사회로 진입하면서 지역별 고령화 격차에 대한 관심도 커지고 있다. 고령화 관련 지표는 각 지역의 초고령사회 현주소를 가늠할 수 있는 중요한 기준을 제시한다. 국가데이터처는 최근 통계를 쉽고 직관적으로 이해할 수 있도록 ‘데이터 시각화 체험하기’ 콘텐츠를 선보였다. 이 콘텐츠에는 인구, 경제, 보건·복지 등 16개 분야, 총 264개 지표가 담겼다. 브라보마이라이프는 이 가운데 고령화와 직결된 주요 지표를 선별해 데이터로 재구성하고, 독자들이 자신의 삶과 지역을 이해하는 데 활용할 수 있도록 쉽게 풀어 전달하고자 한다. 전국 1
-
- [Trend&Bravo] 농지연금 vs 주택연금, 전격 비교
- 은퇴 후 가장 큰 고민은 ‘자산은 있는데, 매달 들어오는 돈은 부족하다’는 점이다. 이런 고민을 해결해주는 대표적인 제도가 바로 농지연금과 주택연금이다. 농지연금은 농지를 담보로 맡기고 연금을 받으면서도 경작이나 임대를 계속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고, 주택연금은 집에 계속 거주하며 안정적으로 생활비를 마련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두 제도는 비슷해 보이지만 가입 조건, 활용 방식, 수령 구조에서 차이가 크다. 내 자산이 농지인지 주택인지, 그리고 노후에 어떤 삶을 원하는지에 따라 선택은 달라진다. 헷갈리기 쉬운 두 연금의 차이를
저작권자 ⓒ 브라보마이라이프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숏] 부부가 같이 기초연금 받을 때, 주의사항 3가지](https://img.etoday.co.kr/crop/190/120/2318511.jpg)


![[숫자로 본 고령화] ①고령인구비율, 전남 25년째 ‘1위’](https://img.etoday.co.kr/crop/190/120/2319552.jpg)
![[Trend&Bravo] 농지연금 vs 주택연금, 전격 비교](https://img.etoday.co.kr/crop/190/120/2319517.jpg)

![[요즘말 사전] 손주와 임영웅의 공통점은? 마음 녹이는 ‘무해력’이란?](https://img.etoday.co.kr/crop/85/60/2313860.jpg)

![[쓸 수 있나요 ①] “스마트 뱅킹 시대“ 고령층 금융도 스마트한가요?](https://img.etoday.co.kr/crop/85/60/2315559.jpg)
![[숏] 65세 이상 꼭 챙겨야 할 국가 혜택 정리](https://img.etoday.co.kr/crop/85/60/2316663.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