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희준(前 희보영상 대표)씨 별세, 박승진(사업)ㆍ상훈(KTV 국민방송 카메라기자)ㆍ승혜씨 부친상, 이재국(금융감독원 거시감독국 팀장)씨 장인상=1일 오전 이대목동병원, 발인 4일 오전, 02-2650-27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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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름을 이기는 힘, 결국은 일상의 습관
- 여름은 몸의 계절입니다. 더위는 누구에게나 찾아오지만 나이 들수록 그 무게는 조금 다르게 느껴지지요. 예전 같으면 대수롭지 않게 넘겼던 무더위가 잠을 설치게 하고, 입맛을 떨어뜨리며, 다리 힘이 빠지게 만듭니다. 건강은 어느 날 갑자기 무너지는 것이 아니라, 몸이 보내는 작은 신호들이 쌓이며 달라집니다. 건강을 지키는 일은 매일 반복하는 생활 습관에서 시작됩니다. 무엇을 먹고, 얼마나 움직이며, 어떻게 쉬는가와 같은 것이죠. 결국 건강수명을 결정하는 것은 일상의 선택들입니다. 이번 스페셜은 그 가장 기본적인 질문에서 출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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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퍼즐 풀고 상품 받자! ‘브라보 마이 라이프’ 독자참여마당
- 브라보 마이 라이프 독자 이벤트 브라보 마이 라이프에서는 월 1회 가로세로 낱말퍼즐을 연재합니다. 퍼즐을 풀고 응모하신 분들 중 정답을 맞힌 선착순 3분께 인지 기능 자극에 도움이 되는 보드게임 1종과 브라보 마이 라이프 잡지 1권을 선물로 드립니다. 독자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참여 바랍니다! 1 건강의 유지와 증진, 질병의 예방 따위를 꾀하는 일. 3 중국 후난성의 한 어부가 발견했다는, 복숭아꽃이 만발한 낙원이다. ‘이상향’을 비유하는 말로 흔히 쓰인다. 5 약한 자가 강한 자에게 먹힌다는 뜻. 7 고려 고종 때 부처의 힘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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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월은 후회를 끊는 달
- 본지 창간 이후 11년간 실린 시니어 인터뷰를 살펴봤다. 공통적으로 나타난 나이 들어 가장 크게 남는 후회는 다섯 가지다. 첫째, 타인의 기대에 맞추느라 정작 내가 원한 삶을 살지 못한 것. 둘째, 가까운 사람에게 ‘사랑한다’, ‘고맙다’, ‘미안하다’는 말을 충분히 하지 못한 것. 셋째, 생계와 성공에 매달려 오직 일만 하며 산 것. 넷째, 건강을 잃고 나서야 소중함을 깨달은 것. 다섯째, ‘늦었다’는 생각과 실패의 두려움 때문에 하고 싶은 일을 포기한 것이다. ‘후회(後悔)’는 잘못을 깨닫고 고치고 싶어 하는 마음이다. ‘회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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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카드뉴스] 70세부터 무료? 서울 무임승차 개편 궁금증 정리
- 서울시가 어르신 대중교통 지원 제도 개편을 본격적으로 추진한다. 현재 65세 이상에게 적용되는 지하철 무임승차 기준을 70세 이상으로 높이고, 70세 이상 어르신에게는 버스비 일부 또는 전액을 지원하는 방안이 함께 논의되고 있다. 이번 개편은 지하철 무임승차 비용 부담과 어르신 교통복지 사이에서 균형을 찾기 위한 움직임이다. 서울시는 공청회 등을 통해 노인단체와 전문가, 시민 의견을 수렴한 뒤 조례 개정 등 후속 절차를 검토할 계획이다. 다만 아직 시행 시기와 세부 기준은 확정되지 않았다. 65~69세 이용자의 교통비 부담 변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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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0+ 궁금증] 나이들면 소화 안되는 이유
- "예전엔 삼겹살에 야식까지 먹어도 끄떡없었는데 요즘은 조금만 먹어도 더부룩해요." 50대 이후 많은 사람이 하는 말이다. 밥을 많이 먹지 않았는데도 금세 배가 부르고, 기름진 음식은 부담스럽다. 우유나 아이스크림을 먹고 배가 아파지는 경우도 있다. 나이가 들면 소화 기능도 함께 변한다. 입맛이 까다로워진 것이 아니라 몸이 달라지고 있는 것이다. 위산이 줄고, 장이 느려진다 소화 기능이 약해지는 가장 큰 이유는 위와 장의 생리적 변화다. 삼성서울병원 건강 정보에 따르면 노화가 진행되면서 위 점막 기능이 떨어지고, 50세 이상에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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