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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장에서] 고령자 자기결정권 어떻게 지킬까? 후견제도 개혁 해법 모색
- 치매와 인지기능 저하를 겪는 고령자가 늘어나면서 자기결정권을 어떻게 보장할 것인지가 새로운 사회적 과제로 떠오르고 있다. 전문가들은 현행 성년후견제도가 당사자의 의사보다 대리결정에 무게가 실려 있다고 지적하며, 후견을 최후의 수단으로 제한하고 고령자와 장애인이 스스로 의사결정을 할 수 있도록 돕는 지원 체계를 구축해야 한다고 제언했다. 17일 서울 국회의원회관에서 열린 후견 등 의사결정지원기본법 심포지엄 ‘의사결정지원으로, 성년후견제도 개혁’에서는 현행 후견제도의 운영상 한계와 미국과 영국 등 해외 제도 운영 사례를 살펴보고 의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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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케어닥, 시니어타운 통합 운영 시스템 '케어옵스' 출시
- 시니어 토탈 케어 기업 케어닥이 시니어타운 운영 시스템 '케어옵스(CareOps)'를 출시했다. 케어옵스는 케어닥 자회사 케어오퍼레이션이 개발한 데이터 기반 올인원 운영 플랫폼으로, 입주 계약부터 건강·생활 지원, 커뮤니티, 시설 관리까지 통합 관리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기존 ERP·PMS와 달리 시니어타운에 특화된 시스템으로 청약·계약 관리, 건강관리, 생활지원, 보호자 소통, 시설 유지관리 등을 하나의 플랫폼에서 제공한다. 수작업 중심의 업무를 디지털화해 운영 효율성과 서비스 품질을 높였다. 특히 AIoT(인공지능 사물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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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생한방병원·상명대, 한의학 기반 미래 의료인재 육성 협력
- 자생의료재단과 자생한방병원이 지난 16일 상명대학교와 의료복지 및 학술교류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경기도 성남시 자생메디바이오센터에서 열린 협약식에는 신민식 자생의료재단 사회공헌위원장과 김종희 상명대학교 총장 등 양 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이번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공동 연구와 학술교류, 교육 프로그램 협력, 인적·물적 자원 교류, 자원봉사활동, 홍보·마케팅 분야에서 협력을 확대한다. 자생한방병원의 임상·연구 역량과 상명대의 교육 인프라를 연계해 미래 의료 인재 양성에도 힘을 모을 예정이다. 또 상명대 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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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rend&Bravo] 은퇴 후 매달 새는 돈 막는 7가지 방법
- 은퇴 후 생활비 관리는 ‘얼마를 버느냐’보다 ‘매달 얼마가 빠져나가느냐’를 살피는 일에서 시작된다. 직장에 다닐 때는 크게 의식하지 않았던 통신비, 카드 연회비, 보험료, 구독료 같은 지출도 은퇴 이후에는 고정비 부담으로 다가올 수 있다. 문제는 이런 지출이 대부분 자동이체나 카드 결제로 빠져나간다는 점이다. 한 달에 몇천 원, 몇만 원 수준이라 눈에 잘 띄지 않지만, 사용하지 않는 서비스나 줄일 수 있는 요금이 계속 유지되면 연간 지출은 적지 않게 불어난다. 은퇴 후에는 출퇴근이 줄고 여가 시간이 늘어나는 등 생활 방식도 달라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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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나은행 대표 시니어브랜드 ‘하나더넥스트’, 파크골프 대회 현장 이벤트로 시니어에 인기
- 강남3구 파크골프 동호인이 한자리에 모인 생활체육 현장에서 하나은행 하나더넥스트가 마련한 체험 이벤트와 찾아가는 금융 서비스가 참가자들의 관심을 모았다. 하나은행 하나더넥스트는 15일 서울 세곡동 강남탄천파크골프장에서 열린 ‘하나더넥스트와 함께하는 제1회 비바브라보배 강남3구 파크골프대회’ 현장에 별도 이벤트존을 마련하고, 대회 참가자들을 대상으로 퍼팅연습존과 인형뽑기 경품 이벤트, 미니 상담부스를 운영했다. 현장에는 하나금융그룹의 찾아가는 금융 서비스인 ‘하나 행복드림 버스’도 함께 배치됐다. 이번 대회는 이투데이피엔씨가 주최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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