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한나(하베스터선교교회 목사)씨 별세, 김태현(한국토코넷 부장)ㆍ현수(하베스터선교교회 부목사)씨 모친상, 김준배(연세대 원주의대 교수)씨 장모상, 조우숙씨 시모상=11일 오후 강남세브란스병원, 발인 13일 오전, 02-2019-4003
최신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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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관광 재취업부터 창업까지, 중장년 ‘다음 일자리’ 찾는다
- 노사발전재단 서울중장년내일센터가 관광 분야 재취업과 디지털 역량 교육, 창업 전문기관 연계를 통해 중장년의 경력 전환을 지원한다. 구직자에게 직무 정보와 상담 기회를 제공하고, 기업에는 중장년 고용 지원제도 활용 사례를 소개해 일자리 연결을 돕는다는 계획이다. 서울중장년내일센터가 제공한 2026년 하반기 사업계획에 따르면, 9월 말부터 서울형 일자리 모델 우수기업 세미나와 디지털 교육, 관광 분야 직무 콘서트가 차례로 열린다. 10월에는 기업 간담회를 통해 중장년 채용 수요와 사업 개선 의견을 살피고, 창업을 희망하는 구직자를 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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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돌봄 로봇 선도기관이 현장서 찾은 ‘답’
- 일본은 국민 4명 중 1명이 65세 이상인 초고령사회다. 만성적인 요양 인력 부족 속에서 현장을 지탱하기 위한 해법으로 로봇과 ICT(정보통신 기술), AI를 적극 도입하는 움직임이 이어지고 있다. 그 선두에 선 곳이 도쿄도 오타구의 사회복지법인 젠코카이다. 2013년 일본최초 수준의 ‘개호로봇연구실’을 설치한 이후, 10여 년간 다양한 돌봄 기술을 현장에 적용하며 ‘사람과 기술이 함께하는 돌봄’을 실현해왔다. 젠코카이(善光会)가 운영하는 산타페 가든힐즈는 특별양호노인홈 ‘플로스 히가시코지야(フロース東糀谷)’를 비롯해 장애인 복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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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퇴직연금으로 산 개인투자용 국채, 10년 뒤 수익률은?
- “퇴직연금으로 국채에도 투자할 수 있다고요?” 9월부터 확정기여형(DC형) 퇴직연금과 개인형퇴직연금(IRP)에서 개인투자용 국채를 직접 매입할 수 있게 됐다. 개인이 퇴직연금 계좌를 통해 개인투자용 국채에 투자할 수 있게 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특히 개인투자용 국채는 일반적인 주식이나 ETF(상장지수펀드)처럼 가격 변동에 따라 사고파는 상품이라기보다, 만기까지 보유하면서 원금과 이자를 받는 저축성 국채라는 점에서 노후자금의 새로운 선택지로 관심을 끌고 있다. 9월부터 퇴직연금에서도 국채를 살 수 있다 개인투자용 국채는 2024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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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벌써 이만큼 썼다고?" 퇴직 첫해 잔고 바닥나는 실수 5가지
- 퇴직 첫해는 노후 자산의 흐름이 크게 달라지는 시기다. 매달 들어오던 월급은 사라지지만 생활비와 카드값, 보험료 같은 고정 지출은 그대로 이어지기 때문에 현직 때의 소비 습관을 유지하면 생각보다 빠르게 통장 잔고가 줄어들 수 있다. 문제는 줄어든 수입을 만회하려다 퇴직금을 고위험 투자에 한꺼번에 넣거나, 간헐적으로 들어오는 알바비·자문료를 고정 수입처럼 여기면서 생기기도 한다. 퇴직 후 달라지는 건강보험료를 제대로 살피지 않거나 큰돈을 배우자와 상의 없이 사용하는 것도 노후 자금을 흔드는 요인이 된다. 퇴직금은 한 번 크게 불리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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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9세에도 유튜브가 재밌어요” 시니어 유튜버 도전 방법
- “유튜브를 하니까 정말 재미있고 보람도 있어요. 시작하기를 잘했다고 생각합니다.” 구독자 약 125만 명을 보유 유튜브 채널 ‘이남형 할머니’의 주인공 이남형 씨와 채널을 운영하는 아들 안정필 강사가 회원들 앞에 섰다. 이 씨가 먼저 마이크를 잡자 박수가 이어졌다. 현재 79세인 그는 73세 무렵 아들과 유튜브를 시작했다. 이 씨는 “여러분도 유튜브에 한 번 도전해보라”며 회원들을 응원했다. 17일 서울 강남구 이투데이빌딩에서 열린 ‘비바브라보 클럽’ 7회 차 모임에서는 유튜브 채널 ‘이남형 할머니’를 운영하는 안정필 강사가 시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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