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세배(前 국회의원)씨 별세, 김종석(홍익대 경영대학장)ㆍ종철(원익그룹 고문, KAIST 겸임교수)씨 부친상, 정인원(동국대의대 교수)ㆍ김경환(국토연구원장, 서강대 교수)씨 장인상=3일 오전 서울아산병원, 발인 6일 오전, 02-3010-22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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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년 여성의 ‘빛나는 삶’ 옷으로… 루체비타, 서울 프라임 패션위크 오른다
- ‘빛나는 삶’을 옷으로 표현하는 디자이너 브랜드 루체비타(LUCEVITA)가 오는 9월 열리는 ‘비바브라보 서울 프라임 패션위크 2026(SPFW 2026)’ 무대에 오른다. 시니어 매거진 ‘브라보 마이 라이프’는 9월 8일부터 9일까지 이틀간 서울 코엑스 2층 스튜디오 159에서 서울 프라임 패션위크를 개최한다. EMA(엘리트모델에이전시)가 행사를 주관한다. 40대 이상 ‘프라임 세대’를 패션의 주체이자 소비의 중심으로 조명하는 행사로, 브랜드 패션쇼와 공연, 팝업 등을 통해 중년층이 새로운 스타일과 브랜드를 직접 만날 수 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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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남 부러워하다 결국" 노후 망치는 습관 1위
- 은퇴 이후에는 직장 등 삶의 중심이었던 역할이 줄면서 자신을 바라보는 기준도 달라질 수 있다. 여기에 SNS에서 보이는 또래의 여행과 취미, 여유로운 일상까지 겹치면 괜히 자신의 삶이 뒤처진 것처럼 느껴지기도 한다. 하지만 SNS에 올라온 모습은 대부분 일상의 일부를 골라 보여주는 장면이다. 타인의 좋은 순간과 자신의 평범한 하루를 비교하기 시작하면 지금 가진 것의 가치를 놓치기 쉽다. 이미 지나간 투자나 선택을 반복해서 후회하는 일도 현재의 시간까지 무겁게 만들 수 있다. 마음을 돌보는 방법은 거창하지 않다. 하루 책 한 쪽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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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농촌 노인 만족시킨 복지주택, 아쉬운 점은?
- 농촌 고령자복지주택 입주자의 94.5%가 현재 주택에서 계속 살고 싶다고 답했다. 무장애 설계와 복지시설을 결합한 주거 환경이 낙상 위험을 낮추고 생활 만족도를 높인 결과다. 다만 의료·교통시설 접근성이 여전히 낮고 관리비 부담은 오히려 늘어 농촌의 특성을 반영한 공급 방식이 필요하다는 지적이 나온다. 20일 한국농촌경제연구원의 ‘농촌 노인의 주거복지 향상을 위한 고령자복지주택 정책의 개선 과제’ 보고서에 따르면 고령자복지주택 입주자 314명 가운데 농촌 입주자 199명과 도시 입주자 115명의 입주 전후 변화를 비교했다. 고령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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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집에서 살고 싶다” 100세 이상 재가 고령자 71%, 시설 의향 ‘없음’
- 20일 국가데이터처, ‘인구주택총조사 100세 이상 고령자조사’ 결과 발표 100세 이상 고령자 8604명 중 재가 고령자 4280명, 최고령자 116세 ‘향후 시설 입소 의향’ 항목 첫 조사…익숙한 집·환경에서 생활 선호 집에서 지내는 100세 이상 고령자 대부분이 시설 입소보다 집에서 지내길 원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낯선 환경보다 지역사회 계속거주(Aging in Place, AIP)에 대한 선호가 높은 것이다. 20일 국가데이터처에서 ‘2025 인구주택총조사 100세 이상 고령자조사 집계 결과’에 따르면 지난해 11월 1일 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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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 IRP 잘 굴러가고 있나’ 의심스럽다면 확인할 7가지
- “IRP 계좌는 만들어뒀는데, 잘 관리하고 있는지는 모르겠습니다.” 개인형 퇴직연금(IRP)을 둘러싼 고민은 대부분 여기서 출발한다. 세액공제를 받기 위해 가입했고, 이직이나 퇴직 시 받은 퇴직금을 넣어두었고, ETF나 TDF같은 상품도 한 번쯤 들어봤다. 하지만 정작 내 계좌 안에서 돈이 어떻게 굴러가고 있는지는 잘 모르는 경우가 많다. IRP는 단순히 목돈 모으기나 세금을 줄이기 위한 통장이 아니라, 은퇴 후 생활비로 이어져야 할 노후자산이다. 이번 화에서는 지금까지 살펴본 IRP 관련 내용을 바탕으로 마지막 점검표를 정리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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