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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 중장년 일자리, 기업 지원 통합 설명회로 활로 찾는다
- 서울중장년내일센터가 서울고용노동청, 한국산업인력공단 서울서부지사와 함께 ‘2026년 서울형 기업지원 통합 설명회’를 열었다. 이번 설명회는 기업이 중장년 인력을 채용할 때 활용할 수 있는 고용장려금, 맞춤 인재 매칭, 계속고용 컨설팅, 직업훈련 지원 등을 한자리에서 안내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설명회가 중장년 구직자에게 중요한 대목은 기업 지원
- 2026-05-13 17: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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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장에서] 오세훈 시장 “도전하지 않으면 아무것도 달라지지 않아”
- 18일 중장년취업사관학교 출범식서 영상 축사 전해 “중취사, 2028년까지 서울 전역 16곳 캠퍼스 구축할 것” 오세훈 서울시장은 18일 “도전하지 않으면 아무것도 달라지지 않는다”고 말했다. 오 시장은 18일 오전 서울 광진구 서울시50플러스재단 동부캠퍼스에서 열린 중장년취업사관학교 출범식에서 영상 축사를 통해 “여러분이 내딛는 이 한 걸음
- 2026-03-18 13: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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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시50플러스재단, 작년 중장년 구직자 6만여명 몰려…취업 지원 강화 시동
- 작년 9월 '중장년 정책포럼 2025'서 중장년취업사관학교 공언 경력진단·교육·취업·사후관리 원스톱 체계 구축 서울시50플러스재단이 중장년들의 취업 지원을 강화한다. 15일 서울시50플러스재단(이하 재단)에 따르면 지난해 상담·훈련·채용 등 재단의 일자리 지원사업에 참여한 중장년 구직자는 6만1796명으로 집계됐다. 재단은 중장년 구직자
- 2026-01-15 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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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할 수 있을 때까지” 노동시장 주역은 60세 이상
- 고용보험 가입자가 지난해 12월 기준 전달보다 줄었지만 고령층의 구직 움직임은 오히려 더 커진 것으로 나타났다. 고용노동부가 12일 발표한 '고용행정 통계로 본 노동시장 동향' 통계에 따르면 지난해 11월 1565만5천 명이던 고용보험 가입자는 12월 1549만3천 명으로 감소했다. 반면 60세 이상 신규구직자는 전년 같은 달보다 1만4천 명 증가하며 시니
- 2026-01-14 13: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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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카드뉴스] 퇴직 중장년을 위한 일자리 사이트 5대장
- 퇴직 이후 제2의 인생을 설계하는 중장년에게 재취업은 단순한 소득 창출을 넘어 사회와의 연결고리를 회복하는 핵심 과제로 꼽힌다. 은퇴 이후에도 계속 일하고 싶어 하는 근로 의욕은 높지만, 정보의 비대칭성으로 인해 구직의 첫 단계부터 어려움을 겪는 사례가 적지 않다. 이에 정부와 지자체는 취업 플랫폼을 통해 중장년의 안정적인 사회 복귀를
- 2026-01-13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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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력 없어도, 청바지도 OK” 인력난에 바뀌는 日 돌봄
- 일본의 만성적인 돌봄 인력 부족이 채용 문화의 변화를 이끌고 있다. 이력서와 형식적인 면접을 앞세우던 기존 방식에서 벗어나, 구직자가 현장에서 근무 조건과 보수를 직접 비교하고 협상하는 방식이 확산되는 모습이다. 오는 3월 아이치현 나고야시에서는 무로야 제휴마케팅社가 주최하고 돌봄·간호·복지 분야 구직자를 대상으로 한 ‘스카우트형 취업 행사’가 열릴
- 2026-01-06 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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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장년 필독 정보통] 병원 대신 동네에서 건강관리 받으세요!
- 바쁜 일상, 풍요로운 노후생활을 위해 중장년이 꼭 챙겨야할 각종 무료 교육, 일자리 정보, 지자체 혜택 등을 모아 전달 드립니다. 서울시, 어르신 통합 건강 관리 강화 고령 인구 증가로 ‘노쇠’ 예방의 중요성이 커지는 가운데, 서울시가 어르신 기능 저하를 조기에 발견·관리하기 위한 체계를 본격 가동한다. 서울시는 기존 노쇠·기능평가
- 2025-12-19 0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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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생 2막의 나침반, 책임감 크게 느껴요”
- 서울시50플러스재단이 운영하는 ‘가치동행일자리’는 중장년의 경험과 역량을 지역사회에 연결하는 사회공헌형 일자리 사업입니다. 동시에 새로운 커리어를 모색하는 중장년에게 경력 전환의 기회를 제공하는 프로그램이기도 합니다. 서울시50플러스재단 중장년 컨설턴트 정남순 씨 “다시 할 수 있습니다. 주저하지 말고 같이 해봐요.” 성북50플러스센터에
- 2025-12-16 0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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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I 브리핑] 청년·중장년·여성. 고용서비스 우수기관 63곳 인증 外
- 바쁜 일상 속 알짜 뉴스만 골랐습니다. 정책·복지·건강·기술까지, 꼭 필요한 시니어 관련 정보를 AI가 정리하고 편집국 기자가 검수해 전해드립니다. ◆청년·중장년·여성 취업 앞장…고용서비스 우수기관 63곳 인증 고용노동부와 한국고용정보원은 구직자 만족도, 취업 연계 성과, 서비스 품질 등을 종합 평가해 11일 민간고용서비스 우수기관 63곳을 인증
- 2025-12-12 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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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 중장년 10명 중 8명 “5년 안에 새 일자리 찾겠다”
- 서울시에 거주하는 40~64세 중장년층 10명 가운데 8명 이상이 향후 5년 안에 이직이나 재취업 등 새로운 일자리를 원한다는 조사 결과가 나왔다. 단순한 은퇴 준비 세대가 아니라, 노동시장에 계속 남아 일하고 싶어 하는 핵심 경제활동 인구라는 의미다. 서울시50플러스재단은 5일 이런 내용을 담은 정기간행물 ‘중장년 정책 인사이트’ 2025-10호를
- 2025-12-05 14:06
이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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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코트라, 국내 최대 채용 박람회 ‘글로벌 탤런트 페어’ 개막
- 국내 최대 규모 글로벌 채용 박람회 ‘2026 글로벌 탤런트 페어(GTF)’가 1일 서울 코엑스에서 개막했다. 이번 행사는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코트라)가 산업통상자원부, 고용노동부와 공동 주최하며 이틀간 진행된다. 올해 박람회에는 외국인투자기업 137개사, 해외기업 121개사, 외국인 유학생 채용기업 100개사 등 총 360개 기업이 참가해 청년 인재
- 2026-06-01 1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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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류도 안 봤네”⋯구직자도 지원 기업 판단한다
- Z세대 87%, 면접 후 기업 이미지 변화기업 87%, 면접서 역량 기반 채용 활용지원자ㆍ기업, 면접장에서 서로 평가 Z세대 구직자 10명 중 9명 가까이는 면접을 본 뒤 기업 이미지가 달라진 경험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기업이 면접을 통해 지원자를 평가하듯, 지원자도 면접관의 질문과 태도, 진행 방식을 보며 기업을 판단하는 것으로 풀이된다. 채용
- 2026-05-28 17: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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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소서부터 인재 매칭까지…HR 업계 AI 경쟁 확산
- HR 플랫폼 업계의 인공지능(AI) 경쟁이 서류 작성과 인재 매칭, 채용 관리 전반으로 확산하고 있다. 구직자에게는 자기소개서와 이력서 작성 부담을 줄이고, 기업에는 적합한 인재를 더 빠르게 찾는 채용 효율화 수단으로 AI 기능이 고도화되는 모습이다. 23일 HR 업계에 따르면 사람인은 구직자의 자기소개서와 이력서 작성을 돕는 ‘AI 서류합격 코칭’
- 2026-05-23 0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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