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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노인 일자리 120만개 약속 지켜야”
- 대한은퇴자협회(KARP) 주명룡 회장이 2일 서울 청와대 앞에서 정부에 노인 일자리 120만개 확충 약속을 지키라고 요구하며 1인 시위를 진행했다. 주 회장은 이날 이재명 대통령에게 보낸 요청문에서 “정부가 편성한 2027년도 노인 일자리는 118만2000개로, 제3차 노인 일자리 및 사회활동 지원 종합계획에서 제시한 120만개에 못 미친다”며 예
- 2026-09-02 14: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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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훈수 금지" 5060 재취업 후 버려야 할 직장 습관 1위
- 재취업에 성공했다고 해서 직장 생활까지 저절로 풀리는 것은 아니다. 오랫동안 쌓아온 경력과 경험이 강점이 될 수 있지만, 새로운 일터에서는 과거 직급보다 지금 맡은 역할과 조직의 방식에 얼마나 잘 적응하느냐가 더 중요하다. 특히 5060 재취업자는 자신보다 어린 상사나 동료와 함께 일하는 경우가 많다. 이때 나이나 경력을 앞세워 가르치
- 2026-08-31 0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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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니어 경험을 국가자산으로” 노인일자리 해법 모색
- 초고령사회에서 시니어가 쌓아온 경험과 전문성을 어떻게 사회의 자산으로 활용할 것인지를 논의하는 자리가 마련됐다. 청년과 시니어는 세대 간 경쟁보다 협력을 강조했고, 전문가들은 단순한 노인일자리 확대를 넘어 경력과 전문성을 활용할 수 있는 고용체계를 만들어야 한다고 주문했다. 제4회 세계시니어시티즌데이 기념식이 25일 서울 서초구 매헌윤봉길의사기념관
- 2026-08-26 0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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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업 입맛에 맞는 맞춤 교육으로 노인일자리 늘려”
- 일본에서 고령자 재교육과 지역 일자리를 직접 연결하는 사업이 시작됐다. 정년퇴직 이후 새로운 기술을 배우더라도 실제 취업으로 이어지기 어렵다는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민간기업과 지역 실버인재센터가 손을 잡았다. 지난 17일 일본의 고령사회 관련 서비스 기업 가마쿠라신쇼는 홋카이도 무로란시 실버인재센터와 협력해 중장년층의 재교육과 취업을 연계하는 서비
- 2026-08-19 0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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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니어 77.8% “80세 넘어 할 수 있을 때까지 일하고 싶어”
- 전국 60세 이상 시니어 10명 중 약 8명은 80세까지 또는 건강과 능력이 허락하는 동안 계속 일하기를 원하는 것으로 조사됐다. 정해진 연령을 기준으로 노동시장에서 퇴장시키기보다 건강과 직무 능력에 따라 계속 일할 기회를 제공해야 한다는 응답도 90%를 넘었다. 대한은퇴자협회 산하 사단법인 에이지연합이 전국 60세 이상 1097명을 대상으로
- 2026-08-18 1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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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디서부터 시작할까?" 상황별 중장년 일자리 지원기관 7
- 퇴직은 일을 완전히 내려놓는 시점이라기보다, 앞으로 어떤 방식으로 사회와 연결될지 다시 정하는 전환점이 되기도 한다. 소득 보완이나 삶의 활력을 위해 다시 일을 시작하려 해도 어디서 상담을 받고 무엇부터 준비해야 할지 막막한 중장년이 많다. 중장년 일자리 지원은 취업 상담과 구직수당, 직업교육, 창업 지원 등 목적에 따라 다채롭게
- 2026-08-10 0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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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니어가 골목상권 디지털 해결사로” 시니어 새 일자리 아이템 선정
- 보건복지부, ‘시니어 로컬상권 디지털 서포터즈’ 대상 선정 어르신이 전통시장·골목상권 점포 정보 직접 조사·최신화 소상공인 디지털 접근성 높이고 지역상권 활성화 기대…2027년 시범사업 추진 전통시장과 골목상권의 디지털 전환을 돕는 새로운 노인일자리 아이템이 등장했다. 보건복지부는 ‘2026년 신규 노인일자리 개발을 위한 아이템 공모전’
- 2026-07-15 1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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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물가가 불붙인 日 노후 위기, “은퇴 잊고 알바 나서”
- 일본 정부가 지난 6월 공표한 '고령사회백서'는 고물가 압박 속에 은퇴를 미루고 일터에 머물 수밖에 없는 일본 시니어들의 팍팍한 현실을 압축해 보여준다. 백서에 따르면 2025년 기준 일본의 고령화율은 29.4%로, 75세 이상 인구(17.3%)가 65~74세(12.1%)를 크게 웃도는 '후기고령자 중심' 구조가 완전히 고착화됐다. 특히 주목할
- 2026-07-03 0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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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0세 이상 고용보험 가입자 20만7000명 증가
- 고용부, ‘2026년 5월 고용행정 통계’로 본 노동시장 동향 보건복지·숙박음식업 고용 증가 견인…건설·제조업은 부진 지속 고용보험 가입자 수가 5개월 연속 20만 명 후반대 증가세를 이어갔다. 30대·50대·60세 이상은 증가한 반면 29세 이하와 40대는 감소했다. 고용노동부가 9일 발표한 ‘2026년 5월 고용행정 통계로 본 노동시장
- 2026-06-09 23: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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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베이비붐 세대에 집중하라
- 김수영 한국노인인력개발원장 올해 2월 취임한 김수영 제8대 한국노인인력개발원장은 인터뷰 내내 ‘관점의 전환’을 강조했다. 노인 일자리를 복지의 하위 영역으로 두는 기존 프레임에서 벗어나야 한다는 것이다. 초고령사회로 진입한 한국에서 노인 인력은 더 이상 보호의 대상이 아니라, 사회를 지탱하는 생산 주체로 재정의해야 한다는 메시지를 담고 있다.
- 2026-05-21 06:00
이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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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미래카본텍, 지하철·전광판 활용 ‘도심형 탄소포집’ 사업 추진
- 세계맑은공기기후연맹과 도심형·실생활용 CCUS 확산 협약 체결 지하철·전광판 등에 탄소포집 모듈 결합…자원화·시니어 일자리 연계 한국미래카본텍이 지하철과 전광판 등 기존 도심 인프라를 활용한 탄소 포집·활용·저장(CCUS) 기술 확산에 나선다. 한국미래카본텍은 세계맑은공기기후연맹과 3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리는 ‘2026 국제심포지엄’을 계기로 ‘
- 2026-09-02 09: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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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시, 시니어 일자리박람회 개최…81개 기업 현장 채용 상담
- 서울시가 60세 이상 시니어와 실제 채용 수요가 있는 기업을 연결하기 위해 다음 달 17 '서울시 시니어 일자리박람회 2026'을 개최한다고 23일 밝혔다. 양재 aT센터에서 열리는 이번 박람회는 지난해에 이어 두 번째로 열리는 행사다. 현장 면접부터 맞춤형 취업 지원, AI 체험까지 한자리에서 제공한다. 참여기업은 지난해 73개사에서 올해 81개사로
- 2026-08-23 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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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폐주유소까지 리뉴얼...‘시장 포화’에 달라진 편의점 출점법
- 지난해 말 편의점 전체 점포 수 첫 감소비어있는 상권 찾기 경쟁...점포별 수익 중요성↑ 편의점 시장이 포화하면서 국내 주요 기업의 출점 방식도 달라지고 있다. 골목마다 편의점을 열며 덩치를 키우던 과거와 달리 최근엔 신규 출점·순증 규모를 줄이는 대신 우량 입지에 점포를 이동시키거나 중대형‧특화점 확대에 집중하고 있다. 출점 비용을 줄이면서도 빈 상
- 2026-08-18 16: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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