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산림청, 2024 맞아 임업인 소득증대 위한 지원 확대 계획 발표
- 산림청이 임업인 소득 증대 등을 위해 새롭게 바뀌는 산림 분야의 주요 정책과 제도를 발표했다. [1]임업 분야 외국인 근로자 고용 7월부터 임업 분야에 외국인 근로자를 고용할 수 있다. 임업분야에 고용허가제(E-9)를 통해 외국인 근로자 1000명이 △임업 종묘 생산업 △육림업 △벌목업 △임업 관련 서비스업 등에 종사하게 된다. 인구 감소에 고령화까
- 2024-01-26 09:07
-
- ‘열정은 청춘’ 예비 귀산촌인, 선배를 만나다
- 임업후계자 교육은 어떻게 진행될까. 궁금증에서 출발해 미래산림연구소의 ‘귀산촌·임업후계자 과정’ 수업에 동행했다. 미래산림연구소는 산림청 지정 전문 교육기관이다. ‘귀산촌·임업후계자 과정’은 5일간 40시간 수업이 진행된다. 3일간은 귀산촌에 대해 비대면 강의를 진행하고, 2일간은 현장 교육을 한다. 귀산촌 현장을 찾아 선배로부터 임산물 재배와
- 2022-08-10 10:50
-
- 귀촌 성공의 열쇠, “정부 지원에서 찾아야”
- 귀농·귀촌을 꿈꾸지만 막막함을 느끼는 이들이 많다. 특히 평생을 도시에서 살아왔다면 무엇부터 시작해야 할지 감이 잡히지 않는다. 이에 정부는 다양한 지원 정책을 마련, 귀농·귀촌 인구 증진에 힘쓰고 있다. 다만, 정부의 지원을 받으려면 정부 지정 교육기관에서 관련 교육을 100시간 이상 이수해야 한다. 이와 관련해 귀농, 귀산촌, 귀어로 세분화해서
- 2022-08-10 10:46
-
- 산림청, "산촌 살리자" 산림형 일자리 발굴
- 산림청은 지난해에 이어 산림의 공익적 가치를 확산하는 지역민간 일자리 발굴·육성사업을 추진한다. 목재, 임산물, 산림문화 등 산림자원 및 기반 시설을 활용해 주민경영체가 공익적 기능을 지닌 산림형 민간기업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예정이다. 교육·컨설팅 대상은 창업을 희망하는 주민경영체와 기존 산림형 기업으로, 연간 200개 기업을 지원한다
- 2022-04-14 10:35
-
- 산촌 체험, 적극적인 관심과 콘텐츠 발굴이 열쇠
- 산촌 체험의 범위는 넓지 않고 의외로 단순하다. ① 임산물 채취 및 요리 : 알밤 줍기, 두릅 따기, 산양삼·버섯·산나물 캐기 ② 숲길 탐방 : 숲 해설 및 삼림욕, 숲 놀이터, 숲속 음악회 ③ 나무공예 : 목공예품 제작, 나뭇잎 조각 및 프린팅 이 중 가장 일반적인 형태의 산촌 체험은 숲길 탐방이다. 숲길 탐방 중 할 수 있는 체험은 딱 두 가
- 2021-12-15 09:39
-
- 산촌을 아는 것 산촌 체험의 첫걸음
- ‘산 너머 남촌에는 누가 살길래 해마다 봄바람이 남으로 오네.’ 귀에 익숙한 노랫말에 나오는 산 너머 남촌은 산촌일까? 산촌일 가능성이 높지만 산촌이 아닐 수도 있다. 산자락 마을일지라도 개간을 통해 넓은 경지를 품고 있다면 산촌이 아니다. 또한 사람이 살기 좋아져 인구가 많아진다면 이때도 산촌은 아니다. 이런 차이가 생겨나는 것은 산촌의 구체적인
- 2021-12-06 08:45
-
- 생활 주변 속 넘치는 인삼, 알고 드시나요?
- 광고 속 회사원은 낙하산을 타고 나타난 과장 때문에 상한 속을 인삼으로 달랜다. 주말 예능 프로그램 연기자들은 쫓고 쫓기는 추격전을 벌이다 지치자 인삼을 찾는다. 또 인삼 관련 매장은 이제 공항 면세점 한쪽을 차지하게 돼, 과거와는 위상이 달라졌다. 이렇듯 인삼은 우리 생활과 아주 밀접한 건강식품이 됐다. 뿐만 아니다. 마트에서 판매되는 음료나 초콜릿 등
- 2017-05-24 09:24
-
- [제2직업] 귀산촌인 인터뷰 “실패 사례도 벤치마킹하세요”
- 파주시 법원읍 금곡리에 자리 잡은 쇠꼴마을. 소 먹이를 주던 곳이라는 뜻을 가진 쇠꼴마을은 김교화씨가 수년간 공을 들인 복합체험농장. 원래 목재사업을 크게 하던 김씨는 사업을 큰아들에게 물려주고, 둘째 아들과 고향에 내려와 자리를 잡았다. “고향인 이곳에 조금씩 땅을 마련한 지는 꽤 오래됐어요. 몸이 불편한 여동생을 위해 1979년에 땅을 사서 소를 몇
- 2016-11-29 13:56
-
- [제2인생] ‘산에서 살으리랏다’ 귀산촌을 아시나요?
- “산에 들어가 살아야지.” 중년이라면 한 번쯤 무심코 내뱉어봤음직한 말이다. 산속에서 사는 것을 상상해보면 멋진 영화의 장면들이 오버랩된다. 새벽의 신선한 찬 공기와 나무 사이로 스며드는 햇볕. 통나무집 식탁 위에 차려진 신선한 음식. 상상만 해도 뿌듯하다. 하지만 실제로 그럴까? 현장의 전문가들이 입을 모아 이야기한다. 귀산촌은 냉정한 현실이라고. 영화
- 2016-11-28 08:55
-
- 산림조합중앙회 임산물유통센터, 자연산 송이·능이버섯 예약판매 실시
- 산림조합중앙회(회장 장일환) 임산물유통센터에서는 송이·능이버섯 채취시기를 맞아 사전 예약접수(1544-7671)를 진행 중이다. 버섯 가운데 으뜸이라고 불리는 송이버섯은 금년에는 9월 초쯤부터 판매가 가능할 것으로 예상되며 항암효과, 성인병 예방, 다이어트 등에 효과가 탁월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 국산 송이의 경우는 백두대간 줄기를 따라 고성, 양양
- 2014-08-29 10:37
이투데이
-
- 백두대간 숲 품은 산림치유박람회 영주서 열린다
- 산림치유 가치 확산·지역 상생 실현…소상공인 참여 확대숲 활용한 다양한 산림치유 프로그램 운영 백두대간의 풍부한 산림자원을 활용한 산림치유 프로그램과 지역 문화·특산물을 결합한 ‘2026 백두대간 지역상생 산림치유박람회’가 영주에서 열린다. 산림치유의 가치를 확산하고 지역 관광·소비를 촉진해 지역경제 활성화와 상생 발전을 도모하기 위한 행사다. 20
- 2026-10-20 11:24
-
- 농림어가 인구 절반이 65세 이상…농가 74%는 연 판매액 1000만원 미만
- 농림어가 고령인구 비중 51%…전체 인구의 2.5배 수준 농가 경영주 평균 67.7세…경지면적 0.5㏊ 미만 61.8% 농림어가 인구의 절반 이상이 65세 이상 고령층인 것으로 나타났다. 농가 경영주의 평균 연령은 67.7세로, 60대 이상이 10명 중 8명에 육박했다. 농축산물 판매금액이 연간 1000만원에 못 미치는 농가도 전체의 73.9%를 차지
- 2026-09-29 12:00
-
- 송이·밤 등 임산물 '불법 채취'...광양시 집중단속
- "가을철 산을 찾는 시민과 등산객이 송이, 밤 등 임산물 불법행위 집중 단속합니다." 전남 광주특별시 광양시는 10월 31일까지 주요 임산물 자생지와 재배지의 무단 입산과 임산물 불법 채취 등 산림 내 불법행위를 집중 단속한다고 29일 밝혔다. 단속은 본격적인 가을철 임산물 수확기를 맞아 임업인의 재산과 산림생태계를 보호하기 위한 조치다. 가을철은
- 2026-09-29 08:1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