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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포용금융 리포트 ①] 은퇴 뒤 더 무거워진 빚, ‘재기 돕는 금융’ 필요
- 저신용·저소득층, 고령층 등 금융 취약계층의 금융 접근성을 높이고 채무조정과 재기 지원을 통해 사회적 책임을 강화하고 금융 소외를 줄이기 위한 금융 정책으로 '포용 금융'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단순 대출 공급을 넘어 금융 소비자 보호와 경제적 자립 지원까지 포함하는 포용금융의 효과적인 확산을 위해 필요한 사안들을 점검해 본다. 고금리 장기화와
- 2026-05-28 0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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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통합돌봄 한다지만… “서울시 조례시설 근무자 처우 열악”
- 서울시 조례시설과 비법정 사회복지 현장에서 일하는 사회복지사들이 경력 인정과 복리후생, 고용 안정 문제를 제기하며 온라인 캠페인에 나섰다. 서울특별시사회복지사협회는 6월 2일까지 ‘온라인 이슈 파이팅 릴레이’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캠페인은 서울시 조례시설 등에서 일하는 사회복지사들의 경력 인정, 복리후생, 고용 안정 문제를 현장 전체의 공통 의제로
- 2026-05-26 0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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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 중장년 일자리, 기업 지원 통합 설명회로 활로 찾는다
- 서울중장년내일센터가 서울고용노동청, 한국산업인력공단 서울서부지사와 함께 ‘2026년 서울형 기업지원 통합 설명회’를 열었다. 이번 설명회는 기업이 중장년 인력을 채용할 때 활용할 수 있는 고용장려금, 맞춤 인재 매칭, 계속고용 컨설팅, 직업훈련 지원 등을 한자리에서 안내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설명회가 중장년 구직자에게 중요한 대목은 기업 지원
- 2026-05-13 17: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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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령자 주거정책, 집 넘어 생활권 돌봄으로 전환해야
- 초고령사회에 대응하기 위한 고령자 주거정책이 단순한 주택 공급을 넘어, 주거·돌봄·의료·이동·관계가 결합된 생활권 단위 정책으로 전환돼야 한다는 제언이 나왔다. 고령자가 살던 집과 지역에서 계속 살아갈 수 있도록 고령친화도시, 통합돌봄, 은퇴자마을, 공공임대, 지역 돌봄거점을 하나의 실행 체계로 연결해야 한다는 것이다. ‘초고령사회 대응을 위한 고
- 2026-05-01 0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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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초고령사회 노후 거주 해법은?” 고령자 주거-돌봄 토론회
- 초고령사회에 대응하기 위한 고령자 주거와 돌봄의 연계 방안을 논의하는 국회 토론회가 오는 30일 열린다. 이번 행사는 ‘초고령사회 대응을 위한 고령자 주거-돌봄 연계와 고령친화도시 실행 전략’을 주제로, 오후 2시부터 국회의원회관 제3세미나실에서 진행된다. 주최는 박희승 국회의원실, 주관은 건축공간연구원이며, 보건복지부와 국토교통부가 후원한다.
- 2026-04-20 09: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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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편안한 노후’의 조건, “시니어 친화 주거 공간 재설계가 관건”
- 2026년은 고령사회 대응의 분수령이 될 전망입니다. 지난해 대한민국은 공식적으로 초고령사회에 진입했고, 이달에는 ‘의료·요양·돌봄 통합지원법’이 전국적으로 전면 시행되는 시점을 맞이하기 때문입니다. 이에 따라 돌봄을 단순 노인 복지 개념이 아닌, 의료·연금·노동·주거 등 사회 시스템 전체를 고령친화적으로 재설계해야 한다는 문제의식을 제기합니다. 이를
- 2026-03-06 0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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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소득층만 웃는 연금 세제 혜택, 개인연금 세제 구조 논란
- 개인연금 세제 혜택이 고소득층 중심으로 작동하면서 정작 노후 준비가 취약한 계층은 제도에서 배제되고 있다는 지적이 제기됐다. 세액공제 중심의 연금 세제가 절세 효과가 있는 고소득층에게 유리하게 설계돼 있어 노후 소득 보장 체계의 사각지대를 만들고 있다는 분석이다. 강성호 보험연구원 선임연구위원과 이소양 연구원이 발표한 보험연구원 리포트 '노후소
- 2026-03-04 1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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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은퇴 후 의료비 보험과 제도로 준비하는 법
- 은퇴 이후 큰 경제적 부담 중 하나는 단연 의료비다. 통계에 따르면 65세 이상 인구의 1인당 연평균 의료비 지출은 전체 연령대 평균의 약 3배에 달한다. 소득은 줄어드는데 의료 이용은 늘어나는 노후에 병원비 부담은 가계 재정에 큰 압박으로 작용할 수 있다. 따라서 은퇴 후 의료비는 사후 대응이 아닌, 사전 설계의 대상이다. 의료비 위험에 현명하게 대응
- 2026-02-26 0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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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년 이렇게 달라진다③ 모두의 카드·어르신 무료 스포츠·효도 정보
- 재정경제부가 발간한 ‘2026년부터 이렇게 달라집니다’는 국민 생활 전반에 영향을 미치는 제도변화를 담았다. 앞선 ①•②편에서 연금 세금과 복지 등의 정책을 살펴본 데 이어, 이번 편에서는 중장년과 시니어의 일상과 직접 맞닿아 있는 교통•문화•관광•기타 분야 변화를 중심으로 정리했다. 대중교통비 환급 확대부터 어르신 무료 스포츠 강좌, 여행, 문화 지원 등
- 2026-02-06 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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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rend&Bravo] “얼마나 받을까?" 지역별 고령자 면허증 반납 혜택 정리
- 고령 인구가 빠르게 늘어나면서 고령 운전자의 교통사고도 함께 증가하고 있다. 한국도로교통공단 교통사고분석시스템에 따르면 65세 이상 고령 운전자가 낸 사고는 2020년 3만1천여 건에서 지난해 4만2천여 건으로 36% 이상 늘었고, 전체 사고에서 차지하는 비율도 14.8%에서 21.6%로 크게 높아졌다. 고령 운전자 사고 건수와 비율 모두
- 2026-02-02 07:00
이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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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책금융 지방공급 164조로 확대…수은·무보도 참여
- 지방공급 목표제 6개 기관으로 확대…금리·한도 우대 강화대전서 '정책금융 동행' 첫 개최…지역기업 맞춤형 상담 정부가 2028년까지 지방에 공급하는 정책자금 규모를 연 164조원으로 늘린다. 수출입은행과 무역보험공사도 지방공급 확대목표제에 새로 참여해 비수도권 기업에 더 낮은 금리와 높은 한도의 정책금융을 지원한다. 금융위원회는 11일 산업은행·기업은행
- 2026-06-11 1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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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분만에 마감"…경기 극저신용대출 2.0, 2045명에 26억1000만원 긴급 수혈
- 신용 바닥에 몰린 도민들이 경기도의 문을 두드렸다. 접수 시작 17분 만에 온라인이 마감됐고, 전화 예약도 21분 만에 닫혔다. 그 절박함은 숫자로 증명됐다. 10일 이투데이 취재를 종합하면, 경기도는 '경기 극저신용대출2.0' 2차 신청자 2913명에 대한 심사를 마치고 6월 5일 2045명에게 총 26억1000만원 규모의 대출을 완료했다. 경기도는
- 2026-06-10 13: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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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노을, 글로벌 강소기업 1000+ 선정…“해외 성장 가속”
- 노을 주식회사는 중소벤처기업부의 ‘글로벌 강소기업 1000+ 프로젝트’ 성장기업 부문에 선정됐다고 10일 밝혔다. 글로벌 강소기업 1000+ 프로젝트는 성장 잠재력이 높은 수출 중소기업을 발굴해 수출, 금융, 연구개발(R&D) 등 분야별 지원을 제공하고 글로벌 경쟁력을 갖춘 기업으로 육성하는 사업이다. 신시장 개척 역량과 수출 성장 가능성 등을 평가하는
- 2026-06-10 08: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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