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임영웅이 다시 한번 ‘티켓 파워’를 입증한다.
26일 오후 8시 예매 플랫폼 NOL 티켓을 통해 임영웅의 2025 전국투어 콘서트 ‘IM HERO’ 인천 공연 티켓 예매가 시작된다.
앞서 임영웅의 콘서트는 예매 시작과 동시에 서버가 마비되고, 전석 매진을 기록하는 등 매번 새로운 기록을 써 내려왔다. 이번 인천 공연 역시 치열한 예매 경쟁이
시원한 계곡이나 바다만큼 매력적인 여름 여행이 있다. 바로 지역 축제를 따라 여행을 떠나는 것이다. 아직 널리 알려지진 않았지만, 전국 곳곳에서 지역 특색을 담은 축제가 열린다. 한국코레일과 한국관광공사는 ‘축제 달력’을 통해 매달 즐길 수 있는 지역 축제 정보를 제공한다.
◆보령머드축제
7월 25일 ~ 8월 10일 / 충남 보령시 대천해
가수 임영웅이 정규 앨범으로 돌아온다.
물고기뮤직은 24일 오전 임영웅 공식 SNS 채널을 통해 정규 2집 ‘IM HERO 2’ 발매와 함께 컴백 소식을 전했다. 2022년 5월 발매된 첫 정규 앨범 ‘IM HERO’ 이후 3년 2개월여 만에 선보이는 새 앨범이다.
공개된 영상은 팬클럽 ‘영웅시대’를 상징하는 하늘빛 배경 위로 오각형 로고
5060 시니어를 위한 개인비서 서비스 ‘똑비’가 2025년 상반기 문화소비 데이터를 24일 공개했다. 데이터에 따르면 시니어들은 공연·전시, 레저·스포츠, 국내 축제 순으로 문화 소비 활동을 활발히 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토끼와두꺼비가 운영하는 ‘똑비’는 5060 세대를 위한 온라인 비서 서비스다. AI 기술과 실제 비서학과 출신 상담원의 결합으로
●Exhibition
◇애호가 편지
일정 8월 24일까지
장소 국립아시아문화전당 문화창조원 복합전시2관
국립아시아문화전당(이하 ACC) 개관 10주년 기념 첫 전시다. 트로트를 통해 도시 풍경과 감각을 매체 예술로 재해석한다. 전시명 ‘애호가 편지’는 1900년대 초 ‘팬레터’를 이르던 말이다. 도시민에게 위로의 편지를 보낸다는 의미도
올해로 귀농 10년 차에 이른 송광헌(70, ‘타이거송농장’ 대표)의 인생에서 가장 중요한 건 돈이나 명예가 아니다. 건강을 으뜸으로 친다. 육체적 건강 유지의 의무를 거스를 수 없는 계율로 삼은 양 엄정하게 생각해 중시한다. 그가 서울을 벗어나 고즈넉한 시골로 귀농한 것도 건강을 위해서였다. 그렇다면 건강하던 몸에 뭔가 적신호가 들어와 귀농을 했나
한국크루즈산업연구소(공동대표 장성수, 장덕순)가 크루즈 여행 대중화를 위한 체험 설명회를 26일 서울관광재단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크루즈 전문여행사 '크루즈야'가 주관하는 이번 설명회는 효도 관광, 고가의 상품으로만 인식되던 크루즈 여행의 경제적 접근성을 높이고, 관련 정보를 제공하는 것이 목표다.
행사는 3월 26일 수요일 오후 4시,
‘트로트 4대 천왕’ 가수 송대관이 향년 78세로 세상을 떠났다.
7일 가요계에 따르면, 송대관은 이날 서울대학교병원 응급실에서 사망했다.
송대관은 전날 컨디션 난조를 호소해 응급실을 찾았으며, 심장마비로 갑작스레 세상을 떠난 것으로 알려졌다. 고인은 평소 지병이 있었으며 세 차례 수술을 받았지만 호전에 어려움을 겪었다고 전해진다.
송대관은
연말 콘서트 시즌을 맞아 트로트계 아이돌의 공연이 예정된 가운데, TJ미디어는 트로트팬덤을 위한 ‘빅3’ 가수들의 메가히트곡 메들리를 선보인다고 밝혔다.
TJ미디어는 장윤정, 박구윤, 박현빈 등 실제 트로트 스타들의 육성이 담긴 메들리부터 디스코 메들리, 발라드까지 400여 곡의 메들리를 제공하고 있다.
이에 중장년층 사이에서는 '메들리 맛
전역 후 해를 거듭하며 한창 도화선에 불을 댕기고 있는 트로트 가수 김수찬. 푸른 용을 지나 뱀의 해를 맞이하며 건네는 연말 인사.
오늘 현장에서 착용한 옷들이 ‘프린수찬’이라는 별명과 굉장히 잘 어울렸어요. 촬영하면서 특히 신경 쓴 부분이 있다면요?
이런 진중한(?) 느낌의 화보는 처음이에요. 방송에서는 대부분 밝고 장난스러운 모습만 보여드렸으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