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공무원연금공단, 퇴직예정공무원 대상 KOICA 사회공헌 설명회 개최
- 공무원연금공단은 한국국제협력단(KOICA)과 공동으로 최근 퇴직준비교육을 수료한 퇴직예정공무원들을 대상으로 KOICA 해외봉사단 사업 설명회 및 1대 1 전문상담을 실시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KOICA 해외봉사단 사업 설명회와 더불어 1대 1 맞춤형 전문상담으로 구성했다. 해외봉사 후 귀국한 단원의 활동 사례를 공유하는 시간을 갖는
- 2025-10-27 23:26
-
- “동티모르의 성장에 여생을 바치겠다”
- 민간·공공기관 퇴직자로 구성된 ‘월드프렌즈 NIPA 자문단’(이하 NIPA 자문단)은 정보통신산업진흥원(NIPA)에서 운영하는 해외봉사단 사업으로, 개도국 정부 및 공공기관을 대상으로 전공 분야의 기술 및 산업에 대한 경험과 지식을 전수하고 있다. 정보통신, 산업기술, 에너지자원, 무역투자, 지역발전 등의 자문을 통해 파견국의 경제, 사회 발전에 적극적으로
- 2020-10-29 09:03
-
- KOICA, 제6회 ODA 일반자격시험 실시
- 정부 대외무상원조 전담기관인 한국국제협력단(KOICA·코이카)는 11월 2일, 서울(잠실중학교)과 부산(부산컴퓨터과학고등학교), 전주(전주동중학교)에서 ‘제6회 ODA 일반자격시험’을 실시한다. 시행 6회째를 맞은 ‘ODA 일반자격시험’은 국제개발협력 관련 기본지식을 전반적으로 측정하는 시험으로, 국제개발협력 분야 전문 인력 양성을 위해 시행되고 있다
- 2019-10-15 09:34
-
- 양순애 자문단원, 글로벌 라이프로 제2의 인생을 열 기회
- 한국전쟁 이후 70여 년간 대한민국은 ‘원조를 받던 나라에서 원조를 주는 나라’로 변화하는 경천동지의 사례를 만들어냈다. 그 시간에 아무것도 없었던 나라의 맨바닥을 일군 기반으로, 혹은 세계 곳곳의 산업 역군으로 대한민국의 위상을 드높이는 데 기여한 베이비부머들은 이제 새로운 삶의 시간을 맞이해 제2의 인생을 열고 있다. 바로 요즘 인기인 월드프렌즈 N
- 2019-07-17 10:30
-
- 전 세계 학생을 제자로, 한국어 강사 돼볼까?
- 요즘 TV 속은 한국말 잘하는 외국인의 전성시대다. 한국어를 잘하면 나라를 대표해 발언권을 얻거나 친구까지 초청해 한국을 소개하기도 한다. 한국어에 능숙한 외국인이 늘면서 달라진 풍속도다. 이렇게 시대가 변하면서 한국어 강사에 대한 수요도 늘고 있다. 외국인 근로자와 다문화가족의 증가도 이러한 수요 폭발을 유발했다. 한국어 강사는 언어와 함께 문화를 전한
- 2018-02-28 10:33
-
- [제2인생 : 코이카 시니어 인터뷰] 코이카 시니어봉사단으로 필리핀 서 활약 중인 문영섭씨
- 한국을 떠나기 전 문영섭(文榮燮·56)씨는 입시학원을 운영했다. 요즘의 모든 학원이 그렇듯 낮아지는 출산율로 인한 학원생의 감소는 그를 압박했고, 돌파구가 필요했다. 18년간 운영해 온 학원을 정리해야 한다면 지금이라고 생각했다. 지금은 가장이 된 아들이 ‘코이카’를 추천한 것도 그 즈음이었다. 평생 수학을 가르쳐 온 그에게 가르칠 대상이 어딘가에 있다
- 2016-09-26 14:07
-
- [제2인생 : 코이카 시니어 인터뷰] 코이카 시니어 해외봉사단으로 도미니카 공화국 다녀온 이윤화씨
- 평생 39년을 농촌 지도사로 일한 이윤화(李允和·67)씨가 도미니카 공화국에 도착했을 땐 막막 그 자체였다. 입버릇처럼 정년퇴직 후를 대비하라고 후배들에게 잔소리 해 왔지만, 정작 자신을 위한 준비는 없었다. 그래서 막막한 상황을 돌파하기 위해 생각한 것이 코이카였다. 식량 증산과 농업기술 근대화를 위해 평생을 바쳐온 그였다. 상대가 외국 농토, 외국 농
- 2016-09-26 14:06
-
- [제2인생 : 코이카 해외봉사단] 은퇴후 제2의 삶, 지구촌에서 봉사를
- 막연히 생각하는 은퇴 후 삶의 조건은 여러 가지가 있을 것이다. 평소와 다른 환경에서 살아보고 싶고, 이왕이면 내 경험을 살리고 싶다. 여기에 남을 돕는 보람까지 있다면 금상첨화가 아닐까. 불가능할 것 같지만, 그런 기회는 있다. 대한민국을 대표해 세계인을 돕는 코이카가 그것. 세계에서 활약한 다양한 시니어를 만나, 코이카를 통해 어떻게 보람 있는 삶을
- 2016-09-26 13:55
-
- '아름다운 퇴임 선물' 받은 코이카, 자선재단 만든다
- 정부 무상원조 전담기관인 한국국제협력단(코이카ㆍKOICA)이 퇴임을 앞두고 사내에 1억원을 쾌척한 장현식(58) 이사의 기부금을 적극 활용키 위해 직원들이 주인이 되는 외부 자선재단을 설립하기로 했다. 28일 코이카에 따르면 이달 말 퇴임하는 장 이사는 여러 좋은 일에 써달라며 퇴직금과 사재를 털어 회사에 1억원을 기부하기로 했고, 코이카는 그의 뜻을 받
- 2014-03-28 08:57
-
- 장현식씨 ‘코이카 퇴임 기부 1호’
- “코이카에서 일하며 빚을 참 많이 졌어요. 개인적으로는 큰 돈이지만 이렇게라도 빚을 갚고 후배들에게도 도움이 되고 싶어요.” 정부 무상원조 전담기관인 한국국제협력단(코이카?KOICA)의 임원이 회사를 떠나며 받는 퇴직금에다 사재까지 털어 1억원을 사내에 기부하기로 해 화제다. 주인공은 장현식(58?사진) 코이카 선임이사다. ㅈ장 이사는 23년간 코이
- 2014-03-24 10:30
이투데이
-
- 무보 등 6개 공공기관, 해외지사 청렴·윤리경영 기반 다진다
- 한국무역보험공사(이하 무보)가 해외조직망을 보유한 주요 공공기관들과 손잡고 해외지사의 부패 방지 및 윤리경영 강화에 나선다. 글로벌 현지 접점에서 발생할 수 있는 ESG(환경·사회·지배구조) 경영 사각지대를 선제적으로 차단하고, 한층 투명한 수출 지원 체계를 확립한다는 구상이다. 무보는 23일 한국관광공사 서울센터에서 해외조직망을 갖춘 코트라, 한국
- 2026-10-26 10:10
-
- 코트라, 5개 공공기관과 해외 조직망 청렴·윤리경영 협력
- 해외 현장 이해충돌·인권침해 등 윤리위험 공동 대응우수사례 공유·자가점검표 마련 등 협력체계 구축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코트라)를 비롯한 6개 공공기관이 해외 조직망의 청렴·윤리경영 강화를 위해 협력체계를 구축한다. 해외 현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이해충돌과 인권침해 등 윤리위험에 공동 대응하고 기관별 관리 역량을 높이기 위한 취지다. 코트라는 해외 조직망
- 2026-10-26 09:38
-
- 해외지사 ‘윤리 사각지대’ 막는다…콘진원 등 공공기관 6곳 맞손
- KOTRA·관광공사·KOICA·aT·무보 참여…해외조직망 반부패 협력이해충돌·인권침해 공동 대응…윤리경영 체크리스트도 만든다 본사와 물리적으로 떨어져 내부통제가 상대적으로 어려운 공공기관 해외조직망의 이해충돌과 인권침해 등 윤리 문제를 막기 위해 6개 공공기관이 공동 대응에 나선다. 한국콘텐츠진흥원은 해외조직망을 운영하는 5개 공공기관과 ‘해외조직망 운
- 2026-10-26 09:31
넥스블록
-
- 서울랩스, 글로벌 임팩트프러너서 ‘CVC 혁신상’ 수상
- UNDP 서울정책센터, 현대차 정몽구재단 공동주최 국제기구∙글로벌 투자자 앞에서 우수성 입증베트남 등 아세안 인접국 확산 추진 블록체인 레이어1 인프라 기업 서울랩스는 ‘글로벌 임팩트프러너’(Global ImpactPreneur) 데모데이에서 유럽 최대 사모펀드 운용사 CVC캐피탈파트너스가 수여하는 ‘CVC 혁신상’을 수상했다고 9일 밝혔다. '글
- 2026-07-09 08:5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