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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NN, 한국 ‘황혼이혼’ 증가 조명 “실패 아닌 새 출발”
- 고령화 된 아시아, 황혼이혼 증가에 주목 수명 늘고 경제적 선택권 커져 인식 변화 1인 노후 빈곤·돌봄 공백 새 사회문제로 미국 CNN이 최근 한국과 일본을 비롯한 아시아 국가에서 확산하는 ‘황혼이혼’을 집중 조명했다. 고령화로 부부가 함께 보내야 할 노후가 길어진 가운데, 불행한 결혼생활을 감수하기보다 남은 인생을 독립적으로 살겠다는 중장년 여성
- 2026-07-28 0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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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녀 없이 함께할 동반자 원해” 日, 50대 이상 결혼 8년 새 4배
- 일본에서 50대 이상 중장년층의 결혼이 빠르게 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자녀 계획보다 남은 삶을 함께할 동반자를 찾는 가치관이 확산되면서 이른바 '시니어 혼활(婚活, 결혼활동)'이 새로운 사회 현상으로 자리 잡고 있다는 분석이다. 일본 결혼정보업체 IBJ 산하 'IBJ결혼미래연구소'가 2025년 결혼 성사 데이터를 분석한 결과, 50대 이
- 2026-07-14 0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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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rend&Bravo] 황혼 결별 급증, 이혼 대신 생각해 볼 대안 4
- 지난해 결혼 30년 차 이상인 황혼 이혼 건수가 통계 집계 이래 처음으로 5년 미만의 신혼 이혼을 앞질렀다. 고령화로 인한 인구 구조의 변화와 함께, 남은 인생의 질을 능동적으로 확보하려는 중장년층의 심리적·사회적 변화가 맞물린 결과다. 하지만 수십 년을 함께한 배우자와 법적으로 완전히 갈라서는 것만이 유일한 선택지는 아니다. 최근 50
- 2026-06-05 0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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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손주 향한 경제적 지원, ‘선’ 필요해요”
- 최순아 씨와 장도영 씨는 꼭 닮은 모녀다. 같은 일을 하고, 같은 집에서 생활하며, 육아 역시 함께 나누고 있다. 이러한 일상은 오늘날 변화하고 있는 손주 돌봄의 한 단면을 보여준다. 조부모가 육아의 보조자를 넘어 중요한 축으로 자리 잡은 가운데, 두 세대가 바라보는 ‘손주 지원’의 방식은 어떻게 다를까. 조부모와 부모의 시선을 통해 ‘손주 경제’의
- 2026-05-05 0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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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시가 돌봄 조부모에 月30만 원 드려요
- 가족의 도움인가, 사회적 노동인가? 손주를 돌보는 조부모에게 지급되는 ‘손주돌봄 수당’이 확대된다. 서울시는 16일 ‘서울아이 동행 UP 프로젝트’를 발표하며, 기존 영아 중심이던 지원 대상을 초등학교 저학년까지 단계적으로 넓히고 소득 기준도 완화하겠다고 밝혔다. 현재 이 제도는 24개월에서 36개월 사이 영아를 돌보는 조부모에게 월 30만 원을
- 2026-04-17 10: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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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숏] 황혼 육아 경험으로 월급 받는 직업 Best 3
- 손주를 키우며 다시 시작된 황혼 육아가 단순한 가족 돌봄을 넘어 새로운 일자리로 확장되고 있다. 오랜 시간 축적된 양육 경험이 아이돌보미, 베이비시터, 산모·신생아 건강관리사 등 돌봄 분야에서 실질적인 경쟁력으로 작용하며, 시니어의 재취업 가능성을 넓히는 핵심 자산으로 주목받고 있다. 특히 공공 돌봄과 민간 시장이 함께 성장하면서 안정성과 수익성을
- 2026-04-02 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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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회적 이슈 플랫폼으로 확장, 고무적”
- ‘브라보 마이 라이프’는 창간 10주년을 맞아 매거진의 질적 향상과 독자와의 소통 강화를 목적으로 자문단을 구성했다. 매달 정기 회의를 통해 지면의 완성도를 점검하고, 다음 호 기획을 위한 심도 있는 의견을 제시한다. 일시 : 2026년 2월 4일 오전 9시~10시 30분 참석 : 조성권 이투데이피엔씨 미래설계연구원 원장, 박영란 강남대학교
- 2026-03-31 0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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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바브라보클럽과 노후 준비, 강창희 대표 "월 50만 원이 차이 만든다’”
- 26일, ‘비바 브라보 클럽’ 1회차 첫 강연…강창희 ‘노후는 설계의 문제’” 연금만으로는 부족한 현실…소득·관계·역할 설계가 노후 좌우 초고령사회에 진입한 한국에서 노후 준비의 기준이 바뀌고 있다. 단순히 자산을 얼마나 모았느냐가 아니라, 어떻게 살아갈 것인가를 설계하는 문제가 더 중요해졌다는 지적이다. 26일 이투데이 본사 빌딩 1
- 2026-03-26 16: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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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음 과제는 온라인 연결성”
- ‘브라보 마이 라이프’는 창간 10주년을 맞아 매거진의 질적 향상과 독자와의 소통 강화를 목적으로 자문단을 구성했다. 매달 정기 회의를 통해 지면의 완성도를 점검하고, 다음 호 기획을 위한 심도 있는 의견을 제시한다. 일시 : 2025년 12월 3일 오전 10시~11시 30분 참석 : 조성권 이투데이피엔씨 미래설계연구원 원장, 박영란 강남대학
- 2026-03-25 08: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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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카드뉴스] 손주 키워봤다면? 시니어 추천 일자리 5
- 황혼육아는 가족 돌봄에만 머무르지 않는다. 아이를 돌보며 익힌 생활 돌봄은 다양한 형태의 시니어 일자리로 이어질 수 있다. 가정 방문 돌봄부터 공공 사회참여 활동까지, 육아 경험을 활용할 수 있는 분야도 점차 넓어지는 모습이다. 아이돌보미와 베이비시터 같은 가정 돌봄 인력부터 산모·신생아 건강관리사, 아름다운 이야기할머니 같은 공공
- 2026-03-06 06:00
이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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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춤을 추어요’ 작곡한 싱어송라이터 강승식 별세…향년 72세
- 1970년대 인기곡 장은숙의 ‘춤을 추어요’와 ‘당신의 첫사랑’을 만든 싱어송라이터 강승식이 세상을 떠났다. 향년 72세. 20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고인의 아내이자 가수인 양미경은 "강승식이 패혈증으로 전북 전주의 한 병원에서 치료를 받던 중 19일 새벽 1시께 숨졌다"고 밝혔다. 1954년 서울에서 태어난 강승식은 가수 선우성의 친동생이다. 학창 시
- 2026-07-20 0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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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투데이 말투데이] 해활천고(海闊天高)/하이록스
- ☆ 김지미(金芝美) 명언 “여자는 독하게 살아야 한다. 그래야 버틴다.” ‘한국의 엘리자베스 테일러’로 불린 영화배우다. 여고생이던 그녀는 김기영 감독에게 ‘길거리 캐스팅’되어 배우로 데뷔했다. 데뷔작 ‘황혼열차’를 비롯해 총 700여 편의 작품을 남겼다. 두 번째 작품인 멜로드라마 ‘별아 내 가슴에’로 스타덤에 오른 그녀는 ‘토지’ ‘길소뜸’ 등
- 2026-07-15 0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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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S증권 “운송업, 공급망 재편 수혜 선별 대응 필요…최선호주 팬오션”
- LS증권은 27일 운송 업종에 대해 호르무즈 해협 리스크(불확실성)와 글로벌 공급망 재편 영향으로 업종별 차별화가 확대될 것으로 전망했다. 항공 업종은 유가와 환율 부담에 따른 단기 실적 불확실성이 커진 반면 해운 업종은 공급망 차질에 따른 운임 강세 수혜가 기대된다고 진단했다. 최선호주로는 팬오션을 제시했다. 이날 LS증권 ‘운송-미네르바의 부엉이는
- 2026-05-27 07: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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