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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따뜻한 마음 포착 훈훈한 보람 찰칵 ‘따사모’
- 같은 것을 찍더라도 어떤 사진에는 그 순간의 감동이 고스란히 느껴진다. 피사체를 향한 사진가의 진심과 애정이 깃들었기 때문일 테다. 그렇게 온기 어린 시선으로 온정을 담아 따뜻한 사진을 찍는 이들이 있다. 바로 ‘따사모’ 커뮤니티다. 사진 ‘따사모’ 제공 취재 협조 서울시50플러스재단 요즘은 취미뿐만 아니라 봉사를 위한 모임도 늘고 있다. ‘따뜻
- 2020-10-14 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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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P 한 장 들고 떠나는 감성여행
- 백문이 불여일견이라는 말이 있다. 하지만 적어도 음악에서만큼은 ‘백견이 불여일문’이다. LP 음반 속 옛 노래를 두 귀로 직접 들어볼 수 있는 음악 감상실을 소개한다. 명동 ‘세시봉’, 충무로 ‘카네기’, 종로2가 화신백화점 3층의 ‘메트로’. 이름만 들어도 그때 그 시절이 떠오르는 이곳은 과거 청년문화의 상징이었던 음악감상실이다. 음악을 향유할 방법
- 2020-09-23 09: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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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위대한 복식클럽' 어르신·생활지원사가 부른 음원 발표
- 사회혁신 네트워크 ‘나우’(나를 있게 하는 우리)가 노인맞춤돌봄서비스 대상자인 어르신, 돌봄서비스 제공자인 생활지원사 13인과 ‘위대한 복식클럽’ 팀을 구성해 공동창작한 노래 ‘어린시절 나에게’ 음원을 발표한다. 돌봄사회서비스를 공급하는 사회적협동조합 도우누리의 지점사업장 ‘늘푸른돌봄센터’와 함께 진행하는 이 곡은 오는 25일 각 음원사이트를 통해 공
- 2020-08-21 09: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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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무의 생이야말로 이모작입니다”
- 중장년들은 직장생활을 하면서도 막연한 불안감에 싸여 산다. 쫓기듯 사느라 은퇴 이후 자신의 모습을 그려볼 여유조차 없다. 그래서 새로운 가능성을 모색하는 탐색의 시간이 필요하다. 노사발전재단 대구 중장년일자리희망센터에서 인생 이모작을 준비하는 이들을 위해 목공 직업체험교실(6월 20일)을 열었다. 목공 체험을 통해 새로운 적성을 찾았으면 하는 김철홍 컨설턴
- 2020-06-29 09: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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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족 건강 지켜주는 '전통 장'
- 몇 해 전부터 된장과 간장을 직접 만들어 먹는다. 혼자 하는 건 아니다. 서울시 전통 장 만들기 프로그램을 신청한 사람들과 함께 만든다. 이른 봄 메주를 소금물에 띄우고 된장과 간장을 분리하는 장 가르기를 거친 후 잘 숙성된 된장과 간장을 가을에 나누는 것이다. 일 년 동안 정성을 들이면서 잘 숙성되기를 기다려야 하는 일이다. 어디 장뿐인가. 우리의 전
- 2020-06-10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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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르신 지역사회 인식개선·세대공감 사업 모집
- 서울시가 ‘어르신에 대한 지역사회 인식개선 및 세대공감’ 사업 공고를 내고 참여기관을 모집한다. 최종 선정된 기관이나 단체에는 1000만 원 내외의 사업비를 지원받는다. 공모분야는 어르신에 대한 인식 개선사업을 비롯해 어르신 친화적 사회 분위기 조성사업, 치매 등 취약계층 어르신 돌봄 환경 조성사업, 가족과 세대 간 소통과 이해 증진사업이면 무엇이든
- 2020-06-04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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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I 접목·고령자 고용 등 전통제조업 강화방안 논의
- 전자·기계·금속부품·섬유 등 전통제조업의 경쟁력 강화와 현장에서 발생하는 문제점 해결, 정책대응방안 등을 논의하는 자리가 마련됐다. 이와 함께 고령자 고용 관련 제도의 개선 방향도 제시했다. 중소기업중앙회는 지난 26일 서울 여의도 중소기업중앙회에서 업종별 협동조합 이사장 30여명으로 구선된 전통제조업위원회를 개최하고 이 같은 방안을 논의했다고 밝혔다
- 2020-05-28 08: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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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메종 인디아 인도 여행 책방에서 살롱문화를 즐겨보세요
- 평생 살면서 가질 수 있는 직업이 몇 가지나 될까? . 흔히 ‘사회에 첫발을 내디딜 때 어떤 일을 했느냐에 따라 사람의 인생이 달라진다’라는 말을 많이 한다. 이 말에 전적으로 동의한다. 첫 직장에서 시작한 일이 두 번째 일로 이어지고 다시 세 번째로 이어진다. 그래서 옛말 틀리지 않는다. 첫 단추를 잘 꿰어야 한다. 큰 항공사에서 일하다 적성을 찾아
- 2020-05-15 1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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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에누리’를 알려준 석싱 씨
- 임철순 언론인ㆍ전 이투데이 주필 지게 목발 두드리며 노래 부르고 다니던 1960년대 공주 시골의 청년들 중에 석싱이라는 이가 있었다. 이름이 김석성인데, 어른들은 대충 석싱이라고 불렀다. 기남이도 기냄이라고 부르는 게 충청도 사람들인데 뭐. 내 또래인 석싱이의 동생은 석윤이었지만 서균이가 아니라 성뉸이라고 불렀다. 나보다 8~9세 많은 석싱 씨
- 2020-05-13 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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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시, 돌봄 필요한 노년층 위해 주택 190호 공급
- 서울시가 돌봄이 필요한 저소득 어르신을 위한 ‘노인지원 주택’을 선보인다. 경증 치매를 앓고 있거나 당뇨처럼 노인성질환을 가진 사람이 입주 가능하다. 서울시는 지난달 30일 돌봄과 도움이 필요한 어르신을 대상으로 한 '노인지원 주택'을 전국 최초로 공급한다고 밝혔다. 올해 공급하는 주택은 90호다. 서울시는 2022년까지 총 190호를 마련할 계획이
- 2020-05-01 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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