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림축산식품부 송미령 장관은 18일 전북 완주군 소양면 오성한옥마을을 찾아 추석 연휴 대비 농촌관광 준비 상황을 점검했다. 체험시설 운영 계획과 숙박 시설 상태, 관광 동선을 확인하고 마을 운영위원·주민들과 간담회를 진행했다. 연휴 기간 가족·단체 관광객 방문이 늘어날 것으로 보고, 안전하고 쾌적한 체험 여건을 마련해 줄 것을 당부했다.
현장에서
고용노동부와 노사발전재단은 지난 18일, 서울 한국경제인협회 컨퍼런스센터에서 제20회 ‘장년고용강조주간(9월 15~19일)’ 기념행사를 개최했다. 행사는 ‘다시 뛰는 중장년, 함께 여는 미래’를 슬로건으로 1부 우수사례 시상식과 2부 토크콘서트로 진행됐으며, 중장년 재취업·전직 성과를 공유하고 향후 정책 추진 방향을 제시했다.
1부 ‘2025 다시 시
보건복지부와 한국노인인력개발원이 ‘2025 노인일자리 주간’을 9월 22일부터 26일까지 연다. 올해 주제는 ‘노인일자리 백만시대, 노인이 행복한 진짜 대한민국’으로, 기념식·현장 체험관·온라인 참여 이벤트·정책 심포지엄 등 온·오프라인 프로그램을 통해 노인일자리의 성과를 공유하고 향후 과제를 모색한다.
행사의 문을 여는 기념식은 22일 오전 서울 중구
한국장애인단체총연맹은 18일 서울 여의도 이룸센터 누리홀에서 ‘Good way With us 원영식 희망기금’ 수동휠체어 전달식을 열고 척수장애인 3명에게 맞춤형 수동휠체어와 욕창방석을 지원했다. 이번 사업은 원영식 고문(오션인더블유 회장)이 서울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후원한 기금으로 추진됐다.
연맹에 따르면 수동휠체어는 장소와 상황에 따라 형태와
경기복지재단은 이재명 정부의 사회복지 분야 국정과제를 종합 검토한 보고서를 ‘복지이슈 FOCUS 제11호’를 통해 소개했다. 지난 18일 경기복지재단을 통해 공개된 이번 보고서는 정부 전환 직후 국정기획위원회가 제시한 ‘국정운영 5개년 계획(안)’을 토대로 평가 기준을 마련해 과제별로 설계·집행·성과·지속가능성을 점검했다.
보고서에 따르면 정책 설계
한국노인인력개발원은 이달 12일 제주도 서귀포시에 '시흥리 복합 나눔센터–샘터 시흥리'개소식을 개최했다. 샘터 시흥리는 농어촌 지역사회의 활성화를 위한 노인일자리 운영 거점 공간으로, 한국노인인력개발원과 제주특별자치도청, 서귀포시니어클럽, 시흥리 마을회가 협력해 조성됐다.
이번 ‘샘터 시흥리’의 조성을 위해 하나금융그룹이 지정 기탁한 1억 원과 한국
비영리 사단법인 루트임팩트가 주최하고, 트루에이징이 주관한 ‘100년을 살아내는 전환의 기술–체인지메이커 컨퍼런스’가 9월 17일 서울 성동구 헤이그라운드 성수 시작점 B1 브릭스홀에서 열렸다. ‘시대공명: 길어지는 삶, 달라진 질문들’을 표제로 내세운 이번 행사는 기대수명 연장에 따른 생애 설계, 교육·일·돌봄 시스템의 전환을 모색하는 자리로, 성동구
고령자 채무 거치기간 1→3년, 상환기간 10→20년 연장
기초생활수급자 및 중증장애인 채무도 같은 기준 적용
새출발기금, 지원 대상 올해 6월까지로 확대…비상계엄 이후 창업자도 지원
정부가 새출발기금 지원대상을 확대하면서 70세 이상 고령자 등 사회취약계층에 대한 지원을 강화한다.
18일 금융위원회에 따르면 70세 이상 고령자의
고용노동부 수원고용복지플러스센터와 노사발전재단 경기중장년내일센터가 17일 오후 수원컨벤션센터 204호에서 장년고용강조주간(9월 15~19일) 기념 원탁회의 ‘중장년, 기업의 내일을 만나다’를 개최했다. 약 40명이 참석한 이번 회의에는 기업 대표와 인사담당자, 중장년 구직자, 고용서비스 협력기관이 참여해 중장년 일자리 활성화 방안을 논의했다. 이날 회의
퇴직 후에는 소득이 줄어드는 만큼 지출을 줄이는 일이 중요하다. 하지만 간과하기 쉬운 것이 세금이다. 같은 연금이라도 언제, 어떻게 받는지에 따라 세금 부담이 달라진다. 국민연금, 개인연금, 퇴직연금, ISA 계좌까지 은퇴자가 챙겨야 할 절세 포인트를 짚어본다.
국민연금 - 세 부담 적지만 다른 소득 있으면 종합소득세 신고필요
의외로 국민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