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 아침, 챗GPT가 수많은 정보 속에서 엄선한 시니어 주요 뉴스를 편집국 기자가 검수·요약해 전해드립니다. 정책, 복지, 건강, 기술 등 핵심 이슈만 모았습니다.
2025년 7월 3일 주요 뉴스
◆100년 뒤 인구 753만 명…대한민국, 소멸 경고등
한반도미래인구연구원은 5000만 명이 넘는 우리나라 인구가 100년 뒤 753만 명까지
7월 1일 ‘요양보호사의 날’을 맞은 요양보호사들은 최근 골치 아픈 업무가 생겼다. 지난 6월 23일 개편된 ‘스마트 장기요양 앱’이 문제다. 요양보호사가 서비스 종료 후 수급자의 이용 확인을 위한 서명 날인 절차가 강화된 것인데, 예전에는 관례적으로 서명을 생략할 수 있었던 것이 이제는 별도의 기록지에 서명을 받아야만 생략이 인정되도록 바뀌었기 때문이다.
굿네이버스 미래재단이 하나은행과 손잡고 시니어 맞춤형 금융 서비스를 강화한다.
굿네이버스 미래재단과 하나은행은 지난 25일 ‘시니어 맞춤형 금융 서비스 제공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6일 밝혔다. 협약식은 서울 중구 을지로 하나은행 본점에서 진행했다.
이번 협약은 굿네이버스 미래재단이 추진 중인 도심 근교형 시니어타운 ‘더네이
장기요양수급자의 등급 갱신 유효기간이 대폭 연장된다. 기존 2년에서 1등급은 5년, 2~4등급은 4년으로 확대된다.
보건복지부는 24일 이 같은 내용을 골자로 하는 '노인장기요양보험법 시행령' 개정안이 국무회의에서 의결됐다고 밝혔다.
이번 개정은 서류 제출, 방문 조사 등 갱신 절차의 반복에 따른 장기요양수급자와 가족의 불편을 줄이기 위해 이
케어닥이 지난 17일 자사의 스마트 시니어 돌봄 선도 시설 ‘케어닥 케어홈·너싱홈 배곧신도시점’에 ‘독일 스마트 리빙 & 헬스케어 사절단’이 방문했다고 19일밝혔다.
이번 시찰은 주한독일상공회의소(KGCCI) 주관 및 독일 스마트 리빙 & 헬스케어 협회(SLHC e.V.) 주최로 진행됐다. 한국형 스마트 시니어 돌봄 기술의 선도적 현장 운용 사례를
A는 타계한 남편 B와의 사이에 1녀 3남의 자녀를 두었습니다. B의 타계 직후인 4년 전, A와 그 자녀들은 B의 뜻에 따라 별다른 다툼 없이 상속재산을 분배했고, 그 결과 A는 B와 거주하던 주택과 B가 남겨준 예금 중 약 30억 원, 원래 자신의 명의로 되어 있던 상가 1개를 보유하게 되었습니다.
A는 혼자 주택에 거주하면서 상가에서 나오는
살면서 나의 노력이나 의지로 해결할 수 없는 것 중 하나가 건강이었다.
2021년 10월 30일.
내가 살아온 인생 중 그 어떤 날보다 잊을 수 없는 날….
코로나가 한창이던 2021년 여름.
7월 6일 1차 코로나 예방접종을 했고, 3주 뒤인 7월 27일 2차 코로나 예방접종을 했다.
그러고는 1~2주 후부터 나의 왼쪽 윗눈이 서서히
서울 강남에 거주하는 70대 이지환(가명) 씨는 최근 동네 은행 지점을 찾았다가 뜻밖의 ‘라이프스타일 종합 상담’을 받았다. 재산 증여와 연금상품 상담은 물론이고, 근처 병원과 연계된 건강검진 프로그램까지 안내받은 것이다. 그는 “은행이 이제 단순히 저축하고 대출하는 곳이 아니라 삶을 설계해주는 조력자처럼 느껴졌다”고 말했다.
이지환 씨의 이야기는
정부가 초고령사회 대응을 위한 핵심 전략으로 에이지테크(Age-Tech)를 공식 채택하고, 민관 협력을 통한 산업 생태계 조성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정부는 지난 3월 ‘Age-Tech 기반 실버경제 육성전략’을 발표한 데 이어, 5월에는 민관 얼라이언스를 출범시키며 정책 방향과 실행 방안을 구체화했다.
지난 29일 서울 코엑스에서 열린 ‘2025 시
홈케어·재활·복지 전시회인 ‘레하·홈케어(Reha·Homecare) 2025’가 29일부터 31일까지 사흘간 서울 강남구 코엑스 전시장 1층 B홀에서 열린다. ‘건강한 삶, 행복한 인생’을 주제로 열리는 이번 행사에는 국내외 214개 기업이 참가해 고령자와 장애인의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할 다양한 제품과 기술을 선보인다.
주요 전시 품목으로는 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