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격적인 여름휴가 시즌을 앞두고 ‘2014 농촌여름휴가 페스티벌’이 열린다.
26~29일 나흘간 서울 양재동 에이티센터(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에서 열리는 이번 행사에는 228개 부스가 마련돼 농촌관광자원을 소개한다.
9개 광역지자체 300여개 마을이 제공하는 농촌체험 휴양마을 프로그램을 비롯해 농가맛집, 체험목장, 자연휴양림, 6차산업현장 등 다
레코드 애호가들의 축제 ‘제4회 서울 레코드페어’가 개최된다.
오는 28~29일 양일간 서울 강남구 논현동 플래툰 쿤스트할레에서 열리는 이번 행사는 음악 레이블, 음반점, 출판사 등 50여 곳이 참가해 LP, CD 음반을 소개하고 판매한다.
예년 행사에서 진열된 음반 중 CD와 LP 레코드의 비율이 반반 정도였다면, 올해는 LP 판매 비중이 70%가
글ㆍ레시피 제공 요리연구가 양향자
4년마다 개최되는 월드컵의 향연이 브라질에서 열린다. 세계의 이목이 쏠리는 브라질! 남미의 절반을 차지하고 있는 브라질은 정열적인 축제의 나라로, 축구 강대국으로, 남미의 아름다움을 간직하고 있는 나라로 유명하다. 특히 우리가 잘 알고 있는 카니발과 삼바 춤은 브라질을 상징하는 대표적인 것이다. 이렇듯 놀고 즐기는 것에
대한의사협회가 고령사회와 미래의학을 주제로 한 ‘2014 대한민국 의학 엑스포’를 개최한다.
오는 27일부터 3일간 서울 코엑스에서 열리는 이번 행사는 그동안 3년마다 의사회 위주로 진행해온 학술총회를 엑스포로 전환한 것이다. 이전까지 의협 종합학술대회가 의사회나 학회를 모아 그들을 위한 장소를 제공하는 차원에 머물렀다면 이번에는 의료 전문가는 물론
# 퇴임후가 더 중요했습니다
미국 노인이 땅을 치며 통한의 눈물을 흘린 이야기가 있습니다. 그가 95세 생일날 쓴 일기입니다.
“65세에 정년퇴임했습니다. 별 고민 없이 안락한 여생을 즐기고자 했습니다. 그러나 95세 생일 잔치때 얼마나 통한의 눈물을 흘렸는지 모릅니다. 퇴임 후 30년의 삶은 가장 부끄럽고 후회되고 비통한 삶이었습니다. 죽기만을
서울시는 19일 오후 2시부터 은평구 서울혁신파크 내 정원에서베이비붐 세대를 포함한 은퇴 예정자와 그 가족을 대상으로 공동체 행사를 연다.
행사 1부에선 사회 각 분야에서 제2의 인생을 설계하고 있는 ‘선배’ 은퇴자들과만날 수 있고 2부에서는 천주교 서울대교구 소속 한철호 신부의 ‘배우자는 내 마음을 알랑가’ 특강을 들을 수 있다.
사전등록은 홈페
‘2014 서울 국제 푸드 앤 테이블웨어 박람회’가 13일부터 15일까지 3일간 양재 에이티센터에서 개최된다.
한국을 대표하는 푸드코디네이트와 푸드스타일리스트의 교류의 장으로 식공간의 다양한 모습과 최신 트랜드를 관찰할 수 있다. 아울러 국내 대표 식품과 테이블 업체들이 함께해 업계 동향을 예측할 수 있는 기회다.
올해로 11번째 개최되는 ‘서울 국
제 7회 서울노인영화제가 당신의 작품을 기다린다.
올해로 일곱 번째 행사를 맞이하는 서울노인영화제는 7월 8일까지 단편경쟁부문을 공모한다고 5일 밝혔다. 서울노인영화제는 젊은 세대와 노인세대가 함께 소통하고 즐기는 영화축제다.
출품 대상은 노인 부문과 청년 부문으로 나눠진다. 노인 부문은 만 60세 이상 신중년이 제작한 작품으로 주제에 관계없이 출
3.3㎡(평)당 분양가 최대 6000만원(한국감정원). 100평형 임대료는 보증금 25억원에 월세 429만원.
연예인을 비롯해 사회 지도층, 재벌 자녀 등 부유층들이 사는 것으로 알려진 서울 남산 인근 '한남 더 힐' 아파트에 '전(錢)의 전쟁'이 한창이다.
정부(국토교통부)까지 나서 중재에 나섰지만 분양가를 더 받으려는 건설사와 더 낮은 가격에 아
6·4 지방선거 사전투표가 31일까지 이틀간 전국에서 일제히 시행된다.
이번 지방선거에서 전국 단위로는 사상 처음 실시되는 사전투표제는 비정규직 노동자 등이 선거일에 투표하기 어려운 사정을 감안해 특정기간을 지정해 참정권을 행사할 수 있도록 하려는 취지로 도입됐다.
선거일인 6월4일 개인 사정 때문에 투표할 수 없다면 이날과 토요일 이틀간 자신의 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