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은퇴자협회(KARP) 주명룡 대표 등 대표단이 내달 8일부터 9일까지 캐나다에서 열리는 국제 연대 회의에 참석하기 위해 현지를 방문한다. 이번 회의는 캐나다은퇴자협회(CARP)와 국제노령연맹(IFA)이 공동 개최하는 행사로, 주 대표는 한국의 고령사회 대응 경험과 정책적 성과를 공유하며 글로벌 시니어 연대 강화에 나설 예정이다.
KARP와 주명
초고령사회 진입으로 시니어 인구 증가는 복지·돌봄의 과제를 넘어, 새로운 산업과 시장을 창출할 수 있는 성장 동력으로 부상하고 있다. 이에 이투데이와 이투데이피엔씨(브라보마이라이프)는 12월11일 서울 강남 웨스틴서울파르나스 호텔에서 ‘2025 한일 시니어 포럼’을 개최하고, 행사에 참여하는 주요 연사들을 미리 만나, 한일 시니어 산업의 지속가능한 성장
시니어를 위한 일자리를 한 눈에 살펴볼 수 있는 장이 열린다.
서울시는 오는 18일 강남구 세텍(SETEC)에서 '서울시 시니어 일자리 박람회 2025'를 개최한다.
행사는 서울시가 주최하고 서울시50플러스재단·신용카드사회공헌재단·한국노인인력개발원이 공동으로 주관하며 서울시니어일자리지원센터가 운영한다.
이번 박람회는 서울시의 초고령사
사단법인 한국장애인녹색재단(중앙회장 정원석)과 시니어 만남 플랫폼 전문기업 시놀(대표 김민지)이 11일 장애인을 위한 이성친구 매칭 및 결혼소개 서비스 ‘하트링크(HeartLink)’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두 기관은 “모든 사람은 사랑받을 권리가 있다”는 인식 아래, 장애인의 사회적 고립을 해소하고 문화·여가·연애·결혼으로 이어지는 통합 플
치매 환자가 보유한 금융자산의 피해를 예방하고자 치매케어 금융이 필요하다는 제언이 나왔다.
11일 하나더넥스트에 따르면 주윤신 하나금융연구소 자산관리지원팀 연구위원은 최근 보고서를 통해 “치매 환자를 위해 국가가 제공해 줄 수 있는 지원에는 한계가 있으며, ‘치매케어 금융’을 통한 개인 단위의 대비가 필요하다”고 진단했다.
주 연구위원은 치매
9월 21일 치매극복의 날을 맞아 '브라보 마이 라이프'는 12월까지 치매 관련 기사를 연재합니다.
치매는 더 이상 ‘가족만의 문제’가 아니다. 지역과 이웃이 함께 보듬을 때, 치매 환자는 일상 속에서 존엄을 유지하며 살아갈 수 있다. 주민이 주체가 되어 치매 이해 교육, 가족 지원, 환경개선, 예방 프로그램을 함께 운영하는 ‘치매보듬마을’은 그
대부분의 사람에게 건강검진은 여전히 ‘수동적인 연례행사’에 가깝다. 은퇴 전엔 회사가 지정한 검진센터로, 은퇴 후엔 자녀의 권유로 병원을 찾지만 정작 어떤 검사가 필요한지 모른 채 ‘정해진 대로’ 움직인다. 광동병원은 이런 한계점을 보완하고자 개인의 건강 이력과 위험 요인을 분석해 최적의 검진 항목을 제안하는 맞춤형 시스템을 구축했다. 건강검진 분야에서 2
美 소비자기술협회(CTA)는 매년 1월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세계 최대 IT·가전 전시회 CES(Consumer Electronics Show)를 앞두고 출품목 가운데 가장 혁신적인 제품과 서비스를 선정해 CES 혁신상을 수여한다.
전 세계가 유례없는 초고령사회 진입을 서두르는 가운데, 내년도 CES 혁신상 수상 목록에서는 고령층의 독립적이고 건강
한국과 일본의 시니어 산업 전문가들이 한자리에 모여 초고령사회에 나아가야 할 혁신·협력 방안을 논의한다.
이투데이그룹과 이투데이피엔씨는 다음 달 11일 웨스틴 서울 파르나스 아틀라스홀에서 ‘한일 시니어 포럼’을 개최한다. 이번 포럼의 주제는 ‘초고령 사회, 한일 시니어 비즈니스의 새로운 지평 : 혁신과 협력의 미래’이다. 특히 이날 마에다 노부히로
일본 고령층의 구강건강 상태가 뚜렷한 양극화를 보이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일본 헬스케어 기업인 코스모헬스가 운영하는 시니어 전문 마케팅 플랫폼 ‘코스모라보’는 지난달 31일 50세 이상 518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치아 관리 및 구강 건강의식’ 조사 결과를 발표했다. 조사에 따르면 60%는 자신의 치아와 잇몸 상태를 ‘건강하다’고 평가했지만, 4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