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문화예술위원회(이하 예술위)는 2025년 문예진흥기금 지원사업 정시공모 접수를 10월 8일(화)부터 시작한다. 공모사업 사업설명회는 오는 8일 오후 2시 아르코예술극장 대극장에서 개최한다. 사업별 1:1 상담 부스도 운영해 담당자에게 직접 문의할 수 있도록 했다. 또한 사업설명회는 한국문화예술위원회 유튜브 채널(youtube.com/arkokorea)을
시니어 케어기업 티에이치케이컴퍼니(THKCompany, 대표 신종호)와 시니어 전문방송 시니어TV(대표 구본일)는 콘텐츠 강화를 위한 전략적 업무협약(MOU)를 체결했다고 7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시니어 세대의 필요와 요구를 충족시키기 위해 상호 협력할 것을 목적으로 출시 4개월 만에 20만 다운로드를 달성한 시니어 케어 앱 서비스 ’이로움돌봄’ 운
한국언론진흥재단 지원 특별기획 [고령화에 갈 곳 잃은 교통난민]
제1부 인국절벽에 가로막힌 노인 이동권
제2부 전용 교통수단으로 활로 찾은 일본
제3부 첨단 기술과 공유경제, 미래 이동권의 키워드
‘슈퍼까지 어떻게 가야 하지?’ 취재 장소인 슈퍼까지 택시를 탈 생각이었지만 도착한 곳은 역무원도 없는 아주 작은 지하철역이었다.
써드에이지는 지난 30일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문화예술위원회가 추진하는 ‘인생나눔교실 은퇴전문가 특화 멘토링 프로그램’ 운영 사업에 선정되었다고 밝혔다. 이 사업은 세대 간의 인문 경험 교류를 통해 인문가치의 사회적 확산을 목표로 한다.
‘인생나눔교실’은 중장년 선배 세대와 청소년, 대학생 등 후배 세대 간의 인문적 소통을 통해 개인 삶의 긍정적 변화를 유
한국언론진흥재단 지원 특별기획 [고령화에 갈 곳 잃은 교통난민]
제1부 인국절벽에 가로막힌 노인 이동권
제2부 전용 교통수단으로 활로 찾은 일본
제3부 첨단 기술과 공유경제, 미래 이동권의 키워드
2019년 도쿄 이케부쿠로에서 87세 운전자의 운전 미숙으로 모녀가 사망하고 행인 10여 명이 다친 사건이 발생했다. 이른바 ‘이케부쿠로 폭
시니어 케어 전문기업 케어링이 부산과 광주에 이어 대전 지역에 통합재가 충청본부를 신설하고 국민건강보험공단의 단기보호 시범사업에 참여한다.
충청본부는 지역 내 부족한 단기보호 서비스를 우선 제공하기로 했다. 단기보호 시범사업은 가족이 입원, 여행 등의 사유로 수급자를 보호할 수 없을 때 주야간 보호기관에서 일정 기간 단기보호 서비스를 제공하는 사업
그는 인생의 화양연화를 시골에서 누리고 싶었다. 갖가지 스트레스로 불편한 도시와 직장에서 벗어나 한갓진 시골에 사는 게 진정한 만족을 구할 수 있는 유력한 길이라 봤다. 김정국(54, 합천군 ‘The버섯랜드’ 대표)의 생각이 그랬다. 그러나 그의 시골살이는 생각처럼 원만하게 돌아가지 않았다. 혼선과 착오가 많았다. 해 뜨는 동쪽을 향해 달려갔으나 도
최근 정년이 연장되면서 재직 중에 손주 육아를 맡게 되는 고령 직원이 늘어나자 일본의 기업과 지방자치단체가 ‘손주 휴가’를 적극적으로 도입해 주목받고 있다.
2014년 후생노동성은 ‘근로자의 일과 가정 양립 지원 지침’에서 고령 직원에게 손주 출생 휴가를 주는 제도를 만들라고 장려했다. 이에 2015년 후쿠이현, 오카야마현 등의 지자체는 손주 돌봄
20년 동안 수많은 고령자 주택 개조 가이드와 매뉴얼을 만들었지만, 연구는 여전히 이론에만 멈춰 있었다. 오랜 시간 고령자 주거 환경에 대해 연구하던 이용민 내집연구소 대표가 노인·장애인 주택 개조 영역을 개척하기로 마음먹은 이유다.
이용민 대표는 2021년 ‘필요하지만 하는 사람이 없으니 직접 해야겠다’ 마음먹고 내집연구소를 창업했다. 과천도시공사
우리나라 에이징 커뮤니케이션의 선구자, 홍명신 대표. 그는 에이징 커뮤니케이션에서 케어, 엔드리스 커뮤니케이션으로 연구 영역을 넓혀가고 있다. 인간 발달 8단계에 맞는 커뮤니케이션이 자리 잡을 수 있도록 하는 것이 자신의 사명이라 믿으며 아무도 가지 않은 길을 가고 있다.
에이징 커뮤니케이션의 시작
홍명신 대표는 대학원 재학 시절 에이징 커뮤니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