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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멋진 인생] “산야초 장아찌와 건나물로 불안한 미래 잡았어요”
- 제2의 인생 멋지게 꾸며가는 전남 순천의 ‘월암공주’ 이인자씨 50대 중반의 나이에 자영업을 하는 남편의 불확실한 미래가 귀농귀촌을 결정하게 된 계기였다. 하지만 마을 어른들과 함께 사는 법을 배우면서 새로운 인생을 배워갔다. 농사와는 담을 쌓고 살려던 생각이 바뀌면서 귀농귀촌인들에게 희망의 꿈을 전하고 싶어졌다. ◇지긋지긋해 떠나려던 농촌으로 돌아오다
- 2014-03-30 13: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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