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 아침, 챗GPT가 수많은 정보 속에서 엄선한 시니어 주요 뉴스를 편집국 기자가 검수·요약해 전해드립니다. 정책, 복지, 건강, 기술 등 핵심 이슈만 모았습니다.
2025년 7월 8일 주요 뉴스
◆한국도로교통공단, ‘고령자 교통안전’ 공모전 개최
한국도로교통공단은 경찰청과 함께 고령자 교통안전에 대한 인식을 높이기 위해 ‘2025 교
정부가 오는 7월 21일부터 국민 대상 소비 쿠폰 신청을 시작한다. 최소 15만 원부터 최대 55만 원까지 받을 수 있는 이번 소비 쿠폰은 거주 지역과 대상 여부에 따라 지급 금액이 달라진다. 사용 기한과 신청 방법 역시 정해져 있어 사전에 반드시 확인이 필요하다. 주요 내용을 카드뉴스로 확인해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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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7월 7일 주요 뉴스
◆서울시, 어르신 위한 ‘동행 온다콜택시’ 시범 운영
서울시는 7일 오후 2시부터 디지털 소외계층을 위해 전화 한 통으로 호출 가능한 ‘동행 온
재단법인 돌봄과 미래와 한국장애인단체총연맹이 내년 ‘돌봄통합지원법’의 본격 시행을 앞두고 관련 하위법령에 대한 전문가 의견을 수렴하는 정책토론회를 연다. 오는 7월 10일 오후 2시부터 서울 여의도 이룸센터 누리홀에서 열리는 이번 토론회는 법령의 실효성과 현장 적용성을 높이기 위한 자리로 마련됐다.
‘돌봄통합지원법’은 2026년 3월 27일부터 전국
한국 사회가 세계에서 가장 빠른 속도로 초고령사회에 진입하는 가운데, 청년 주도의 시니어 산업 콘서트가 개최된다. 청년 중심 시니어 산업 커뮤니티 ‘시니어퓨처(Senior Future)’는 오는 7월 19일 오후 2시부터 서울 마포구 서울창업허브 공덕 2층 네트워킹존에서 ‘Senior Future Concert’를 연다고 7일 밝혔다.
이번 콘서트
연일 폭염이 이어지고 있다. 열사병 등 온열질환에 취약한 시니어에겐 실내 활동이 안전한 대안이다. 그중에서도 맞춤형 강좌와 도심 속 힐링 공간이 주목받고 있다. 건강을 지키며 의미 있는 시간을 보낼 수 있다.
맞춤형 강좌로 ‘배움의 피서’
실내에서 배우고 소통하는 ‘배움의 피서’가 인기다. 무더위 속 집에 머물며 느끼기 쉬운 고립감과 정서적 외로
라이프스타일 플랫폼 ‘오뉴(ONEW)’의 프로그램은 재테크·문화·예술·웰니스·미식 등 폭넓은 주제로 구성됐다. 대부분 서울 종로구에 위치한 전용 공간 ‘오뉴하우스’에서 진행한다. 수업은 ‘원데이 클래스’ 또는 ‘정규 과정(주 1회)’ 형태로 나뉜다.
오뉴의 클래스는 50~60대를 대상으로 하지만 연령 제한은 없다. 30대 기자가 직접 클래스를 체험한 결
입소문을 타며 상반기 미술계 최고의 인기 전시로 떠오른 론 뮤익(Ron Mueck) 개인전이 ‘인생 전시’라 불리며 관람객들의 뜨거운 호응을 얻고 있다. 국립현대미술관은 7월 2일 기준 약 46만여 명이 전시를 관람했다고 밝혔다.
론 뮤익은 1958년 호주 멜버른에서 태어나 1986년부터 영국을 기반으로 활동해 온 조각가다. 그는 현대 인물 조각을 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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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7월 4일 주요 뉴스
◆2025 인구주택총조사, 가족돌봄·비혼동거 등 새 항목 포함
통계청이 오는 10월 22일부터 500만 가구를 대상으로 인구주택총조사를 실시한다
서울시여성가족재단(대표 박정숙)이 디지털 성범죄로부터 아동·청소년을 보호하기 위한 지역 기반 협력체계를 본격 가동한다.
재단은 7월 2일 서울여성플라자에서 서울특별시동작관악교육지원청(교육장 김영화), 서울동작경찰서(서장 정석화), 서울관악경찰서(서장 최인규)와 함께 디지털 성범죄 예방 및 피해 대응을 위한 4자 간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3일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