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 호르몬 세로토닌이나 엔도르핀처럼 호르몬이 우리 몸에 유익하기만 하면 얼마나 좋을까? 그러나 수많은 호르몬이 결핍 또는 과다, 불균형 문제로 인체에 해를 끼치곤 한다. 이에 시니어가 알아둬야 할 호르몬 질환 10가지를 골라 그 증상과 원인, 치료법 등을 살펴봤다.
자문 및 검수 강남세브란스병원 내분비내과 남지선 교수
[1] 그레이브스병(갑상선기
주기마다 일정 금액을 지불하며 제품이나 서비스, 콘텐츠 등을 이용하는 ‘구독경제’의 몸집이 나날이 커지고 있다. 이제는 온라인 동영상 서비스(OTT)뿐 아니라 의식주부터 취미와 여가 등 삶의 전반에 다양한 방식으로 침투하고 있다. 심심할 때 TV 대신 넷플릭스를 보고, 유튜브 구독자 수로 인기를 가늠하는 구독 전성시대, 시니어가 알아두면 좋을 이색 서비스를
요즘 시니어는 은퇴 이후에도 일을 놓지 않고 있다. 실제로 하나금융그룹의 100년 행복연구센터가 중장년을 대상으로 실시한 설문에 따르면 만60세~64세의 60%는 70세가 넘어서도 일하겠다는 의지를 피력했다. 대부분 은퇴 이후에도 상당한 근로 의욕을 보이는 것이다.
실제로 학력 수준이 높고, 각 분야에서 오랫동안 경험을 축적한 시니어들이 은퇴를 본
자동차 시장에서 가장 구매력이 큰 소비자 연령대는 50~60대였다.
카이즈유 통계에 따르면 지난해 1~8월 등록된 신차 88만7034대 중 50대 차주 비중이 28%로 가장 높았다. 60대까지 합치면 전체의 47%로 30~40대(45%)보다 높았다. 60대 이상 차주는 전년 대비 11.5% 늘어 증가율이 가장 높았다.
그렇다면 시니어가 가장 선호
갱년기(Climacteric) 라는 말은 라틴어 ‘사다리’(Klamx)에서 유래했다. 장년기에서 노년기로 가는 시기를 비유한 것이다. 이처럼 갱년기는 나이가 들면서 생기는 자연스러운 현상이다. 주요 증상은 성 호르몬 부족으로 생긴다. 사춘기처럼 누구나 한 번은 겪는 일이기에, 피할 수 없다면 미리 준비해보는 건 어떨까? 성별로 나타나는 갱년기 증상과 대처법
마트에 직접 가지 않고 앱으로 쇼핑하는 시니어들이 많아지고 있다.
마트 앱에서 시니어 고객은 최근 몇 년간 꾸준히 증가세를 보였다. 생수, 쌀 등 무거운 상품을 배달시킬 수 있다는 간편함 덕분이었다. 그러다 코로나19를 기점으로 마트에 가기를 꺼리는 이들이 늘면서 중장년 이용자 수가 급증했다. 온라인 쇼핑몰 마켓컬리에 따르면 코로나19가 발생한 지난
시니어의 주요 고민 중 하나는 탈모다. 중장년으로 접어들면서 신체 노화로 인한 탈모가 진행되기 때문이다.
최근 가정용 탈모 치료기가 주목받고 있다. 가장 눈에 띄는 상품은 LG전자에서 출시한 ‘메디헤어’다. 출고가는 199만 원으로 적지 않은 편. 시장에는 메디헤어 외에도 다양한 탈모 치료용 의료기기가 출시됐다. 메디헤어 출고가의 절반 정도 되는 10
하루가 다르게 푸석해지는 피부와 불어나는 나잇살. 도리 없이 받아들여야 하는 삶의 과정인 줄 알았는데, 알고 보니 호르몬 때문이었다면? 피부를 재생시키는 ‘성장호르몬’과 항산화 능력이 탁월한 ‘멜라토닌’, 노화의 신호를 알 수 있는 ‘인슐린’ 등 노화와 장수에 영향을 미치는 호르몬과 관리법을 살펴본다.
도움말 박민수 서울ND의원 원장
인간은 마흔
전북 익산시에는 은퇴자를 위한 놀이터, ‘청춘놀이터 목공방’이 있다.
청춘놀이터 목공방은 은퇴자 혹은 은퇴 예정자들이 사용할 수 있는 공동 작업장이다. 이곳에서 책상, 의자, 장난감 교구 등 생활에 필요한 물건을 제작하고 수리할 수 있다. 개인이 마련하기 어려운 각종 목공, 용접 작업 장비를 갖추고 있다.
은퇴자들의 생산적 여가문화를 도와, 삶의
매일 하는 걷기 운동, 지루하게 느껴진다면 ‘노르딕워킹’은 어떨까? 건강과 재미, 두 마리 토끼를 모두 잡을 수 있는 색다른 걷기 운동을 소개한다.
도움말 강상일 사단법인 한국노르딕워킹연맹 회장
나이가 들면서 줄어든 체력을 관리하기 위해 등산 등 걷기 운동을 즐기는 시니어가 많다. 걷기는 그 자체만으로 건강에 도움이 된다고 알려져 있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