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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개성만점 열대식물 매력 탐구
- “여기 한국 아니죠?” 한 SNS에 올라온 사진에 달린 댓글이다. 스크롤을 올려보니 사진 속엔 셀 수도 없이 많은 열대식물이 공간을 채우고 있다. 마치 동남아시아 휴양지 같은 분위기다. 하지만 발리도, 다낭도 아닌 이곳은 경기도 광주의 한 빌라. 열대식물 애호가 이대호(42) 씨가 손수 가꾼 하나뿐인 정글이다. ‘가을=단풍’의 공식을 깨고 사계절 내내
- 2020-10-08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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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코로나 시대의 핀테크
- 1화 코로나 시대의 핀테크 코로나는 우리의 일상을 송두리째 바꿨다. 예수의 탄생만큼 중요한 기점이 됐다. ‘뉴욕타임스’의 한 컬럼니스트는 현시대를 B.C(Before Corona)와 A.C(After Corona)로 구분했다. 전염병은 우리 사회의 모습을 구석구석 바꿔놓고 있다. 여행과 같이 흔히 즐기던 여가를 못 누리는 것은 기본이고, 퇴근하고
- 2020-10-07 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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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화분 가꿨더니 마음에도 싹이 텄네
- 쳇바퀴처럼 굴러가는 삶, 가사노동으로 반복되는 하루. 아이 셋을 키우는 한 주부의 일상이다. 한때 자신만의 시간을 갖지 못해 우울증까지 겪었던 그녀. 기분 전환 겸 수강해본 ‘홈가드닝’ 수업이 인생을 바꿀 줄 누가 알았을까. 맨손으로 흙을 만지는 순간 매력에 푹 빠졌다는 그녀는 1년 만에 50여 개 식물로 집을 가꾸는 ‘플랜테리어 마니아’가 됐다. 이제
- 2020-10-02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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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면역력 약해지는 가을 ‘건강 월동준비’ 하자
- 완연한 가을이다. 청명한 하늘과 선선한 바람은 사회적 거리두기로 답답해진 일상에 새 활력을 불어넣어준다. 허나 무덥고 습한 여름 환경에 적응해 있던 몸은 갑작스레 새로운 환경을 맞이해야 하는 상황에 놓인다. 여름을 나는 동안 우리 몸은 많은 양의 땀을 배출하면서 진액과 양기를 소모한다. 이러한 상황에서 차가운 공기가 직접 체내로 유입되면 폐와 주변 기
- 2020-10-01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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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카드뉴스] 추석 명절 차례 준비로 인해 팔다리가 저릴 때 좋은 지압법!
- 우리나라의 가장 큰 명절 중 하나인 한가위! 온가족이 모이는 명절인 만큼 추석에는 장시간 운전과 음식 준비가 큰 고충으로 다가올 수 있다. 특히 차례 음식의 경우 온가족이 모두 먹을 수 있을 정도로 넉넉한 양을 준비해야 하기 때문에 여간 힘든 일이 아닐 수 없다. 음식을
- 2020-09-30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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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해피에이징 웹세미나’를 보고
- 우리나라도 2026년에는 65세 이상의 노인 비율이 20%를 넘는 초고령 사회에 진입할 것으로 예상된다. 아무도 가보지 않은 미지의 초고령 사회. 기대감보다는 두려움이 많다. 개인, 사회, 국가는 무엇을 준비해야 하는지 우선 알아야 한다. 이런 관점에서 시니어 전문잡지 ‘브라보 마이 라이프’에서 5년 전부터 건강과 에이지리스에 대한 헬스 콘서트를 개최하
- 2020-09-29 0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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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짜 좋은 화장품을 알리고 싶다”
- 피부생리학에 기반을 둔 화장품을 만들고 있는 유용기 대표는 무분별한 제조사와 무책임한 판매자들로 인해 화장품 시장이 난잡해지고 있는 상황에 대해 안타까워했다. 피부과학은 급속도로 발전하고 있고 매년 놀랍도록 훌륭한 화장품 성분들이 쏟아져 나온다. 그런데 아이러니하게도 오히려 민감하고 예민한 피부를 가진 사람들은 늘어나고 있다. 이유가 뭘까? 피부와 화장품에
- 2020-09-28 0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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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코로나블루, "식물을 처방합니다"
- 신종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이 사회에 쓰나미를 몰고 왔다. 변화의 파도가 속이 울렁거릴 만큼 거세고 빠르다. 그중에서도 가장 힘든 건 사람 간에 거리를 두는 것이다. 그동안 인간은 가족이라는 이름으로 공동체를 이루고, 조직 속에서 부대끼며 일상을 이어왔다. 그러나 이 사상 초유의 바이러스는 그간의 방식을 모두 지워버리고, 사람과 사람 사이에
- 2020-09-28 08: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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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추석에 명심해야 할 간 건강관리법
- “가랑비에 옷 젖는다”는 속담이 있다. 모르는 사이에 조금씩 문제가 생기다가 결국 큰 손해나 화를 입는다는 의미다. 건강을 위협하는 질환 중 이 속담을 잘 새겨둬야 할 것들이 있다. 그 중 하나가 바로 간질환이다. 침묵의 장기로 불리는 간에는 우리가 모르는 사이에 병이 움텄다가 악화한 후 발견되는 경우가 많다. 특히 B형이나 C형간염 바이러스 감
- 2020-09-25 0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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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독서 토론하는 꽃중년 공무원 "퇴직 후 작은 도서관 만들고파"
- 사십대 후반, 또래의 여성 직장 동료들에게 독서의 기쁨을 전하기 위해 ‘여리 독서 모임’을 만든 손문숙(51) 씨. 어느덧 4년째 모임을 통해 중년이 되어 느끼는 몸의 변화부터 퇴직 후 인생 계획까지 함께 나누고 있다. 퇴직 후에는 작은 도서관을 꾸려 회원들과 멋진 할머니로 늙어가고 싶다는 그녀. ‘지극히 사적인 그녀들의 책 읽기’의 저자 손문숙 씨의 이야
- 2020-09-23 09: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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