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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특별자문단 칼럼] 당 전이 효소를 이용한 말랑말랑한 떡과 빵
- 효소는 일반적으로 자기가 좋아하는 물질에 대해서만 반응을 하는데 주로 물질을 자르거나(분해하거나) 혹은 형태를 다른 형태로 바꾸거나 드물게 다른 것들과 서로 결합하도록 도와주는 일종의 꿰매 주는 역할을 한다. 물질을 자르는 경우로는 대부분의 소화 효소가 여기에 해당된다. 탄수화물인 전분을 분해시켜 포도당이나 과당으로 만들어 주거나 기름 성분을 분해하여 흡
- 2014-06-09 10: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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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귀농정착 성공사례(10)] “부지런해야 살 수 있기에 시골은 행복한 곳이죠”
- 지리산이 좋아 귀농을 마음먹은 젊은 부부. 어렵게 마련한 생활 터전이 산사태에 쓸려 나갔지만 좌절하지 않았다. 불편함을 감수하고 나서 얻게 된 새로운 행복. 해야할 일이 무수히 많고, 할 일이 끊이지 않으며, 내 땅이 없다 해도 서글프지 않아서 행복하다. ◇지리산 여름휴가 왔다가 마음먹게 된 귀농 2012년 9월 17일 새벽3시, ‘뚜뚜, 뚜뚜,
- 2014-05-22 1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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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귀농정착 성공사례(9)] “직장과 농사 병행하며 ‘표고 전업농’ 준비해요”
- 나는 면소재 중학교 교사가 되길 바라던 부모님의 뜻을 거스르고 선택한 도시생활이었지만 50이 넘으면서 고향으로 발길을 돌렸다. 하지만 농촌의 현실은 아직도 어려웠다. 직장 생활과 농사를 병행하며 시골 살이를 시작했다. 이제 표고재배 등 새로운 희망을 품고 제2의 인생을 설계하고 있다. ◇경제적 어려움 겪으면서 귀향 결심 ‘인간은 흙에서 나서 흙으로 돌
- 2014-05-14 1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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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맛집, 여기자가 간다] 진짜 메밀묵을 맛보고 싶다면 '순흥묵집'에 가보자!
- 맛집, 여기자가 간다 보통 맛을 표현하다 보면 과장된 표현을 하게된다. "이런 진한 맛을 느낄 수 있다니!" "와우~ 정말 깊은 맛이 나요!" "재료의 향이 코를 찌르네요" 이런 표현을 차마 할 수 없는 집을 찾았다. 일단 첫 맛이 너무 심심하다. 진하고 강한 '사먹는 맛'에 길들여져 있는 7년 차 직장인의 입에는 너무 약한 맛이다. 사실 별
- 2013-12-31 15:4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