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무원 생활을 하면서 얻은 다양한 경험과 재능을 이웃사랑 실천에 사용하고 퇴직 공무원의 행복한 삶을 돕기 위한 ‘퇴직공무원협동조합’이 대전에서 설립됐다.
퇴직공무원협동조합은 오는 26일 대전시 중구 선화동 옛 충남도청 대회의실에서출범식을 하고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간다.
이 조합에는 지방자치단체, 중앙행정기관, 교육청·각급 학교, 경찰청 퇴직 공무
지난해 도시생활을 접고 농촌행(行)을 택한 귀농·귀촌 가구가 처음으로 3만가구를 넘어서며 사상 최대를 기록했다.‘베이비붐 세대’의 은퇴가 본격화되고 전원생활에 대한 관심이 높아진 탓이다. 이처럼 귀농귀촌 열풍이 거세게 불어닥치고 있지만 농사를 지으려는 귀농인들의 정착 기반은 여전히 취약한 것으로 나타났다.
21일 농림축산식품부와 통계청에 따르면 작년 귀
3대(代)가 중동부전선 최전방 부대에서 국방의 의무를 이어가고 있어 화제다.
주인공은 육군 제21사단 백두산부대에 근무 중인 김현길(20ㆍ사진 오른쪽) 이병과 그의 가족들이다.
지난 1월 17일 이 부대 신병교육대로 입대한 김 이병은 5주간의 신병교육을 마치고 지난달 24일 예하부대인 이목정 대대로 배치됐다. 김 이병의 할아버지(70ㆍ왼쪽)와 아버지(
서울 세 모녀 자살사건을 계기로 긴급복지지원제도에 대한 관심이 커지는 가운데 전남도가 수년 동안 확보한 지원금도 제대로 사용하지 못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 제도 자체를 모르는 취약계층이 적지 않아 행정당국의 홍보 강화와 함께 위기가정에 대한 적극적인 발굴 노력이 필요하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다.
20일 전남도에 따르면 2008년부터 지난해까지 지
경기도지사 선거에 나선 김상곤 전 경기도교육감이 노약자와 초중학생부터 먼저 버스 무상화혜택을 주고 고교생으로 확대해 나가는 '단계적' 도입 방안을 제시했다.
신설노선, 적자노선 등을 공영제로 전환하는 방안도 내놨다.
김 전 교육감은 20일 경기도의회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무상버스의 구체적인 실현방안을 발표했다.
도입 첫해(2015년)에는 65세
‘수목원은 공원이 아닙니다’ 오산에 있는 물향기수목원 방문자센터 입구에 써 붙여 있는 말이다. 단순한 휴식처로 제공되는 숲이 아니라 연구하고 보존해야 할 나무를 가꾸는 곳이니만큼 험하지 않게, ‘살살 다뤄달라’는 얘기다.
또 한편으로 최근의 수목원의 역할을 생각하면 조금 다른 말로 다가오기도 한다. 과거 단순한 연구용 살림이었던 수목원이 속속들이 일반인
숲해설은 1920년 미국 요세미티국립공원에서 방문객 대상으로 자연해설 프로그램을 실시하면서 시작됐다.
우리나라에서는 1998년 IMF 이후 일자리 창출방안 일환으로 국민대 사회교육원 자연환경안내자 과정으로 숲해설가 교육이 시작돼 여기서 교육받은 이수자들이 2000년 4월 사단법인 숲해설가협회를 세우면서 본격화 됐다.
협회는 산림청으로부터 허가를 받은
# 박노철(52)씨는 상반기 한국폴리텍대학교 서울 강서캠퍼스에 입학했다. 영어영문학과 박사 학위를 가지고 외국계 항공사에서 근무한 그는 IMF 이후 대학교에서 영어강사로 일했다. 교수를 꿈꾸기도 했지만 여의치 않았고 인생 2막을 위해 과감하게 ‘기술’을 선택했다. 요리사의 길로 새롭게 도전하는 박씨는 “힘들게 쌓은 영어 실력도 활용할 수 있도록 외국인을
대림산업은 서울 마포구 용강동 91-1번지 일대의 용강3구역을 재개발한 ‘e편한세상 마포3차’ 일부 가구를 선착순 특별분양 중이다.
현재 계약 시 기존과 다르게 중도금 무이자 지원과 발코니 무상 확장 혜택을 누릴 수 있다.
이 아파트는 지하 2층, 지상 11~21층 9개동, 전용면적 59㎡·84㎡·123㎡ 총 547가구로 구성됐다. 지하철 5호선 마
두산건설은 ‘일산 두산위브더제니스’ 잔여가구를 분양 중이다.
이 아파트는 단지 교육의 메카로 불린다. 단지 내에서 제니스키즈, DOOIT ENGLISH, 독서실, 문고 등 다양한 교육프로그램이 진행돼 자녀들을 학원에 보내거나 도착시간에 맞춰 먼 곳까지 나가 기다릴 필요가 없다. 또한 자녀들의 귀가에 대한 불안감을 가질 필요도 없다.
‘키즈 존’은 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