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학과 문화가 만나는 신개념 콘서트 'BRAVO! 2018 헬스콘서트'가 8일 오후 2시 쉐라톤 서울 팔래스 강남 호텔 다이너스티홀에서 열렸다. 자생한방병원 한창 원장, 경희대학교 한의과대학 백태선 원장이 참석해 시니어의 건강 관리에 대해 강연을 펼쳤다. 행사 마지막엔 경품 추첨 이벤트가 진행되어 많은 관중들의 호응을 얻었다.
'BRAVO! 2018 헬스콘서트'가 8일 오후 2시 쉐라톤 서울 팔래스 강남 호텔 다이너스티홀에서 열렸다. 3회를 맞이한 이번 행사에는 겨울철 관절 관리와 혈관 관리를 주제로 자생한방병원 한창 원장과 경희대학교 한의과대학 백태선 원장이 강의를 진행했다. 행사장은 시니어 세대를 위한 의학정보를 듣기 위한 200여 명의 관중들로 붐볐다.
의학과 문화의 만남 'BRAVO! 2018 헬스 콘서트'가 8일 쉐라톤 서울 팔래서 강남 호텔에서 열렸다. ‘몸(body)·맘(Heart)·삶(Life)’을 주제로 진행된 이번 행사의 1부의 마지막 강연자로 경희대학교 한의과대학 겸임교수인 예풍한의원 백태선 원장이 나섰다. 이날 백 원장은 겨울철 시니어가 알아야 할 혈관 건강 관리에 대해 열띤 강연을 펼
시니어 공감 매거진 '브라보 마이 라이프'의 사회공헌 행사 'BRAVO! 2018 헬스콘서트'가 8일 쉐라톤 서울 팔래스 강남 호텔에서 열렸다. 의학과 문화가 만나는 독특한 콘셉트로 3회째를 맞이한이번 행사는 겨울철 시니어에게 유익한 건강 정보를 나누는 시간으로 마련됐다. 1부 '겨울철 시니어 관절 건강 관리' 관련해 자생한방병원 한창 원장이 강연을 펼
이렇게 세상 편해 보이는 사람 또 없다. 웃는 인상은 기본이다. 모두를 향한 감사가 담긴 듯 등을 굽혀 타인의 말에 귀 기울인다. 상대방을 배려하는 몸짓, 평생 몸에 밴 버릇 같다. 누군가 말을 건네면 온화하게 웃고, 나직하게 말한다. 속 깊게 생각한 뒤 유쾌한 해답을 찾아주는 사람, 한정수 동년기자를 만났다.
브라보 마이 라이프 명품 패널!
농구스타 박찬숙은 필자보다 한 학년 아래였기 때문에 그녀의 성장기를 통째로 외우고 있다. 박찬숙은 고1 때 국가대표로 선발된 이후 한 시대를 풍미한 대한민국 최고의 농구스타였다. 특히 1984년 LA올림픽에서 한국 여자농구 사상 전무후무한 은메달을 획득했을 때의 쾌거는 지금 생각해도 짜릿하다.
당시 천하무적 미국이 상대 팀이었기 때문에 결승전에 오르
지난 2월 4일 연명의료결정제도가 시행된 이후 8개월 만에 연명의료를 안 하거나 중단한 환자의 수가 2만 명이 넘었다고 보건복지부가 10월 9일 밝혔다. 이 제도의 핵심인 사전연명의료의향서를 작성한 사람의 숫자는 8개월간 5만8845명. 사전연명의료의향서 작성의 보급과 연명의료결정법이 자리 잡은 이면에는 제도의 정확한 내용을 알리고 작성을 돕는 등록기관과
시니어 매거진 ‘브라보 마이 라이프’의 건강한 시니어를 위한 사회공헌행사 ‘브라보! 2018 헬스콘서트’가 오는 11월 8일 오후 2시 쉐라톤 서울 팔래스 강남 호텔 1층 다이너스티홀에서 열린다. 브라보 헬스콘서트는 시니어 공감 매거진 ‘브라보 마이 라이프’ 독자를 대상으로 하는 의학과 문화가 만나는 신개념 문화공연이다.
3회 째를 맞은 ‘브라보!
포크 음악 시대의 막바지였던 1980년, ‘슬픈 계절에 만나요’를 발표해 추억의 대명사로 각인된 가수 백영규. 이후로도 그는 제작자, 싱어송라이터, 그리고 라디오 프로그램의 디제이라는 현업들을 꾸준하게 지켜나가며 대중과 소통하고 있다. 최근 그는 자신의 다양한 삶의 경험과 노하우들을 하나로 모아 만든 청춘의 추억 ‘백다방’을 론칭해 업계로부터 ‘제대로
당시에 비해 지금은 많은 것이 변했습니다. 대왕님이 하루도 빼놓지 않고 걱정하시던 가뭄과 이로 인해 사람들이 굶는 일은 이제는 없습니다. 요새는 쌀이 남아돕니다. 국력도 한반도 역사상 최강입니다. 하지만 그래도 걱정이 있습니다. 한반도에 살고 있는 저희들의 창의성과 관련한 것입니다. 지금까지는 다른 나라의 것을 베끼면서 잘 살아왔습니다. 하지만 앞으로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