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통기한 체크 ‘타임바코드’ 삼각김밥ㆍ샌드위치 등 일부 조리식품만 적용
우유·소시지·어묵 등 유통기한 지난 제품 판매… 소비자 구토 등 잇단 항의
“안 그래도 식중독 비상이라는데 유통기한 관리가 이렇게 허술해서야 편의점에서 맘 놓고 사먹겠어요?”
최근 한 편의점에서 구입한 소시지를 먹은 뒤 여러 차례 구토 증세를 보인 임산부 L씨(36ㆍ화성)는 며칠
◇ 쥐띠총운
금전운 : 중, 애정운 : 중, 건강운 : 중
비오면 오는 대로 바람불면 부는 대로 적절한 대책을 세워야 한다.
84년생 : 금전 애정 운 다 좋으나 몸을 다치는 수가 보이니 조심하라.
72년생 : 횡재수가 비치니 큰돈이 안 들어오면 좋은 물건을 얻으리라.
60년생 : 많은 것을 얻으리니 주식투자도 길하고 새로운 증자
‘브라보마이라이프’ 시니어기자단 1기로 선발된 강애수님이 보내온 글을 싣습니다.
두 남매를 둔 강애수님은 목원대 기악과 출신으로, 결혼하기 전부터 음악학원을 5년 정도 운영했는데 연년생으로 아이를 출산하는 바람에 학원운영을 접어야만 했던 경력단절 여성중 한 분이십니다. 큰 딸은 카드사에서 디자이너로 근무 중이고 둘째 아들은 대학 졸업을 앞두고 첫 취업에
김병헌 LIG손보 사장이 제빵사로 변신했다. 직접 빵을 만들어 지역사회 저소득 가정에 전달하기 위해서다.
18일 LIG손보에 따르면 김 사장은 이날 서울 용산구 소재 적십자 봉사센터에서 김 사장은 머핀, 단팥빵, 크로와상, 쿠키 등을 만들었다. 밀가루 반죽에서 부터 빵 굽기와 포장에 이르기까지 제빵의 모든 과정에 참여했다. 김 사장과 LIG희망봉사단원
지난 14일 열린 대구보건대 졸업식. 젊은 학생들 가운데 유난히 눈에 띄는 두 학생이 있다. 주인공은 이 대학 사회복지과를 졸업한 김복례(75) 할머니와 물리치료과를 졸업한 김종철(63) 교수.
김 할머니는 어려운 형편 때문에 놓친 배움의 기회를 늦게서야 이은 뒤 이날 대학을 졸업했다. 그는 미국 유학을 준비 중이다. 김 할머니는 길거리에서 국수를 팔
쉼 없이 달리는 일상 속 잠시 '쉼표'라도 찍고 돌아보지 않는다면 삶이 얼마나 고단할까?
하지만 막상 직장인에게 잠시의 휴식이라도 쉬운 것이 아니다. 특히 며칠씩 휴가를 내 어디 여행이라도 갈라치면 걸리는 것이 한 두 가지가 아니다.
하지만 꼭 며칠씩 떠나야만 여행이랴. ‘당일치기’ 여행도 충분히 즐거울 수 있다. 특히 요즘에는 편리해진 교통으로 ‘
설 명절을 맞아 가족과 함께 볼 만한 뮤지컬이 풍성하다.
TV브라운관 앞을 벗어나 생동감 넘치는 표정, 몸짓, 노래가 있는 공연장을 찾는 것은 설 준비로 지친 어른들의 기분 전환에 으뜸일 듯싶다. 또, 아이들의 정서 함양에 도움이 되는 문화생활의 기회가 될 것이다. 뮤지컬 ‘사운드 오브 뮤직’(1월 4일~2월 5일, 서울 유니버설아트센터)이 바로 안
쓸쓸한 '솔로'들에게는 안타까운 소식이지만 연인들의 계절 크리스마스가 코 앞으로 다가왔다. 사랑하는 연인과 맛있는 식사를 하며 보내는 시간은 생각만해도 행복하다.
사랑하는 사람과 함께하는 시간, 장소가 뭐가 그리 중요하겠느냐만 그래도 1년에 한 번 쯤은 분위기 좋은 곳에서 사랑을 속삭여 보는 것도 좋을 것이다.
하지만 분위기만 고려해 터무니 없이 비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