믿음은 생각이 되고, 생각은 말이 된다. 말은 행동이 되고, 행동은 습관이 된다. 습관은 가치가 되고, 가치는 운명이 된다. 자기 분야를 구축하고 나름대로 성공했다는 사람들, 이른바 인생의 고수들을 끊임없이 만나면서 그런 믿음이 더욱 굳어졌다.
인터뷰 기자로 살면서 우리 사회의 삶의 모델이 될 만한 각계각층 수많은 인물의 꼭꼭 숨어 있는 속마음 밑바닥
의학의 신 히포크라테스는 “음식으로 못 고치는 병은 약으로도 고칠 수 없다”고 말했다. 음식은 몸이요, 마음이다(食卽身心). 음식을 잘 먹으면 몸이 가벼워지고 마음도 편안하며 각종 질병에서 해방된다. 좋은 음식은 에너지원 제공뿐만 아니라 영양소도 골고루, 충분히 함유해 신진대사를 촉진하고 면역력을 키워준다.
평소에 식습관을 제대로 들인 사람은 몸이
황금돼지해를 맞아 돼지 전문 작가로 알려진 박찬원의 ‘돼지가 우리를 본다’ 전시가 1월 1일부터 12일까지 금보성 아트센터에서 열린다. 2015년부터 돼지 사진 촬영에 몰두해온 박 작가의 사진과 더불어 수채화, 미공개 에세이 등 120여 점의 작품을 공개한다. ‘만일 돼지가 우리를 본다면?’이라는 물음을 던지며 돼지의 시선을 통해 현대사회의 단면과 인간
(전시) 로메로 브리토 : Color of Wonderland
일정 1월 3일~3월 10일
장소 3·15아트센터 제1, 2전시실
팝아티스트 로메로 브리토의 회화와 조각, 영상미디어 등 총 100여 점의 작품을 공개한다.
밝은 색상을 많이 사용하는 그의 작품에는 유쾌한 에너지가 담겨 있어 ‘힐링 아트’라는 애칭이 따르고 있다.
(축제)
조선시대 고화 전시장에서 ‘이 잡는 노승’이란 제목의 그림 앞에 섰다. 조선시대 후기에 관아재(觀我齋) 또는 종포(宗圃)라는 호를 쓰던 조영석(趙榮祏, 1686~1761)이 그렸다는 사실이 놀랍기도 하지만, 어딘지 ‘기지(humor)’가 전해지는 작품이 아닌가 싶어 한동안 눈을 뗄 수 없었다.
특히 피부과를 전공한 필자의 머릿속엔 여러 가지 기억이
인생이란 참 알 수가 없다. 무척이나 복잡한 것이 사람의 일생인 것 같지만, 때로 무심코 던진 말 한마디나 행동이 한 사람의 인생을 바꾸어 놓을 수가 있다. 아주 어렸을 때 일이다. 당시엔 TV도 없었고, 좀 산다는 집이라야 고작 라디오 한 대가 있는 정도였다. 요즘처럼 책도 흔한 시절도 아니었다. 모두가 가난하고 어려웠지만, 시골은 문화적으로 더 고립
기해년(己亥年) 새날이 밝았습니다. 오행(五行)에서 ‘기(己)’ 자는 흙의 기운을 표현하며 색으로는 노란색이기에, 기해년은 곧 60년 만에 돌아온 ‘황금돼지해’라고 합니다. 각별하고 신명 나는 일만 벌어질 것 같은 황금돼지해를 맞아, 노란색 야생화가 황금색 술잔을 높이 들고 원숙미(圓熟美)를 더해가는 ‘브라보 마이 라이프’ 애독자들에게 경배하며 새해 인
2018년도 서서히 저물어가는 12월의 끝자락에서 ‘오아시스세탁소 습격사건’ 이라는 연극을 관람하게 되었다. ‘브라보마이라이프’가 동년기자들을 위해 주선해준 연극이었기에 더욱 의미가 있었다. 허둥지둥 보내온 한 해를 뒤돌아보고 잠시 쉬어갈 좋은 기회에 한 해 동안 함께 활동했던 동년기자님들과 함께여서 더욱 의미가 있었다. 저녁 8시 공연시작 시각에 맞추
인간은 사는 동안 잘 먹고 잘 자고 잘 배설하면 건강에 문제가 없다. 그런데 이게 말처럼 쉽지 않다. 나이가 들수록 더 힘들다. 뇌기능이 약해지면서 소화기능도 떨어지기 때문이다. 식욕도 없어지고 간혹 먹고 싶은 음식이 있어도 양껏 먹지 못한다. 건강했던 노인이 어느 날 음식을 먹고 체한 뒤 건강이 급격히 나빠지는 경우도 있다.
숙면도 중요하다. 나이가
스마트폰 기술이 발달하며 새롭게 생겨난 전문가들이 있다. 바로 스마트폰 활용지도사다. 특히 중장년 세대의 스마트 라이프를 위한 길라잡이 역할을 톡톡히 하는 중이다. 스마트폰 활용지도사가 꼽은 시니어 추천 앱 10가지를 소개한다.
앱 추천 및 도움말 SNS소통연구소 스마트폰 활용지도사 이정화, 홍은희, 한덕호, 이태영
◆ 스마트워크
1) 모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