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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스타그램 시니어스타 김석재 씨
- 요즘 젊은 세대는 ‘인스타그램’으로 소통한다. 인스타그램은 사진과 동영상을 공유할 수 있는 소셜미디어 플랫폼이다. 온라인이 아닌 오프라인에서 관계를 맺지 않아도 인스타그램을 통해 일상을 공유하고 게시글에 ‘좋아요’를 누르고, ‘팔로우’하며 누구나 친구가 될 수 있다. 젊은이들이 주로 활용하는 새로운 소통 방식에 도전장을 내민 시니어가 있다. “62세 새로운
- 2019-01-17 1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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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근육은 나이가 없다”, 국내 최고령 보디빌더 서영갑 씨
- 솔직히 고백하자면 그를 만나기 전엔 그냥 몸이 좋은 사람이겠거니 생각했다. 하지만 그를 본 순간 그 예상은 완전히 빗나갔다는 것을 알 수 있었다. 83세 보디빌더, 서영갑(徐永甲) 씨를 만났다. 영하의 날씨에도 불구하고 민소매를 입은 모습이 인상적이었다. 그뿐이었을까. 민소매 밖으로 마중을 나온 근육을 보니 가히 83세의 몸매라고는 믿기지 않았다. 서
- 2019-01-16 0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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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짧아도 여유로운 겨울 여행, 니스
- 겨울의 절정이다. 게다가 미세먼지의 공습이 재난 수준이다. 온화한 기온의 남프랑스에서 긴 겨울을 날 수 있으면 좋겠지만 일탈하듯 단 일주일 정도의 여행이어도 몸과 마음을 녹일 수 있다. 지중해의 아름다운 풍경 속에서 편안한 휴식이 될 일주일은 엄동설한을 잊게 해줄 것이다. 하루 한 군데에서 느릿하게 놀기 남프랑스의 항만도시 니스는 지중해 연안에 위치
- 2019-01-16 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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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현우 마술 쇼 ‘더 브레인’
- 작년 12월에 시작된 최현우의 마술 쇼가 새해까지 이어졌다. 모르고 갔는데 오늘이 마지막 공연이라 했다. 1월 6일 올림픽공원 역도경기장 공연장에서 신기하고 이상한 마술 공연을 관람했다. 마술은 당연히 관람자의 눈을 속이는 행위임을 아는데도 눈앞에서 벌어지는 쇼를 보면 그저 놀랍고 경이롭다. 좌석은 VIP석. 무대에서 다섯 번째 줄 중앙이라 마술사의
- 2019-01-14 09: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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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용돈이 밥보다 중요할 수도 있다
- 용돈은 누구에게나 필요하다. 부부간에도 서로 말 못할 용돈 사용처가 있고 학생도 부모에게 설명할 수 없는 돈이 필요할 때가 있다. 초등학교에 다닐 때였다. 붕어빵을 사 먹는 친구가 부러워 부모님께 용돈을 달라고 말씀드렸다. 하지만 반응이 차가웠다. 집에서 해주는 밥 먹고, 책과 학용품도 다 사주고, 학교도 집에서 가까워 걸어 다니면 되는데 무슨 용돈이 필요
- 2019-01-14 09: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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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요만치’씩 살려낸 엄마 음식 ‘저만치’ 해외까지
- 국민배우 김수미(70)를 모르는 대중이 있을까? 그러나 우리에게 익숙한 그 이름이 예명이라는 사실을 아는 이는 많지 않을 것이다. 지킬 수(守), 아름다울 미(美). 사람의 도리를 지키고 늙을 때까지 아름답게 살자는 결심으로 직접 지은 이름이란다(본명은 영옥). 그 이름에 반하지 않는 삶을 살아왔노라 자부하는 김수미는 최근 ‘한국의 맛을 지키는[守味]’ 문
- 2019-01-11 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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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이 들어 환영받으려면 ‘눈치력’ 키워야
- “절에 가서 젓국 달라고 한다”는 우리 속담이 있다. 원하는 것이라 해도 그것이 있을 리 없는 엉뚱한 곳에 가서 찾는 황당한 경우를 이르는 말이다. 하지만 “눈치가 있으면 절에서도 젓국을 얻어먹는다”는 상반된 속담에는 눈치가 생존의 기본이 될 만큼 중요하다는 걸 알 수 있게 해준다. 눈치란 ‘일의 정황이나 남의 마음 따위를 상황으로부터 미루어 알아내는
- 2019-01-11 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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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황진이 삶을 꿈꾸는 전직 광고쟁이 신강균
- 오래전 재미있는 보도를 접한 적이 있다. 초등학교 시험에서 “다음 중 가구가 아닌 것은?”이란 질문에 많은 아이들이 ‘침대’라고 답한 것. ‘침대가 가구가 아닌 과학’이라고 강조했던 인기 광고 영향이었다. 아이들의 이유 있는 오답에 어른들 또한 웃으면서 수긍하고 말았다는 미담이었다. 이 희대의 사건(?)을 빚어낸 주인공을 만났다. 걸어온 길이 한국 광고계의
- 2019-01-11 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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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겨울 녹이는 뜨거운 예금 열풍
- 2018년 주식 등 금융상품에 투자한 이들 중 요즘 밤잠 못 이루는 사람이 많다. 코스피지수가 한때 연 고점 대비 20% 넘게 추락하는 등 격렬하게 요동치면서 주식이나 펀드 등 금융상품 투자자들의 손실이 크게 늘었다. 미국이나 중국 등 글로벌 시장도 피난처가 되지 못했다. 금융 전문가들은 2019년 금융시장도 변동성이 클 것으로 내다본다.
- 2019-01-11 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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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생의료재단, ‘자생 희망드림 장학금’ 1900만 원 전달
- 자생의료재단이 경제적으로 어려운 청소년들을 위해 장학금 1900만 원을 전달했다. 자생의료재단은 지난 9일 서울시 강남구에 있는 자생한방병원에서 제5회 ‘자생 희망드림 장학금’ 전달식을 개최했다고 10일 밝혔다. ‘자생 희망드림 장학금’ 사업은 어려운 환경에서도 꿈을 키워가는 청소년들이 학업에 정진할 수 있도록 장학금을 지원하는 자생의료재단의 사회공헌활동
- 2019-01-10 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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