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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화만사성의 조건 Part 1] 97세 김형석 교수의 위대한 가족愛 '사랑이 있는 가정으로 돌아가라'
- 가정의 달이 되면 기억에 떠오르는 한 평범한 가정이 있다. 박 선생은 50전 후의 여자였다. 서울 강남에서 다과와 음료수를 겸한 알뜰한 가게를 운영하고 있었다. 어떤 날 전혀 모르는 한 남성으로부터 전화를 받았다. 미국에 사는 초등학교 친구가 꼭 전해 달라는 편지 부탁을 받고 서울에 왔는데 만났으면 좋겠다는 것이다. 편지는 부산에서 초등학교에 다닐 때
- 2016-05-06 06: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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