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유진 ‘펀자이씨툰’ 작가, 일러스트레이터
“사진 촬영을 안 하고 제 그림으로 대신하면 안 될까요?”
카메라 앞에 서는 게 익숙치 않아 부끄럼에 쓰러질지 모른다던 엄유진 작가. 그런 그가 인터뷰를 마칠 무렵엔 “기자님들과 기념사진 찍어도 돼요?” 하며 먼저 카메라를 켠다. 타인의 좋은 면을 찾아내는 애정 어린 시선과 기록자의 성실한 기질이 태생적
2026년 3월 ‘의료·요양 등 지역돌봄의 통합지원에 관한 법률’(이하 돌봄통합지원법) 시행을 앞두고 한국종교계사회복지협의회와 한국사회복지협의회는 지난 3일 한국사회복지협의회 대회의실에서 정책토론회를 개최했다. ‘대한민국 사회복지서비스의 미래전망’을 주제로 진행된 이번 행사는 사회복지 현장과 학계, 정책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돌봄통합지원법 시행을 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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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7월 4일 주요 뉴스
◆2025 인구주택총조사, 가족돌봄·비혼동거 등 새 항목 포함
통계청이 오는 10월 22일부터 500만 가구를 대상으로 인구주택총조사를 실시한다
대한은퇴자협회(KARP, 회장 주명룡)는 오는 8일 오후 2시 서울 용산 대통령실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노인 일자리 확대와 연금 개편 등 4대 핵심 노년정책의 실현을 정부에 촉구할 계획이라고 3일 밝혔다.
이번 기자회견은 조기 대선 정국 속에서 새 정부가 노후 정책을 국가 핵심 아젠다로 채택해야 한다는 요구를 직접 전달하기 위해 마련됐다. K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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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7월 3일 주요 뉴스
◆100년 뒤 인구 753만 명…대한민국, 소멸 경고등
한반도미래인구연구원은 5000만 명이 넘는 우리나라 인구가 100년 뒤 753만 명까지
7월부터 국민연금 보험료 산정 기준이 되는 기준소득월액 상·하한액이 조정된다. 이에 따라 고소득 가입자의 보험료 부담이 최대 월 1만 8000원까지 늘어나게 된다.
보건복지부와 국민연금공단은 “2025년 7월부터 2026년 6월까지 1년간 적용될 기준소득월액 상한액을 기존 617만 원에서 637만 원으로, 하한액은 39만 원에서 40만 원으로 각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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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7월 2일 주요 뉴스
◆65세 이상 고령 운전자 사고 역대 최고
한국도로교통공단에 따르면, 지난해 전체 교통사고 중 65세 이상 가해자 비중이 21.6%로 역
이재명 대통령이 정은경 전 질병관리청장을 새 정부 초대 보건복지부 장관 후보자로 지명한 가운데, 향후 고령자 정책의 방향성에 대해 관심이 쏠리고 있다.
정 후보자는 1일 발표한 소감문에서 “모든 국민이 행복할 수 있도록 빈틈없는 사회안전망을 구축하겠다”며 생애주기별 소득보장과 국가책임형 돌봄체계, 지역·공공의료 강화를 주요 과제로 언급했다. 그러나
좋은땅출판사가 ‘죽어서 삼일’을 펴냈다고 1일 밝혔다.
‘죽어서 삼일’은 수필가 이의가 ‘여자나이 마흔둘 마흔셋’, ‘오이밭의 새둥지’에 이어 선보이는 수필집으로, 저자의 오랜 삶과 사유를 담담한 시선으로 풀어낸 40여 편의 글을 담고 있다.
1940년 경기도 광주에서 태어나 서울과 전주를 거쳐 살아온 저자는 지난 수십 년간 자연과 인간, 사
한국노인인력개발원이 30일 제 19호 ‘고령사회의 삶과 일’을 발간했다.
‘고령사회의 삶과 일’은 사회적 변화에 대응하는 노인일자리를 주제로 새정부 출범을 비롯한 사회·정책적 변화에 대응하는 노인일자리 정책 방향성에 집중했다.
이와 함께 ‘무연고 장례동향 서비스 사업단’, ‘세대가 어우러진 밥상 공동체가 함께하는 곳, 기(氣)찬밥상’ 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