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세 시대에 정년 이후 일할 수 있는 기술 전문직이 점점 우대받고 있다. 특히 미래 전망이 밝은 기술 전문직 중 하나가 바로 전기 분야라고 할 수 있다. 그중에서도 전기기능사는 자격 제한이 없어 중장년이 은퇴 후 재취업으로 도전하기 좋은 직업이다. 실제로 2021년 국가기술자격통계연보에 따르면 전기기능사 자격증은 50대 이상 남성이 많이 취득한
서울시50플러스재단이 올해 900명 규모의 50플러스 자원봉사단을 확대 운영한다.
재단은 2019년부터 50플러스 세대에 적합한 자원봉사 활동을 찾아 운영해왔다. 자원봉사 규모는 매년 늘어 지난 3년간 1521명의 봉사자가 참여했다.
올해는 50플러스 세대의 경험과 전문성을 활용해 취약계층을 지원하고, 세대별 돌봄, 환경이나 지역사회 개선
패스트푸드점과 같은 음식점·카페 등에 키오스크 시스템이 잇따라 들어서면서 비대면 주문 문화가 퍼지자 디지털에 익숙하지 않은 고령층이 소외되고 있다.
서울디지털재단의 ‘서울시민 디지털역량 실태조사’에 따르면 서울에 사는 만 55세 이상 고령층의 디지털 기술 이용 수준은 100점 만점에 43.1점으로 서울 시민 평균인 64.1점보다 32.7% 낮은 것
지난 2년간 우리나라 시니어들이 보이스피싱·스미싱으로 피해를 본 금액은 7000억 원. 매해 사라지는 은행 점포는 300여 개. 스마트폰 보급률은 95%에 이르지만 60세 이상의 모바일뱅킹 사용률은 25%에 불과하다. 오영환 시니어금융교육협의회 사무총장(62)은 디지털 시대의 정보 격차가 금융 소외로 이어진다고 말한다.
“문맹은 생활을 불편하게
5·18민주화운동이 제42주년을 맞는 가운데, 1980년 5월 전남도청 진압 당시 사용된 탄의 흔적과 탄두가 공개된다.
문화체육관광부(이하 문체부) 옛전남도청복원추진단은 5·18 민주화운동 제42주년 특별전을 옛 전남도청 별관 2층에서 열고 1980년 5월 전남도청 진압 시 탄의 흔적과 탄두를 공개한다고 밝혔다. 전시 기간은 16일부터 오는 6월
경상북도와 전주시, 총 2개 지자체가 ‘2022년 지역 한복문화 창작소’ 조성 대상지로 최종 선정됐다.
문화체육관광부(이하 문체부)와 한국공예디자인문화진흥원(이하 공진원)은 두 지역을 한복문화 확산의 거점으로 삼는다고 12일 밝혔다.
‘지역 한복문화 창작소’는 올해 처음 추진하는 사업이다. 지역 기반의 한복 기반시설을 조성해 한복 창작 활동을 지
서울시가 올해 동 단위의 집 근처 평생학습센터인 ‘동네배움터’ 218곳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동네배움터는 서울 시민이라면 남녀노소 누구나 생활 근거리에 있는 주민자치센터, 도서관, 공방 등에서 쉽고 편하게 평생 학습 프로그램을 이용할 수 있게 하는 사업이다. 지난해 17개 구, 197개소로 운영되다가 올해 1개 구, 21개소가 추가로 문을 열었
아플 때 혼자 병원에 가기 어려운 시민을 위해 서울시가 실시한 ‘1인 가구 병원동행서비스’ 이용자가 6개월 만에 2000명을 넘었다.
서울시 1인가구 실태조사에 따르면 혼자 생활하면서 가장 곤란하거나 힘든 점으로 ‘몸이 아프거나 위급할 때 대처하기 어려움’이라는 응답이 35.9%로 가장 높았다.
이에 ‘1인가구 병원동행서비스’는 다양한 1인가
서울시농업기술센터가 ‘2급 치유농업사 양성 교육 과정’에 40명을 선발한다.
치유농업이란 농업 소재와 자원을 활용해 정신적·육체적 건강을 회복하기 위한 농업 활동이다. 치유농업사는 △치유농업 프로그램 개발 △치유농업 교육 △치유농업시설 운영 등에 대한 전문적인 업무를 담당한다.
2급 치유농업사 교육은 6월 2일부터 7월 29일까지 매주 2회
서울시가 5월 한 달간 덕수궁 돌담길, 청계광장, 반포한강공원 등 서울의 야외 명소 12곳에서 ‘국악버스킹’을 진행한다.
국악버스킹은 코로나19로 인해 지난 2년간 비대면·온라인 공연으로 진행됐으나, 이달부터는 방역 지침 완화에 따라 전면 대면 공연으로 열린다. 지난 4일 덕수궁 돌담길에서 펼쳐진 여완밴드의 공연을 시작으로 총 12개 장소에서 국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