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야쿠르는 백범김구기념관에서 김혁수 한국야쿠르트 사장과 문형표 보건복지부 장관이 ‘독거노인 사랑잇기 사업 MOU’를 체결했다고 27일 밝혔다.
이 협약에는 현재 80여개 공공기관과 민간기업 및 단체가 참여하고 있다.
한국야쿠르트는 이번 협약을 통해 노인종합지원센터와 더욱 긴밀한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독거노인들을 발굴하는 한
이제 인터넷으로도 조문(弔問)을 할 수 있다. 오는 7월 1일부터 ‘사이버 장례식장’이 문을 열기 때문이다.
한국골든에이지포럼은 25일 서울 YWCA 강당에서 ‘사이버 공간을 이용한 건전 장례 문화 확산’세미나를 열고 이같이 밝혔다.
사이버 장례식장 사용법은 간단하다. 상주가 입회비(3만원 예정)를 내고 인터넷으로 사이버 장례식장(efuneral.co
본격적인 여름휴가 시즌을 앞두고 ‘2014 농촌여름휴가 페스티벌’이 열린다.
26~29일 나흘간 서울 양재동 에이티센터(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에서 열리는 이번 행사에는 228개 부스가 마련돼 농촌관광자원을 소개한다.
9개 광역지자체 300여개 마을이 제공하는 농촌체험 휴양마을 프로그램을 비롯해 농가맛집, 체험목장, 자연휴양림, 6차산업현장 등 다
소위 로얄 패밀리, 연봉 2억원 이상, 기업 오너, 자산가와 전문 경영인, 스포츠 스타와 문학인 들이 와서 쉬는 곳. 그러나 오로지 한 손님, 한 가족만을 위한 공간으로서 존재하는 곳. 강화에 위치한 담담각(淡淡閣)은 조용한 자신만의 프리미엄을 누리고 싶어 하는 이들을 위해 20년 동안 준비된 공간이다. 그동안 아는 사람들 사이에서만 알음알음 알려져 왔던
레코드 애호가들의 축제 ‘제4회 서울 레코드페어’가 개최된다.
오는 28~29일 양일간 서울 강남구 논현동 플래툰 쿤스트할레에서 열리는 이번 행사는 음악 레이블, 음반점, 출판사 등 50여 곳이 참가해 LP, CD 음반을 소개하고 판매한다.
예년 행사에서 진열된 음반 중 CD와 LP 레코드의 비율이 반반 정도였다면, 올해는 LP 판매 비중이 70%가
“어린시절 철도는 저의 모든 것이었다. 부친이 철도 공무원을 하셨고 열차로 부상을 입고 건널목 간수로 근무하다가 정년을 맞았기 때문에 당연히 나는 심포리 철도변에서 철도와 함께 생활했다.”
‘철도시인’ 김민정(55·사진)씨는 철길 옆에서 태어나고 자라면서 철도 관련 시를 쓰고 있는 사연을 털어놨다.
김씨는 “부친이 철도 공무원을 하시다가 (열차 때문
※ ‘브라보 마이 라이프’의 독자 이기섭(92)씨가 보내주신 사연입니다. 두 아들과 함께 딸과 사위가 있는 오스트리아와 체코 여행기입니다. 이기섭씨 처럼 독자 여러분의 희로애락이 담긴 사연을 ‘브라보 마이 라이프’는 항상 기다립니다.
◇ 잘츠부르크
7시간의 시차 탓인지 한국에서의 감기기운이 남은 탓인지 약간 피로를 느끼는 가운데 잘츠부르크 관광을 했다
대한의사협회가 고령사회와 미래의학을 주제로 한 ‘2014 대한민국 의학 엑스포’를 개최한다.
오는 27일부터 3일간 서울 코엑스에서 열리는 이번 행사는 그동안 3년마다 의사회 위주로 진행해온 학술총회를 엑스포로 전환한 것이다. 이전까지 의협 종합학술대회가 의사회나 학회를 모아 그들을 위한 장소를 제공하는 차원에 머물렀다면 이번에는 의료 전문가는 물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