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로노인종합복지관(관장 정관스님)은 23일 ㈜한화 임직원 봉사단과 함께 종로구 소재 경로당을 방문해 추석맞이 선물세트와 화재안전 키트를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번 지원은 종로구 내 14개 경로당을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한화는 임직원 참여를 통해 지역사회에 ‘함께 멀리’ 가치를 확산했다.
선물세트는 종로&장금이가 직접 담근 전통장을 비롯해 홍삼, 유과
기초연금을 받는 노인부부가 실제로 받는 수급액이 월평균 24만 원에 불과하다는 지적이 나왔다. 기초연금 감액제도가 저소득 노인 부부에게는 불이익을 주고 있다는 것이다.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서영석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25일 국민연금공단으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기초연금을 부부가 동시에 받으면 20% 감액 규정 때문에 실제 수급액은 월평균 24만
국제통화기금(IMF)이 한국의 재정 개혁 필요성을 강조했다. 재정의 지속가능성을 확보할 뿐만 아니라 고령화와 관련한 지출 압력을 수용할 수 있어야 한다는 것이다.
24일 기획재정부에 따르면 IMF는 이런 내용을 담은 ‘2025년 한국 연례협의 보고서’를 발표했다. 연례협의는 국제통화기금 협정문에 의거해 회원국 경제 상황 점검을 위해 국제통화기금과 회
일본의 빈집(아키야)이 통계상 사상 최대로 불어난 가운데, 현장에서는 공공·복지·투자·관광·상속 상담을 엮어 빈집을 생활·경제 인프라로 되살리는 시도가 빠르게 늘고 있다. 총무성 ‘주택·토지 통계조사’ 집계(2023년 기준, 2024년 9월 25일 공표)에서 전국 빈집은 900만2천 호, 빈집률은 13.8%로 역대 최고치다. 2018년 대비 51만3천
농촌진흥청 국립축산과학원은 18일, ‘동물 교감 치유 프로그램’이 은퇴자와 청년의 심리·생리적 스트레스 완화에 효과가 있다는 연구 결과를 발표했다.
연구진은 활동적 은퇴자 15명(61~74세)을 대상으로 주 1회 5주간 반려견과 교감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산책·빗질·기본 행동 교감 등으로 구성된 프로그램 후, 자아존중감은 30.7점에서 31.9점
새 책을 출간하면 ‘저자와의 대화’ 자리를 갖는다. 이런 행사는 주말에 하는 경우도 있지만, 주로 평일 오후에 한다. 참석자는 대략 30~40대 여성 독자가 대부분이다. 강연이 끝나면 질의응답과 저자 사인회 시간이 있다. 그런데 얼마 전 신간 ‘강원국의 책쓰기 수업’ 출간 기념행사에서 딱 한 명 있는 남성 참석자가 질문을 했다.
그 남성분에게
현대백화점 천호점은 ‘액티브 에이징 라이프 페어’를 9월 19일(목)부터 25일(수)까지 일주일간 개최한다. 행사는 천호점 지하 1층 대행사장과 6층 행사장에서 동시 진행되며, 고령층 일상에 필요한 기능성 제품을 한자리에서 체험·상담·구매까지 연결하도록 기획됐다.
이번 페어에는 보청기, 저시력 보조용 돋보기, 고령자용 운동기기 등을 취급하는 20여
가천대학교 기반구축사업단이 16일 가천대 메디컬캠퍼스 AAL 검증센터에서 미추홀노인인력개발센터와 ‘고령친화 스마트홈 헬스케어 서비스 확산 및 노인 일자리 창출’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가천대 기반구축사업단이 추진하는 ‘취약계층 친화적 지능형 홈케어 서비스 개발 및 실용화 기반구축’ 사업의 일환이다. 지역사회 어르신의 건강
매회 매진 행렬을 이어온 임영웅 콘서트는 그야말로 ‘피켓팅(피 터지는 티켓팅)’의 대명사로 불린다. 예매가 열리자마자 순식간에 좌석이 동나는 것은 물론, 온라인 팬 커뮤니티마다 ‘성공 인증’과 ‘아쉬운 실패담’이 동시에 쏟아진다. 그만큼 사전에 얼마나 준비했느냐가 당락을 가르는 중요한 요소로 꼽힌다.
티켓팅 고수들이 공유하는 몇 가지 꿀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