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중년층에게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건강입니다. 아무리 부를 쌓고 명예를 얻어도 건강을 잃으면 모든 것은 다 잃습니다. 브라보 마이 라이프는 우리 사회 꽃중년들에게 꼭 필요한 의학 및 건강 정보를 지속적으로 소개하고 있습니다.
어버이날, 연세 드신 부모님께 안부를 여쭙지만 한결같은 대답은 ‘나는 괜찮다’일 것이다. 하지만 건강상태는 말보다 부모님의
기초연금법안이 2일 국회 본회의를 통과한 것과 관련해 시민사회단체들은 "국민연금 가입기간과 연계한 기초연금법안은 국민연금과 노후보장체제의 근간을 흔들 것"라며 정부와 여·야 지도부를 비판했다.
6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전국민주노동조합총연맹, 참여연대, 한국노동조합총연맹 등 25개 단체로 이뤄진 '국민연금 바로세우기 국민행동'은 이날 "국민 다수의 노후안전을
“부모님은 돌아가실 때까지 자식이 모시는 게 도리 아니겠습니까”
노부모를 함부로 대하는 ‘못난 자식’들이 지면을 채우곤 하는 요즈음, 충북도청의 윤상기(56) 보육지원팀장은 보기 드문 효자다.
윤 팀장은 부인, 두 딸과 함께 청주시 상당구 금천동의 한 아파트에서 94세의 장모를 모시고 산다.
다리를 움직이지 못하고 치매까지 앓아누워만 계시는 장
오는 7월부터 상대적으로 증상이 적은 경증 치매환자도 장기요양서비스 혜택을 받게 된다. 또 요양보호사 등 직접 서비스 제공 인력의 처우도 개선된다.
6일 보건복지부에 따르면 최근 열린 장기요양위원회에서 등급체계 개편에 따른 2014년도 노인장기요양보험 수가인상 및 2015년도 장기요양보험율을 확정했다.
복지부는 인지기능 장애와 문제행동으로 일상생활 수
우리나라 인구중 현재 결혼상태를 유지하고 있거나 아직 결혼하지 않은 사람의 비율은 다른 나라에 비해 상대적으로 높은 데 반해동거, 이혼, 사별한 사람의 비율은 크게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
다른 선진국들이 다양한 가구 구성 형태를 보이고 있는 것과는 대조적이다.
경제협력개발기구(OECD)가 최근 펴낸 ‘2014 한눈에 보는 사회’(Society at
'사랑굿'으로 유명한 김초혜(71) 시인이 손자 재면 군에게 일기처럼 쓴 편지를 모아 책으로 펴냈다. 제목은 '행복이'(시공미디어 펴냄).
시인이 2008년 1월 1일부터 같은 해 12월 31일까지 1년 365일 쓴 이 편지에는 손자에 대한 잔잔하면서도 따스한 내리사랑이 담겼다.
시인은 두꺼운 가죽노트 다섯 권에 적은 이 일기를 고이 간직하
고령사회융합과학정책 「3A포럼」은 고령사회를 재미있고(Adventurous), 활기차고(Active),건강한 노후(Health Aging)을 준비하기 위해 각 분야 전문가들이 모여 융복합적 아이디어를 창출하고 개발하고자 6월 17일(화) 한양대학교에서 개최한다.
이번 제6회 포럼에서는 인간의 기본적 욕구인 의시주를 바탕으로 한 고령친화산업의 미래전망을
정부가 서울 여의도 면적(290만㎡)의 14배에 달하는 군 소유 유휴지를 민간에 팔기로 했다. 매각 자금 일부는 첨단 무기 구입 등으로 점점 늘어나는 국방비 마련에 사용할 예정인 것으로 알려졌다.
2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정부는 1일 청와대 영빈관에서 박근혜 대통령 주재로 국가재정전략회의를 열고 이런 내용의 ‘2014~2018년 국가재정운용전략’을 논의했
명지병원은 외상후 스트레스 장애의 전문 치료 시스템을 구축하기 위해 병원 내에 외상심리치유센터를 열었다고 30일 밝혔다.
사고 후 충격으로 발생하는 ‘외상후 스트레스 장애’(PTSD)를 전문적으로 치료하는 ‘외상심리치유센터’는 29일 경기도 고양시 명지병원에 마련됐다.
외상심리치유센터에는 세월호 침몰사고와 관련, 안산 통합재난심리지원단장을 맡은 김현
20세기 초 40대 후반이던 기대 수명이 이제 80세를 넘어섰다. 육체적·정신적으로는 팔팔하지만 사회적으로는 노인 취급 받는 이들이 양산되는 실정이다. 늘어난 수명이 관건이다.
이로 인해 요즘 노인들은 어떻게 살아가야 할지 심각한 정체성 혼란을 겪고 있다. 과거 조상이 체험하지 못한 새로운 시기를 겪어야 하기 때문이다.
신간 ‘노인으로 산다는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