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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무와 힐링]혹독한 세월의 시련을 이겨낸 증거 '나이테'
- 2013년과 별반 다르지 않은 2014년 새해가 밝았다. 가족들과 함께 아침을 먹던 중 나이에 대해 큰아이에게 설명했다. “오늘부터 민재는 7살이 되었으니까, 동생과 싸우지 말고, 할머니 말씀 잘 들어야 한다.” “왜요? 어제 6살이었는데, 오늘은 왜 7살이에요?” 아이와의 설전이 또 시작되었다. “음… 사람들이 그렇게 정했어. 1년에 한 살씩 먹는 것으로
- 2014-02-10 11:1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