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년 중 가장 춥다는 대한(大寒)도, 봄을 상징하는 입춘(立分)도 지났다. 입춘은 24절기의 시작이고, 바야흐로 봄을 맞아 한 해의 농사를 준비한다는 절기이다. 그래서인지 그동안 맹위를 떨치던 추위도 한풀 꺾이고 제법 봄기운이 느껴지기도 한다. 예년의 기온을 보면 입춘이 지나고 설을 쇠어도 아직 춥기는 매한가지인 경우가 많다. 그러나 설을 쇤 대지는 한겨울
새해의 첫날에 눈이 오면 풍년이 든다고 하지만 미끄러운 겨울 길은 외출하기에 몹시 불편했다. 이번 겨울은 유난히 춥고 눈도 많이 오고 있다. 우리나라를 포함한 지구 북반구의 지독한 한파의 원인이 지구온난화라고들 말한다. 단순한 생각으로 온난화에 의해 우리나라의 겨울이 짧아질 것이라 판단했었다. 그러나 지구의 온난화에 의해 북극의 빙하가 녹고 제트기류가 약화
2013, 계사년(癸巳年)의 1월 추위가 매섭다. 연일 영하 10℃를 밑도는 추운 날씨가 지속되고 있다. 올해는 뱀의 해이다. 뱀은 외부 온도에 따라 체온이 변하는 변온동물이므로 기온이 낮은 겨울 동안 활동을 중단하고 동면을 해야만 한다. 뱀의 동면은 우리나라와 같은 온대지역의 가혹한 겨울철 환경에서 살아남기 위해 어쩔 수 없이 취하는 동물의 생리적인
미국에서 인기 높은 ‘아이소닉 음파칫솔’ (SG-923)이 국내 런칭기념으로 1세트에 1세트를 추가, 2세트를 3만9800원에 오늘 100세트만 한정 판매된다.
‘아이소닉 음파칫솔’은 1분당 진동수, 항균기능성 칫솔모, 사용기간 등에서 크게 업그레이드되어 미국 의료 생활용품 전문회사인 RevecoMED 국내 제휴선인 코스월드를 통해 국내 런칭되는 것.
변호인 600만 관객 돌파
영화 '변호인'이 개봉 2주 만에 600만 관객 동원에 성공하면서 영화 속 명대사들이 관객 사이에서 회자되고 있다.
영화 '변호인'은 1980년대 초 부산을 배경으로, 고졸에 돈만 알던 속물의 세무 변호사가 인권 변호사로 거듭나는 과정을 그린 작품이다. 부산 지역 최대 용공조작 사건으로 불리는 '부림사건'과 당시 이 사건의 변
강남3구(강남·서초·송파) 재건축 아파트값이 3개월 만에 반등에 성공했다.
2일 부동산써브에 따르면 지난해 12월 재건축 매매가 변동률은 전국 0.10%, 서울 0.14%인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강남3구 재건축 매매가 변동률은 0.21%를 기록, 3개월 만에 하락세에서 벗어났다.
이는 강남구 재건축 아파트가 12월 중순 이후 상승세로 돌아서면서 매매가
오대산 자락 가장 북쪽 그리고 첫머리에 위치한 방태산(1435m)은 구룡덕봉(1388m)과 주억봉(1443m) 등의 능선으로 연결돼 있는 강원도에서도 오지 중 오지다. 국내 최고·최대의 자연림을 이루고 있어 산림이 울창하며 원시 형태로 잘 보존돼 있다. 계곡이 깊고 큰 산으로 이뤄져 사계절 내내 물이 마르지 않고 흘러내리며 희귀식물과 어종이 풍부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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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인들의 계절 '겨울'이다. 추운 겨울 사랑하는 연인과 함께라면 '쌩쌩' 부는 바람도 차갑게 느껴지지 않겠지만 그래도 사람은 '배가 든든해야'(?) 추위도 덜 타는 법. 사랑하는 연인과 보내는 시간들을 더 따뜻하고 행복하게 보낼 수 있는 맛집 2탄을 소개하고자 한다.
이번에 소개하는 맛집 역시 연말연시를 맞아 연인과 함께하기 좋은 곳으로 선정했다. 쓸쓸
맛집, 여기자가 간다
보통 맛을 표현하다 보면 과장된 표현을 하게된다.
"이런 진한 맛을 느낄 수 있다니!" "와우~ 정말 깊은 맛이 나요!" "재료의 향이 코를 찌르네요"
이런 표현을 차마 할 수 없는 집을 찾았다.
일단 첫 맛이 너무 심심하다. 진하고 강한 '사먹는 맛'에 길들여져 있는 7년 차 직장인의 입에는 너무 약한 맛이다.
사실 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