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가 ‘기준 중위소득’을 새롭게 정하기 위한 논의를 시작했다.
보건복지부는 29일 제78차 중앙생활보장위원회를 열고 기준 중위소득 산정방식 개편 방향에 대해 논의했다고 밝혔다. 정부는 추가 논의를 거쳐 새로운 산정 방식을 확정한 뒤 다음달 말까지 결정할 계획이다.
기준 중위소득은 ‘국민기초생활 보장법’ 우리나라 모든 가구를 소득순으로 줄 세웠
7월, 본격적인 여름휴가철을 맞아 전국 곳곳에서 축제가 열린다. 연꽃과 수국, 해바라기처럼 계절 풍경을 감상할 수 있는 꽃 축제부터 수박, 삼계탕, 찰옥수수 등 여름 제철 먹거리를 앞세운 지역 축제까지 선택지가 다양하다.
7월 축제는 장거리 여행이 부담스러운 시니어에게도 주말 나들이 코스로 활용하기 좋다. 꽃길을 따라 천천히 산책하거나,
브라보마이라이프의 시니어 문화·여가 브랜드 ‘비바브라보’가 주관하는 글로벌 모델 오디션이 23일 서울 강남구 이투데이빌딩 19층 라운지에서 열렸다.
‘글로벌 모델 캐스팅’을 주제로 진행된 이번 오디션은, ‘비바브라보 서울 프라임 패션위크 2026’과 ‘이탈리아 패션 데이즈 인 코리아’, ‘밀라노 골든 패션’ 등 국내외 패션 프로젝트에 참여할 모델과
북서울종합사회복지관은 지난 18일 복지관 2층 사무실에서 국민건강보험공단 강북지사와 지역사회 나눔 실천을 위한 후원물품 전달식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후원은 북서울종합사회복지관의 지역밀착형 사업 과정에서 발굴된 지역사회 복지 욕구에 대응하기 위해 마련됐다. 국민건강보험공단 강북지사는 식료품 5세트와 압화 스티커, 책갈피, 부채 등을 복지관에 전
정부가 일하는 고령층의 노후소득 보장을 위해 노령연금 감액 기준을 대폭 완화한다. 앞으로 월 소득이 519만 원을 넘지 않으면 노령연금을 감액 없이 전액 받을 수 있게 된다.
보건복지부는 오는 17일부터 노령연금 소득활동 감액제도 개선안을 시행한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제도 개편은 국민연금 수급 이후에도 경제활동을 이어가는 고령층의 근로 의욕
충북인재평생교육진흥원은 오는 7월 8일 충청북도 C&V센터에서 ‘AI가 바꾸는 일상, 고령화 사회 노인의 디지털 활용’을 주제로 ‘2026 제3회 충북 SR포럼’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포럼은 인공지능(AI)과 디지털 전환이 가져오는 사회 변화를 조망하고 고령층의 디지털 포용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포럼은 오프닝 강연과 전문가 기조
6월부터 전국 주요 수국 명소에서 축제가 이어진다. 수국축제는 정원과 숲길, 하천변, 해안가를 따라 천천히 꽃을 감상할 수 있어 중장년과 시니어 세대의 초여름 나들이 코스로 활용하기 좋다. 푸른색과 보라색, 분홍색 수국이 어우러진 풍경은 가족이나 손주와 함께 사진을 남기기에도 알맞다.
올해 수국축제는 제주를 비롯해 수도권, 충청,
병원 치료가 끝났다고 곧바로 일상으로 돌아갈 수 있는 것은 아니다. 특히 고령자는 퇴원 이후에도 보행, 식사, 복약, 혈압 관리, 수면, 재활 운동 등 일상을 회복하는 시간이 필요하다. 최근 지자체와 민간 기업이 ‘병원과 집 사이’를 잇는 중간 돌봄 공간을 마련하는 이유다.
서울 중랑구는 의료·요양·돌봄·주거 서비스를 연계한 ‘의료·요양 등 돌봄통
서울특별시평생교육진흥원과 총신대학교가 고령사회에 대응하기 위한 ‘에이징 라이프 시뮬레이션 전문가 양성 과정’ 수강생을 모집한다. 노후 생활 변화와 라이프테크를 이해하고, 시니어의 삶을 체험형으로 상담·안내할 수 있는 전문 인력을 양성하는 프로그램이다.
교육은 오는 7월 11일부터 8월 29일까지 매주 토요일(오전 9시~오후 1시) 총신대에서 진행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