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 되찾고 자연에 빠져 사는 경북 영덕의 박혜균씨
귀촌을 염두에 두고 준비하다가 건강 이상으로 이른 귀촌을 했다. 남들과 달리 선택한 귀어(歸魚). 처음엔 힘들었지만 초보어부 남편은 이제 어촌계 대의원 등으로 자리를 잡았고 4시간씩 고생하던 혈액투석도 미뤄지고 있다. 맑은 환경이 주는 귀촌의 혜택을 누리면서 오늘도 우리 부부는 행복하다.
◇말기신부전으
‘26억짜리 저택에 사는 목수와 학자금 대출 갚느라 고생하는 판·검사.’ ‘18세 미만의 아이들에게 1년에 무조건 평균 230만원 지급, 접시닦이로 주 5일 하루 8시간 근무했을 경우 월 400만원.’
한국으로 귀화한 러시아 출신의 박노자 교수는 지난해 펴낸 책 ‘나는 복지국가에 산다’를 통해 노르웨이의 일상을 이렇게 묘사했다. 노르웨이 오슬로대학에서
나이가 들면 들수록 입은 닫고 지갑은 열어야 대접 받는다’는 우스갯소리가 있다. 이 말에는 여러 가지 의미가 함축돼 있다. 일단, 나이가 들어 갈수록 다른 사람들과의 의사소통이 어려워짐을 나타낸다. 나이가 들고 성공할수록 자신도 모르는 사이 뻣뻣해지고 권위적이 되기 때문이다. 자신은 소통을 위해 애쓰더라도 받아들이는 쪽에서는 그렇지 않을 수 있다.
이
김병헌 LIG손보 사장이 제빵사로 변신했다. 직접 빵을 만들어 지역사회 저소득 가정에 전달하기 위해서다.
18일 LIG손보에 따르면 김 사장은 이날 서울 용산구 소재 적십자 봉사센터에서 김 사장은 머핀, 단팥빵, 크로와상, 쿠키 등을 만들었다. 밀가루 반죽에서 부터 빵 굽기와 포장에 이르기까지 제빵의 모든 과정에 참여했다. 김 사장과 LIG희망봉사단원
-황정임 농촌진흥청 농촌환경지원과 농업연구사-
김주성씨가 있는 강원도 양양군 현남면 하월천리에 거의 온 것 같은 느낌을 들 때였다. ‘새농어촌건설운동’사업지임을 알리는 커다란 나무 기둥이 마을 어귀 양 옆으로 우뚝 솟은 것이 눈에 들어온다. 솟대로 장식되어 있는 이 나무 기둥들은 하월천리 주민들의 손으로 만들어진 것들이다.
김주성씨가 마을 이장으로 있
최근 양평 세미원이나 시흥의 관곡지 등 수생식물을 이용한 공원들이 하나둘씩 생겨나고 연차·연잎밥 등 연을 이용한 가공품도 이전보다 접할 기회가 많아졌다 그럼에도 연은 여전히 특별하게 느껴지는 작목이다. 차기설 대표는 2004년 제부도 인근으로 귀농해 연꽃농장을 가꾸면서 연을 이용한 각종 가공품을 생산하고 있다.
◇귀농을 결심하다 = IMF 이후, 한창 사
◇ 쥐띠총운
금전운 : 상, 애정운 : 상, 건강운 : 상
아무리 좋은 계획도 추진력이 없으면 일을 시작 할 수가 없는 것이다.
84년생 : 좋은 인연과 일거리를 눈앞에 두고도 행동을 못하니 그림 속의 떡이다.
72년생 : 강력한 추진력을 보이면 상대가 알아주고 운세도 활짝 열린다.
60년생 : 계약 건에 힘의 우위를 보여야
시니어 전문 미디어 '브라보 마이 라이프'(www.bravo-mylife.co.kr) 1기 시니어기자로 선정된 박순옥 님(54)이 아버님에게 보내는 편지 사연을 싣습니다.
박순옥님은 교회를 다닌후 독거노인 가정에 도시락 배달 자원봉사를 하게 됐고, 이후에도 '늘 푸른 사랑의 집' 장애아들을 대상으로 한달에 한번씩 봉사활동을 하셨다고 합니다.
또 고양시 모니
"세대공감 세바퀴 2040 vs 5070"
'배고팠던 세대' 5070, 인생 이모작은 이제 시작에 불과
지금 시대는 어떤 시대이고, 어떻게 변하고 있으며, 그렇다면 어떤 미래가 예상되며, 그 미래 속에서 나는 무엇을 준비해야할까? 어떤 것들을 갖춰야할까?
이러한 생각과 고민들을 할 수 있게 되는 것은 어찌보면 늦은 생각이기도 하다.
우리 사회는 어느덧